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活/文化



少なくとも、今日は、「生活/文化」掲示板に新たな投稿は、行いません。また、明日、「生活/文化」掲示板に投稿を行うか分かりませんが、行うとしても一つしか行いません。



以下、おまけ。


すぐ下の、Dartagnanさんの、この投稿で、胡散臭い、広告がとりあげられていますがw→

/jp/board/exc_board_8/view/id/2980229






「驚きの効果!」が胡散臭すぎるww 動画は、借り物。前に投稿で紹介した動画の関係で、you tubeで、お勧めの動画として出て来た動画で、今、ちょっと見てみた物ですw 去年の12月30日(一昨日)アップされた動画の様です。ちなみに、この動画作成者の動画は、この動画を含めて、今までに、kjで、紹介している8つしか見ていません。







以上、おまけでした。





昨日は、私も彼女も、一晩中起きていて、今日の朝6時半頃に寝付いたのですが、私だけ、少し早く、目が覚めてしまいまいた。もう少し2度寝します(目覚ましは、午後1時半にかけています)。




昨日の夕食は、一昨日に引き続き(以下の参考の投稿を、参照して下さい)、彼女と、我が家で、2人宴会をしたのですが(テレビで紅白見ながら)、昨日の夕食(宴会)の、メイン(main)料理は、私の手作りの(昨日、ワイン(wine)を飲みながら、私が、手作りしました)、ビーフシチュー(beef stew)にしたのですが、年を越す前ですが、市販の海老の天婦羅を具とした、年越し蕎麦も食べました。なお、昨日の、夕食(宴会)時は、飲み物は、私は、主にワイン(wine)を飲みました。ちなみに、昨日、ビーフシチュー(beef stew)を作るついでに、試しに、少し、ローストビーフ(roast beef)も手作りしてみて、夕食(宴会)時に、彼女と食べたのですが、美味しかったです(美味しく出来ました)。



ちなみに、以下、「」内。私に前の投稿文より。。。

「ちなみに、私は、両親とも、酒に強くて酒飲みでw、遺伝により、酒は強いです。酒は、基本、どんなに飲んでも酒に飲まれる事はありませんw それは、ウイスキーをストレートでボトル1本を超えて、比較的短時間で飲めば、時間差で後から腰は抜けますが(学生の頃の話w)、どんなに飲んでも、性格は、普段よりも陽気で上機嫌になる位で、大きくは変わりません。

日本酒、ワイン、ウイスキー、ビール、焼酎なんでも行けますが、私は、お酒の飲み方は、本来的には、ウイスキーの様な、濃いお酒を、ロックで、チビリチビリと飲むのが好きです。


ちなみに、私の今の彼女は、お酒が弱いです」


以下、参考の投稿。

既に年末宴会気分→
/jp/board/exc_board_24/view/id/2979572?&sfl=membername&stx=nnemon2



私の手作りの、ビーフシチュー(beef stew)に関しては、以下の投稿を、参照して下さい。

私・彼女・私の両親4人のクリスマスパーティー(昨日の夕食)→
/jp/board/exc_board_8/view/id/2976614?&sfl=membername&stx=nnemon2




前述の通り、昨日の夕食(宴会)時は、年を越す前ですが、市販の海老の天婦羅を具とした、年越し蕎麦も食べました。



日本では、大晦日(12月31日)に、蕎麦を食べる習慣があり、大晦日(12月31日)に食べる蕎麦を、年越し蕎麦と言います。



ちなみに、今日の、朝寝坊してからの、遅い朝食兼昼食は、我が家で、彼女と、お雑煮(zouni)(下の補足説明参照)を食べる予定です。
お雑煮(zouni):餅の入った汁(soup)料理。日本では、正月に、お雑煮(zouni)を食べる習慣が有ります。



また、今日、我が家で、彼女と2人で食べる夕食の、メイン(main)料理は、(既に買ってある)黒毛和牛(日本原産の高級牛肉)のステーキ(beef steak)肉を使った、ステーキ(beef steak)にする予定です。昨日、今日と、夕食の、メイン(main)料理が、牛肉、牛肉で被りますが、私は肉が好きですし、彼女も、肉は好きです。




