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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ルタゴお供え喇叭は古代カルタゴでモルレック(Molech) 神さまに捧げる人身御供祭祀で使われた喇叭を意味します. この喇叭は身の上の前に子供を捧げる時, 子供の悲鳴声を選り分けるために使われたことと知られています.

カルタゴお供え喇叭の役目

  • 人身御供祭祀道具: モルレック身の上は 7個の穴があって, 順に小麦粉, 動物, 終わりには子供を捧げました. この時子供の苦しい音を太鼓と喇叭で覆ったと伝わります.
  • ローマ人の認識: ローマ人たちはカルタゴのこの風習を非常に残忍で野蛮的と思ったし, カルタゴを滅亡させた後これを責める宣伝にもこの喇叭を言及しました.
  • 文化的象徴性: カルタゴお供え喇叭は古代近東と地中海地域の多神教と人身御供風習を代表する象徴物で残っています.
このようにカルタゴお供え喇叭はモルレック神さまに捧げる人身御供祭祀で子供の悲鳴を選り分けるために使われた古代道具の象徴的意味を持ちます.

카르타고의 나팔

카르타고 제물 나팔은 고대 카르타고에서 몰렉(Molech) 신에게 바치는 인신공양 제사에서 사용된 나팔을 의미합니다. 이 나팔은 신상 앞에 아이를 바칠 때, 아이의 비명 소리를 가리기 위해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카르타고 제물 나팔의 역할

  • 인신공양 제사 도구: 몰렉 신상은 7개의 구멍이 있어, 순서대로 밀가루, 동물, 마지막에는 아이를 바쳤습니다. 이때 아이의 고통스러운 소리를 북과 나팔로 덮었다고 전해집니다. 
  • 로마인의 인식: 로마인들은 카르타고의 이 풍습을 매우 잔인하고 야만적이라 여겼으며, 카르타고를 멸망시킨 뒤 이를 비난하는 선전에도 이 나팔을 언급했습니다. 
  • 문화적 상징성: 카르타고 제물 나팔은 고대 근동과 지중해 지역의 다신교와 인신공양 풍습을 대표하는 상징물로 남아 있습니다.
이처럼 카르타고 제물 나팔은 몰렉 신에게 바치는 인신공양 제사에서 아이의 비명을 가리기 위해 사용된 고대 도구의 상징적 의미를 지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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