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での日本史は概して日本での敍述で変形される点が少ない.
韓国と係る部分では異見のある場合があるが,
韓国と係らない部分の歴史では日本を捐毀するための工作みたいなことはしないで, 日本での日本史敍述と違わない.
一方に日本での韓国史を見れば,
嘘と捏造で韓国史を捐毀するための陰湿して必死的な工作が相当だ.
基本的に日本人の良心の問題だが,
韓国史を 事実 そのまま書けば日本史が見窄らしく見えるからな理由が大きいだろう.
日本人は一生の間日本が最高と洗脳教育を受けるが,
現実の韓国史を学んで日本史と比べると日本史が見窄らしく見えるから,
自分が洗脳教育受けて来たこととの乖離にたまらない,
多数の日本人たちは必死的な嘘と捏造で韓国史を捐毀するために努力する.
両方の敍述をどの位読んで見たら
確実に感じることができる点だ.
한국에서의 일본사는 대체로 일본에서의 서술에서 변형되는 점이 적다.
한국과 관계되는 부분에서는 이견이 있는 경우가 있지만,
한국과 관계되지 않는 부분의 역사에서는 일본을 폄훼하기 위한 공작 같은 것은 하지 않고, 일본에서의 일본사 서술과 다르지 않다.
반면에 일본에서의 한국사를 보면,
거짓말과 날조로 한국사를 폄훼하기 위한 음습하고 필사적인 공작이 상당하다.
기본적으로 일본인의 양심의 문제이겠지만,
한국사를 事實 그대로 쓰면 일본사가 초라해 보이기 때문인 이유가 클 것이다.
일본인은 일생동안 일본이 최고라고 세뇌 교육을 받지만,
현실의 한국사를 배우고 일본사와 비교하면 일본사가 초라해 보이기 때문에,
자신이 세뇌 교육 받아 왔던 것과의 괴리에 견딜 수 없는,
다수의 일본인들은 필사적인 거짓말과 날조로 한국사를 폄훼하기 위해 노력한다.
양쪽의 서술을 어느정도 읽어본다면
확연하게 느낄 수 있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