前述の通り、昨日の夜は、我が家で、彼女と2人で、紅白歌合戦を見ました。






動画は、借り物。昨日の紅白では、個人的には、Perfumeが、この曲を歌ったのが良かったです。彼女は、私がPerfumeの、かしゆかが好みのタイプのルックスの女性芸能人である事を知っているので、彼女の、「今年のPerfumeのステージいいんじゃない?」と言う声に対して、私は、「うん、そうだね」と出来るだけ無感情・無機質で応えていましたがw



参考に、以下、「」内。私の前の他の方のレスに対する私のレスより。。。


「私の場合、そもそも、(今日の夕食は、彼女と外食でクリスマスディナーを食べて来ましたが)私の今の彼女は私が今までに交際して来た女性の中で最高の女性であるので、私は過去に交際して来た女性達に対して、一切未練はない事に加えて、昔から(若い頃から)、過去に交際していた女性に関する事について、交際している女性に、自分からは(相手から聞かれたり、話をふられない限り)、絶対に話さない主義であると共に、女性の前では基本出来るだけ女性に関心がない振り(お目当ての女性の前ではその女性以外の女性には関心がない振り)をしますw」


以下、参考の投稿。


Scotch whiskyとPerfume→
/jp/board/exc_board_8/view/id/2778842?&sfl=membername&stx=jlemon
神保町(jinboucho)さぼうる(sabouru)他→
/jp/board/exc_board_1/view/id/2959606/page/2?&sfl=membername&stx=nnemon2






以下2つ。動画・曲は、借り物。Official髭男dism - Pretender 私は、この曲は、昨日、紅白で初めて聞きましたが(彼女は、この曲を知っていました。ちなみに、私は、そもそも、Official髭男dismの曲自体、昨日の紅白で初めて聞きました)、私は、この曲を、心の中で、Dartagnanさんのマリコさんに対する気持ちを歌った歌じゃんと思って聞いていましたw 外れていたら、若しくは、切ない気持ちになってしまったら、Dartagnanさん、ごめんなさい。




 Official髭男dism - Pretender








 Official髭男dism - Pretender こちらは、歌詞付き。







 Official髭男dismと共に、King Gnuが、最近の若い層に人気のようですが、King Gnuの曲は、昨日の、紅白歌合戦で初めて聞いたのですが、紅白のライブ(生歌)からは、良さが伝わって来ませんでした。椎名 林檎は、お得意の(悪く言えばマンネリ化していると言った感じの)、ジャズ系の雰囲気の曲を、淡々と歌ったと言った感じで、例年より印象に残らなかったですね。MISIAは、相変わらず、歌が上手い。AKB系のグループは、相変わらず、歌が下手過ぎて、学芸会かと言った感じ(おそらく、外国人が見たら、この子達、何で、ここで歌っているの?と思う人々も、多い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AKB系のグループのファンの方々には、申し訳ありませんが)。



