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キージャンプ混合団体で日本が3位 悪天候で2本目が中止 二階堂蓮が最高飛距離
ジャンプ混合団体で日本が3位(写真:アフロ)
◇スキージャンプW杯第2戦混合団体 (30日、ドイツ・ヴィリンゲン)
オリンピック前最後となるスキージャンプW杯がドイツ・ヴィリンゲンで開幕し、初日に行われた混合団体では、日本が277.8点で3位となりました。
混合団体では女子・男子・女子・男子の順で1本ずつ2回ジャンプを飛び、合計得点を争います。今大会は深い霧と強風が続いた影響で2本目が中止となり、1本目の合計得点で順位が決まりました。
髙梨沙羅選手、二階堂蓮選手、丸山希選手、小林陵侑選手の4人で挑んだ日本は1人目の高梨選手が悪天候の影響もあり103.5メートルと距離を伸ばす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が、続く二階堂選手が134.5メートルとこの日全選手で1番の飛距離を出します。3人目の丸山選手は124.0メートル、4人目の小林選手は128.0メートルを飛び、最終的に3位に入りました。
優勝したスロベニアは今季女子個人でワールドカップ13勝を挙げている妹のニカ・プレブツ選手が114.5メートル、男子個人でワールドカップ9勝を挙げている兄のドメン・プレブツ選手が128.5メートルなど4人合計295.4点で、2位のドイツを0.6点上回りました。
混合団体はミラノ・コルティナ五輪でも実施予定で、現地時間2月10日に行われます。
▽混合団体順位
1位:スロベニア(295.4点)
2位:ドイツ(294.8点)
3位:日本(277.8点)
스키 점프 혼합 단체에서 일본이 3위 악천후로 2개째가 중지 니카이도연꽃이 최고 비거리
점프 혼합 단체에서 일본이 3위(사진:아후로)
◇스키 점프 월드컵배 제 2전 혼합 단체 (30일, 독일·비린겐)
올림픽전 최후가 되는 스키 점프 월드컵배가 독일·비린겐으로 개막해, 첫날에 행해진 혼합 단체에서는, 일본이 277.8점으로 3위가 되었습니다.
혼합 단체에서는 여자·남자·여자·남자의 순서로 1개씩 2회 점프를 날아, 합계 득점을 싸웁니다.이번 대회는 깊은 안개와 강풍이 계속 된 영향으로 2개째가 중지가 되어, 1개째의 합계 득점으로 순위가 정해졌습니다.
배사라 선수, 니카이도연꽃 선수, 마루야마희선수, 고바야시능유선수의 4명이서 도전한 일본은 1명째의 타카나시 선수가 악천후의 영향도 있어 103.5미터로 거리를 늘릴 수 없었습니다만, 계속 되는 니카이도 선수가 134.5미터와 이 날전선수로 1번의 비거리를 냅니다.3명째의 마루야마 선수는 124.0미터, 4명째의 고바야시 선수는 128.0미터를 날아, 최종적으로 3위에 들어갔습니다.
우승한 슬로베니아는 이번 시즌 여자 개인으로 월드컵 13승을 올리고 있는 여동생 니카·프레브트 선수가 114.5미터, 남자 개인으로 월드컵 9승을 올리고 있는 형(오빠)의 드멘·프레브트 선수가 128.5미터 등 4명 합계 295.4점으로, 2위의 독일을 0.6점 웃돌았습니다.
혼합 단체는 밀라노·콜 테나 올림픽에서도 실시 예정으로, 현지시간 2월 10일에 행해집니다.
▽혼합 단체 순위
1위:슬로베니아(295.4점)
2위:독일(294.8점)
3위:일본(277.8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