伝統文化

金忠善将軍記念碑 で立てられて

 

 

壬辰の乱の時 “侵略名分ない” 朝鮮に帰順

 

壬辰の乱当時弔銃部隊を導いて朝鮮侵略に先に立ってから朝鮮に帰順して倭軍と対立して戦った金忠善(日本人さやか・) 将軍記念碑(写真)が日本地に立てられた事実が一歩遅れて知られた. 日本和歌山() 現住民たちは最近この地域の有名な観光地であるギシュドショで() 境内に将軍の記念碑を建立した. ギシュドショグは壬乱以後断絶された朝鮮と日本の国交を回復するのに力をつくした徳川家康()を称えるジェントルマン()だ.

先月 13日現地で開かれた除幕式には金将軍の 14代孫である金在席さんなど約 30人と金将軍のエピソードを研究して来た作家小坂支路() さん, 地域住民を含んで両国で 70余人が参加した. 除幕式は ‘和歌山の観光を思う 100人委員会’という地域団体が主催した. 1.5m 高さの記念碑はアシアナ航空が寄贈した韓国産音声席()で作ったし, 横面と裏に韓国語と日本語で金将軍を紹介する文と韓日友好を望む文を刻んでおいた. 金忠善将軍は 1592年加藤紀要マーサ()の急先ぽう資格で弔銃部隊を導いて朝鮮に攻め寄せてから戦争に名分がないと会議したあげく部下たちとともに投降したし, 以後壬辰の乱と丙子胡乱, イ・グァルの乱で専攻をあげて本当に2身幅ゾングホンデブに除数された. 当時賃金(先祖)が本館を決めてやった ‘四声() 金海金さん’ 詩調で子孫は全国 7000余人に至る.


re:re:sumatera //요청한 자료 4번째

김충선 장군 기념비 서 세워져

 

임진왜란 때 “침략 명분 없다” 조선에 귀순

 

임진왜란 당시 조총 부대를 이끌고 조선 침략에 앞장섰다가 조선에 귀순해 왜군과 맞서 싸운 김충선(일본명 사야카·) 장군 기념비(사진)가 일본 땅에 세워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일본 와카야마() 현 주민들은 최근 이 지역의 유명한 관광지인 기슈도쇼구() 경내에 장군의 기념비를 건립했다. 기슈도쇼구는 임란 이후 단절된 조선과 일본의 국교를 회복하는 데 힘쓴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기리는 신사()다.

지난달 13일 현지에서 열린 제막식에는 김 장군의 14대손인 김재석 씨 등 약 30명과 김 장군의 일화를 연구해온 작가 고사카 지로() 씨, 지역 주민을 포함해 양국에서 70여 명이 참석했다. 제막식은 ‘와카야마의 관광을 생각하는 100인 위원회’라는 지역 단체가 주최했다. 1.5m 높이의 기념비는 아시아나항공이 기증한 한국산 음성석()으로 만들었고, 옆면과 뒷면에 한국어와 일본어로 김 장군을 소개하는 글과 한일 우호를 바라는 글을 새겨 놓았다. 김충선 장군은 1592년 가토 기요마사()의 선봉장 자격으로 조총 부대를 이끌고 조선에 쳐들어왔다가 전쟁에 명분이 없다고 회의한 끝에 부하들과 함께 투항했고, 이후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괄의 난에서 전공을 올려 정2품 정헌대부에 제수됐다. 당시 임금(선조)이 본관을 정해준 ‘사성() 김해 김씨’ 시조로 후손은 전국 7000여 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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