昨日の紅白の感想に関しては、以下の投稿も、参照して下さい。


年越し蕎麦の話他→

/jp/board/exc_board_24/view/id/2980159?&sfl=membername&stx=nnemon2







以下、参考の投稿・比較的最近の投稿。



毬花(マリハナ)ビール(本当にアレの香り)他→
/jp/board/exc_board_8/view/id/2979537?&sfl=membername&stx=nnemon2
Dartagnanさんの行ったcafeに行って来た!他 →
/jp/board/exc_board_8/view/id/2979159?&sfl=membername&stx=nnemon2
広瀬アリス他→
/jp/board/exc_board_8/view/id/2978612?&sfl=membername&stx=nnemon2
スカートめくり他 →
/jp/board/exc_board_8/view/id/2978579?&sfl=membername&stx=nnemon2
元彼の見返し方他 →
/jp/board/exc_board_8/view/id/2978293?&sfl=membername&stx=nnemon2
長髪他→
/jp/board/exc_board_8/view/id/2977950?&sfl=membername&stx=nnemon2
東京disney seaタートルトーク他 →
/jp/board/exc_board_8/view/id/2977866?&sfl=membername&stx=nnemon2
ステラ・ルーのカチューシャ他→
/jp/board/exc_board_8/view/id/2977823?&sfl=membername&stx=nnemon2
20歳が考える結局モテる男性ってどんな人?他→
/jp/board/exc_board_8/view/id/2977609?&sfl=membername&stx=nnemon2
10年以上前に何を食べていたか(イタリアン・寿司編)他 →
/jp/board/exc_board_8/view/id/2976883?&sfl=membername&stx=nnemon2
私・彼女・私の両親4人のクリスマスパーティー(昨日の夕食)→
/jp/board/exc_board_8/view/id/2976614?&sfl=membername&stx=nnemon2
美人でも結婚できない女性の特徴他 →
/jp/board/exc_board_8/view/id/2976075?&sfl=membername&stx=nnemon2
アラフォー○○でもイケメンならw他 →
/jp/board/exc_board_8/view/id/2975285?&sfl=membername&stx=nnemon2
恋愛は幻想→
/jp/board/exc_board_8/view/id/2975224?&sfl=membername&stx=nnemon2
女性いとこ同士他→
/jp/board/exc_board_8/view/id/2974562?&sfl=membername&stx=nnemon2
姉妹他→
/jp/board/exc_board_8/view/id/2974518?&sfl=membername&stx=nnemon2
似てるw他→
/jp/board/exc_board_8/view/id/2974138?&sfl=membername&stx=nnemon2
12年前の私の横顔他w→
/jp/board/exc_board_8/view/id/2973654?&sfl=membername&stx=nnemon2
10年以上前に何を食べていたか(ハンバーガー編)→
/jp/board/exc_board_8/view/id/2973459?&sfl=membername&stx=nnemon2
普通のカップルとマンネリカップルの違い他→
/jp/board/exc_board_8/view/id/2973417?&sfl=membername&stx=nnemon2
女性に激モテな「褒め上手」になるコツ他→
/jp/board/exc_board_8/view/id/2973010?&sfl=membername&stx=nnemon2

   


홍백가합전(Official자남 dism - Pretender)



적어도, 오늘은, 「생활/문화」게시판에 새로운 투고는, 실시하지 않습니다.또, 내일, 「생활/문화」게시판에 투고를 실시할까 모릅니다만, 실시한다고 해도 하나 밖에 실시하지 않습니다.



이하, 덤.


바로 아래의, Dartagnan씨의, 이 투고로, 어쩐지 수상한, 광고를 취할 수 있고 있습니다만 w→

/jp/board/exc_board_8/view/id/2980229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nocookie.com/embed/1vVJfxwBj5E"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놀라움의 효과!」(이)가 너무 어쩐지 수상한 ww 동영상은, 차용물.전에 투고로 소개한 동영상의 관계로, youtube로, 추천의 동영상으로서 나온 동영상으로, 지금, 조금 본 것입니다 w 작년의 12월 30일(그저께) 업 된 동영상의 님입니다.덧붙여서, 이 동영상 작성자의 동영상은, 이 동영상을 포함하고, 지금까지, kj로, 소개하고 있는 8밖에 보고 있지 않습니다.







이상, 덤이었습니다.





어제는, 나나 그녀도, 밤새 일어나고 있고, 오늘의 아침 6시 반무렵에 잠들었습니다만, 나만, 조금 빨리, 깨어나 이바지하지 않든지 뿌렸다.좀 더 2도침 합니다(자명종은, 오후 1시 반에 걸고 있습니다).




어제의 저녁 식사는, 그저께에 계속해(이하의 참고의 투고를, 참조해 주세요), 그녀와 우리 집에서, 2명 연회를 했습니다만(텔레비전으로 홍백 보면서), 어제의 저녁 식사(연회)의, 메인(main) 요리는, 나의 손수 만든(어제, 와인(wine)을 마시면서, 내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비프 스튜(beef stew)로 했습니다만, 해를 넘기기 전입니다만, 시판의 새우의 튀김을 도구로 한, 섣달그믐날 밤에 먹는 메밀국수도 먹었습니다.덧붙여 어제의, 저녁 식사(연회) 시는, 음료는, 나는, 주로 와인(wine)을 마셨습니다.덧붙여서, 어제, 비프 스튜(beef stew)를 만드는 김에, 시험삼아, 조금, 로스트 비프(roast beef)도 직접 만들어 보고, 저녁 식사(연회) 시에, 그녀와 먹었습니다만, 맛있었습니다(맛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덧붙여서, 이하, 「」 안.나에게 전의 투고문보다...

