語学スタディー PositiveFreeStyle

寄港地 1

                      - 黄冬葵 -


歩いて港(港口)に到着した.

長く吹く韓紙(寒地)の風

海の前の家たちを振って

長い雪降るよう

低く低く映る明り

紙銭(紙銭)に描かれた正しい絵を

懐にしわくちゃにして入れて

半ば弾タバコを影のように消してしまって

静かな心で

滲んでいるところに降りる.

停泊中の暗い竜骨(竜骨)入り

皆頭をあげて

港の中をのぞき見ていた.

暗い空には水参ヶ(数三個)の雪のひら

空の鳥たちがよっていた.

 


조금 어렵지만 멋진 詩. ^^

기 항 지 1 - 황동규 - 걸어서 항구(港口)에 도착했다. 길게 부는 한지(寒地)의 바람 바다 앞의 집들을 흔들고 긴 눈 내릴 듯 낮게 낮게 비치는 불빛 지전(紙錢)에 그려진 반듯한 그림을 주머니에 구겨 넣고 반쯤 탄 담배를 그림자처럼 꺼버리고 조용한 마음으로 배 있는 데로 내려간다. 정박중의 어두운 용골(龍骨)들이 모두 고개를 들고 항구의 안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어두운 하늘에는 수삼개(數三個)의 눈송이 하늘의 새들이 따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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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899 私たち子犬 ahncyo 2005-03-11 939 0
898 w-indsのリョヘイ‾ shinhwa0720 2005-03-11 994 0
897 조선민주주의 &....... Masa 2005-03-11 1014 0
896 敬愛する金正日同志と、日本の小泉....... Masa 2005-03-11 2039 0
895 良く考えてみると・・・・・ akemigai 2005-03-11 11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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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 少し難しいが素敵な 詩. ^^ ダイスキ嵐 2005-03-11 88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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