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本に 牛耕が普及になったことは鎌倉時代 13世紀以後西日本でばかり
韓国の場合は新羅は 6世紀, 高句麗は 3世紀に普及された農法だ.
韓半島の気候特性の上制約ある農法が多かったがそうではないことは日本よりずっと早かったようだ.
일본에서 13세기에 보급된 농법

일본에 牛耕이 보급 된 것은 가마쿠라 시대 13세기 이후 서일본에서만
한국의 경우는 신라는 6세기, 고구려는 3세기에 보급된 농법이다.
한반도의 기후 특성상 제약 있는 농법이 많았으나 그렇지 않은 것은 일본보다 훨씬 빨랐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