「덧붙여서, 나는, 부모님 모두, 술에 강해서 술꾼으로 w, 유전에 의해, 술은 강합니다.술은, 기본, 아무리 마셔도 술에 먹히는 일은 없습니다 w 그것은, 위스키를 스트레이트로 보틀 1개를 넘고, 비교적 단시간에 마시면, 시간차이로 나중에 허리는 빠집니다만(학생의 무렵의 이야기 w), 아무리 마셔도, 성격은, 평상시보다 밝고 매우 기분이 좋아 지는 정도로, 크지는 바뀌지 않습니다.

일본술, 와인, 위스키, 맥주, 소주 뭐든지 갈 수 있습니다만, 나는, 술의 마시는 방법은, 본래적으로는, 위스키와 같은, 진한 술을, 락으로, 치비리치비리와 마시는 것을 좋아합니다.


덧붙여서, 나의 지금의 그녀는, 술이 약합니다」


이하, 참고의 투고.

이미 연말 연회 기분→
/jp/board/exc_board_24/view/id/2979572?&sfl=membername&stx=nnemon2



나의 손수 만든, 비프 스튜(beef stew)에 관해서는, 이하의 투고를, 참조해 주세요.

나·그녀· 나의 부모님 4명의 크리스마스 파티(어제의 저녁 식사)→
/jp/board/exc_board_8/view/id/2976614?&sfl=membername&stx=nnemon2




상술한 대로, 어제의 저녁 식사(연회) 시는, 해를 넘기기 전입니다만, 시판의 새우의 튀김을 도구로 한, 섣달그믐날 밤에 먹는 메밀국수도 먹었습니다.



일본에서는, 그믐날(12월 31일)에, 소바를 먹는 습관이 있어, 그믐날(12월 31일)에 먹는 소바를, 섣달그믐날 밤에 먹는 메밀국수라고 말합니다.



덧붙여서, 오늘의, 늦잠을 자고 나서의, 늦은 아침 식사겸점심 식사는, 우리 집에서, 그녀와 떡국(zouni)(아래의 보충 설명 참조)를 먹을 예정입니다.
떡국(zouni):떡이 들어간 국물(soup) 요리.일본에서는, 정월에, 떡국(zouni)을 먹는 습관이 있습니다.



또, 오늘, 우리 집에서, 그녀와 2명이서 먹는 저녁 식사의, 메인(main) 요리는, (이미 사 있다) 검은 털 일본소(니혼바라산의 고급 쇠고기)의 스테이크(beef steak) 고기를 사용한, 스테이크(beef steak)로 할 예정입니다.어제, 오늘과 저녁 식사의, 메인(main) 요리가, 쇠고기, 쇠고기로 입습니다만, 나는 고기를 좋아하고, 그녀도, 고기는 좋아합니다.




상술한 대로, 어제 밤은, 우리 집에서, 그녀와 2명으로, 홍백가합전을 보았습니다.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nocookie.com/embed/KbiSxunJatM"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llowfullscreen></iframe>

동영상은, 차용물.어제의 홍백에서는, 개인적으로는, Perfume가, 이 곡을 노래한 것이 좋았습니다.그녀는, 내가 Perfume의, 인가 가가 좋아하는 타입의 룩스의 여성 연예인인 일을 알고 있으므로, 그녀의, 「금년의 Perfume의 스테이지 좋지 않아?」라고 하는 소리에 대해서, 나는, 「응, 그렇다」라고 가능한 한 무감정·무기질로 응하고 있었습니다만 w



참고에, 이하, 「」 안.나의 앞의 다른 분의 레스에 대한 나의 레스보다...


