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中) 足の間でブンユトング盗んだ主婦, CCTVが取った

閲覧数 : 4,596
15182 KO 255

中国でスカートの中に粉ミルクを盗んで逃げる節度手法が流行のように広がっている.

重慶(重

原文を見る

(中) 다리 사이로 분유통 훔친 주부, CCTV가 잡았다

중국에서 치마 속에 분유를 훔쳐 달아나는 절도수법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충칭(重庆)TV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시내의 한 편의점에서 치마를 입은 여성이 점원의 눈을 피해 치마 속에 분유를 훔쳐 달아나는 모습이 감시카메라에 잡혔다.

이 여성은 일행으로 보이는 한 남성과 편의점에 들어와 남성이 계산을 하며 점원의 시선을 뺏은 사이, 신속하게 진열대에 있는 분유통을 가랑이 사이로 넣는다.

작지 않은 분유통이 어떻게 치마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지 보는 이들에게는 마치 "마술"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최근 중국에서는 이처럼 치마 속에 분유를 훔치는 절도사례가 들고 있다. 이미 지난해부터 올초까지 시안(西安)과 안후이(安徽) 등지에서 치마 속에 분유를 훔치다 경찰에 적발된 주부들의 사례가 이미 수차례 중국 언론에 보도된바 있다. [온바오 한태민]

http://jjunda.net/bbs/?mid=cnjp&rnd=4296268&page=2&document_srl=4276313&listStyle=&cpage= 동영상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コミック

全2,088件

33 / 105ページ

  1. 閲覧数 : 1,232
    16145 KO 0
  2. 閲覧数 : 1,159
    16144 KO 0
  3. 閲覧数 : 1,628
    16143 KO 0
  4. 閲覧数 : 1,746
    16142 KO 0
  5. 閲覧数 : 1,287
    16141 KO 0
  6. 閲覧数 : 1,820
    16140 KO 0
  7. 閲覧数 : 1,226
    16139 KO 0
  8. 閲覧数 : 1,183
    16138 KO 0
  9. 閲覧数 : 1,730
    16137 KO 0
  10. 閲覧数 : 1,217
    16136 KO 0
  11. 閲覧数 : 1,182
    16135 KO 0
  12. 閲覧数 : 1,713
    16134 KO 0
  13. 閲覧数 : 1,852
    16133 KO 0
  14. 閲覧数 : 4,190
    16132 KO 0
  15. 閲覧数 : 2,118
    16131 KO 0
  16. 16130 JA 0
  17. 16129 KO 0
  18. 16128 KO 0
  19. 16127 KO 0
  20. 16126 JA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