が無能な上級者会って無能な下級者たちが処罰されるが
どうして常識とまともな判断力持った人々がいなかっただろうか
暮らすこと忙しくて剥きなさいといえばカヤや? そうしてぴったりの相手会えば立ち後れる.
檻が身に余る.. これらは昔の法で適用すれば立ち後れるまで回をトッダ.
후회하는 서울 계엄 청장 김봉식
이 무능한 상급자 만나서 무능한 하급자들이 처벌 받지만
어째서 상식과 제대로된 판단력 가진 사람들이 없었을까
먹고 살기 바빠서 까라면 까야됬나? 그러다 임자 만나면 뒤진다.
감방이 감지 덕지지.. 이것들은 옛날 법으로 적용하면 뒤질때까지 회를 떳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