米軍がどうして竜山大統領室を盗み聞きして事実が明かされてもずっと盗み聞きしたのか理由が分かる書き入れ時
米 8郡は当の時戒厳君 707 特殊部隊を除去のために出動待機中だったし
北朝鮮軍で偽装したブックパ工作員で米軍を攻撃するという計画まですべて分かっていたと言う.
これらは名簿少なくていつか子手株子たちまでとり除かなければならない. それが歴史に男児はイランジッができない.
계엄날 헬기 장갑차 진입 막은 김문상 대령
미군이 왜 용산 대통령실을 도청하고 사실이 밝혀져도 계속 도청했는지 이유를 알수 있는 대목
미 8군은 당시 계엄군 707 특수부대를 제거를 위해 출동 대기중이었고
북한군으로 위장한 북파 공작원으로 미군을 공격한다는 계획까지 다 알고 있었다고 한다.
이것들은 명단 적어서 언젠가 자식 손주 새끼들까지 제거해야 한다. 그게 역사로 남아야 이런짓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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