「 나의 경우, 원래, (오늘의 저녁 식사는, 그녀와 외식으로 크리스마스 디너를 먹어 왔습니다만) 나의 지금의 그녀는 내가 지금까지 교제해 온 여성중에서 최고의 여성이므로, 나는 과거에 교제해 온 여성들에 대해서, 일절 미련은 없는 것에 가세하고, 옛부터(젊은 무렵부터), 과거에 교제하고 있던 여성에 관한 일에 대해서, 교제하고 있는 여성에게, 자신에게서는(상대로부터 (듣)묻거나 이야기를 차이지 않는 한), 절대로 이야기하지 않는 주의임과 동시에, 여성의 앞에서는 기본 가능한 한 여성에게 관심이 없는 모습(목적의 여성의 앞에서는 그 여성 이외의 여성에게는 관심이 없는 모습)을 하는 w」


이하, 참고의 투고.


Scotch whisky와 Perfume→
/jp/board/exc_board_8/view/id/2778842?&sfl=membername&stx=jlemon
짐보우쵸(jinboucho) 사보타쥬 파는(sabouru) 외→
/jp/board/exc_board_1/view/id/2959606/page/2?&sfl=membername&stx=nnemon2






이하 2.동영상·곡은, 차용물.Official자남 dism - Pretender 나는, 이 곡은, 어제, 홍백으로 처음으로 (들)물었습니다만(그녀는, 이 곡을 알고 있었습니다.덧붙여서, 나는, 원래, Official자남 dism의 곡자체, 어제의 홍백으로 처음으로 (들)물었습니다), 나는, 이 곡을, 마음 속에서, Dartagnan씨의 마리코씨에 대한 기분을 노래한 노래야라고 생각해 (듣)묻고 있었던 w 빗나가고 있으면, 혹은, 안타까운 기분이 되어 버리면, Dartagnan씨, 미안해요.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nocookie.com/embed/TQ8WlA2GXbk"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Official자남 dism - Pretender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nocookie.com/embed/AUQ28hQI9RE"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Official자남 dism - Pretender 이쪽은, 가사 첨부.







Official자남 dism와 함께, King Gnu가, 최근의 젊은 층에 인기같습니다만, King Gnu의 곡은, 어제의, 홍백가합전에서 처음으로 (들)물었습니다만, 홍백의 라이브(생가)에서는, 좋은 점이 전해져 오지 않았습니다.시이나 사과는, 유익뜻의(나쁘게 말하면 매너리즘화하고 있다고 한 느낌의), 재즈계의 분위기의 곡을, 담담하게 노래했다고 말한 느낌으로, 예년보다 인상에 남지 않았지요.MISIA는, 변함 없이, 노래가 능숙하다.AKB계의 그룹은, 변함 없이, 노래너무 가 서투르고, 학예회일까하고 말한 느낌(아마, 외국인이 보면, 이 아이들, 왜, 여기서 노래하고 있는 거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이 아닐까요? AKB계의 그룹의 팬의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만).



어제의 홍백의 감상에 관해서는, 이하의 투고도, 참조해 주세요.


섣달그믐날 밤에 먹는 메밀국수의 화외→

/jp/board/exc_board_24/view/id/2980159?&sfl=membername&stx=nnemon2







이하, 참고의 투고·비교적 최근의 투고.



