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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스포츠부 = 디종의 권창훈이 역전 결승골을 쐈다. 11일(한국시간) 스타드 가스통 제라르에서 열린 2017~2018시즌 리그앙(1부 리그) 25라운드 니스와 홈경기에서 디종이 3-2로 승리했다. 

권창훈은 교체 투입된 지 14분 만에 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팀이 1-2로 지고 있던 후반 25분 권창훈이 그라운드로 들어왔다. 디종은 권창훈 투입 후 8분만인 후반 33분 훌리오 타바레스의 페널티킥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권창훈은 후반 30분 교체 투입된 벤저민 자노와 합작, 골을 만들어냈다. 

권창훈이 수비수 뒤쪽으로 침투할 때 자노의 첫 패스가 수비수를 맞고 튀어 나왔다. 모든 수비수가 흘러나온 공을 향한 순간 자노는 옆으로 빠져있던 권창훈에게 다시 패스를 밀어줬다. 권창훈은 슬라이딩 슛으로 반대편 골문 구석으로 공을 밀어 넣었다.  

후스코어드닷컴은 20분을 뛴 권창훈에게 평점 7.1점을 줬다. 팀에서 3번째로 높은 점수다. 

이날 권창훈은 지난해 11월 아미앵과 원정경기 이후 오랜만에 시즌 6호골을 넣었다. 초반과 달리 권창훈은 최근 교체 출장이 잦아졌다. 디종은 승점 3점을 따냈고 9승4무11패(승점 31)를 올리며 리그 12위로 올라섰다.


フランスリーグ) グォンチァングフン決勝 6号ゴー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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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ウル=ニューシース】 スポーツ部 = ディジョンのグォンチァングフンが逆転決勝ゴールをうった. 11日(韓国時間) スタドがストングゼラルで開かれた 2017‾2018シーズンリグアング(1部リーグ) 25ラウンドニスとホームゲームでディジョンが 3-2で勝利した.

グォンチァングフンは入れ替え投入されてから 14分ばかりにゴールを入れてチームの勝利を導いた.

チームが 1-2で負けていた後半 25分グォンチァングフンがグラウンドに入って来た. ディジョンはグォンチァングフン投入後 8分ぶり後半 33分フーリオタバレスのペナルティーキックゴールに同点を作った. 引き続きグォンチァングフンは後半 30分入れ替え投入されたベンゾミンザノ−と合作, ゴールを作り出した.

グォンチァングフンが守備手後方へ侵透する時ザノ−の初パスが守備手に迎えて飛び出した. すべての守備手が流れ出た球を向けた瞬間ザノ−は横で抜けていたグォンチァングフンにまたパスを押してくれた. グォンチァングフンはスライディングシュートで反対側ゴールポスト隅で球を押し入れた.

フスコオドダッコムは 20分を走ったグォンチァングフンに評点 7.1点を与えた. チームから 3番目に高い点数だ.

この日グォンチァングフンは去年 11月アミアンとアウェーゲーム以後久しぶりにシーズン 6号ゴールを入れた. 初盤と違いグォンチァングフンは最近入れ替え出張がだんだん無くなった. ディジョンは勝ち点 3点を取ったし 9勝4分け11敗(勝ち点 31)をあげてリーグ 12位に立ち上が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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