구화(마리하나) 맥주(정말로 아레의 향기) 외→
/jp/board/exc_board_8/view/id/2979537?&sfl=membername&stx=nnemon2
Dartagnan씨가 간 cafe에 갔다 왔다!타 →
/jp/board/exc_board_8/view/id/2979159?&sfl=membername&stx=nnemon2
히로세 앨리스외→
/jp/board/exc_board_8/view/id/2978612?&sfl=membername&stx=nnemon2
스커트 넘겨 외 →
/jp/board/exc_board_8/view/id/2978579?&sfl=membername&stx=nnemon2
옛 남자친구의 되돌아보는 방법 외 →
/jp/board/exc_board_8/view/id/2978293?&sfl=membername&stx=nnemon2
장발외→
/jp/board/exc_board_8/view/id/2977950?&sfl=membername&stx=nnemon2
도쿄 disney sea 터틀 토크외 →
/jp/board/exc_board_8/view/id/2977866?&sfl=membername&stx=nnemon2
스테라·루의 카츄샤외→
/jp/board/exc_board_8/view/id/2977823?&sfl=membername&stx=nnemon2
20세가 생각하는 결국 인기있는 남성은 어떤 사람?타→
/jp/board/exc_board_8/view/id/2977609?&sfl=membername&stx=nnemon2
10년 이상전에 무엇을 먹고 있었는지(이탈리안·스시편) 외 →
/jp/board/exc_board_8/view/id/2976883?&sfl=membername&stx=nnemon2
나·그녀· 나의 부모님 4명의 크리스마스 파티(어제의 저녁 식사)→
/jp/board/exc_board_8/view/id/2976614?&sfl=membername&stx=nnemon2
미인이라도 결혼할 수 없는 여성의 특징외 →
/jp/board/exc_board_8/view/id/2976075?&sfl=membername&stx=nnemon2
아라포 00에서도 이케멘이라면 w외 →
/jp/board/exc_board_8/view/id/2975285?&sfl=membername&stx=nnemon2
연애는 환상→
/jp/board/exc_board_8/view/id/2975224?&sfl=membername&stx=nnemon2
여성 사촌끼리외→
/jp/board/exc_board_8/view/id/2974562?&sfl=membername&stx=nnemon2
자매외→
/jp/board/exc_board_8/view/id/2974518?&sfl=membername&stx=nnemon2
닮아있는 w외→
/jp/board/exc_board_8/view/id/2974138?&sfl=membername&stx=nnemon2
12년전의 나의 옆 얼굴외 w→
/jp/board/exc_board_8/view/id/2973654?&sfl=membername&stx=nnemon2
10년 이상전에 무엇을 먹고 있었는지(햄버거편)→
/jp/board/exc_board_8/view/id/2973459?&sfl=membername&stx=nnemon2
보통 커플과 매너리즘 커플의 차이외→
/jp/board/exc_board_8/view/id/2973417?&sfl=membername&stx=nnemon2
여성에게 격 인기있는거야 「칭찬해 능숙」이 되는 요령외→
/jp/board/exc_board_8/view/id/2973010?&sfl=membername&stx=nnemon2



TOTAL: 637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637 台湾産のパイナップル他 (19) nnemon2 2021-03-23 2219 0
636 BGM(外は雨でも家は晴れ)他 (17) nnemon2 2021-03-22 2364 1
635 青い空と海も良いけれど曇り空の家....... (7) nnemon2 2021-03-21 2305 0
634 今日の昼食&人生は楽しい (10) nnemon2 2021-03-19 2181 0
633 BMW他 (18) nnemon2 2021-03-18 2151 1
632 牛肉他 (14) nnemon2 2021-03-16 2044 1
631 女性がBLにハマる理由?他 (5) nnemon2 2021-03-16 1892 1
630 昨日の夕食のメインのおかずの食材....... (7) nnemon2 2021-03-15 2039 1
629 日本橋玉ゐの箱めし(穴子丼)(昨....... (10) nnemon2 2021-03-13 2028 1
628 今日の新聞の折り込みチラシ広告よ....... (5) nnemon2 2021-03-12 1821 0
627 あざとくて何が悪いの?他 nnemon2 2021-03-10 2024 1
626 SUNTORY OLD他 (5) nnemon2 2021-03-09 1953 1
625 ウイスキー(whisky)の話をもう少し....... (8) nnemon2 2021-03-08 2381 0
624 昨日の夕食のメインのおかずの食材....... (2) nnemon2 2021-03-07 2244 0
623 高原のオーベルジュ(auberge) (7) nnemon2 2021-03-06 2241 1
622 長髪の話他 (1) nnemon2 2021-03-05 2152 1
621 ムーミンの箱庭ゲーム他 (2) nnemon2 2021-03-05 2749 0
620 適当に、雛祭りに纏わる話 (3) nnemon2 2021-03-04 1989 0
619 昨日の夕食他 (1) nnemon2 2021-03-04 1983 1
618 車の運転の話他 (4) nnemon2 2021-03-03 225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