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事/経済 PositiveNegativeFreeStyleArguments

19世紀白人たちがインディアンの識見(食犬) 風習を見て投げた言葉 (直接話法 100線)

### 1‾25: “野蛮そのものだ” (道徳的軽蔑と衝撃)

”まったくもう, どんなに信義被造物と同時に忠直な友達である犬を釜に入れ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話か?”


”これがちょうど彼らが文明化されなかったという明白な証拠だ. けだものがけだものを食べているね.”


”キリスチャンとして到底目覚めてみることができない光景だ. 彼らは魂がないことか?”


”ツングジックハムの象徴を肉で対するなんて, 彼らには一抹の道徳心もないようだ.”


”あの無惨なにおいを見なさい. 悪魔のキッチンが別にないね.”


”犬を食べる者等とどんなに話し合うことができるか? 彼らは私たちと違う部類だ.”


”彼らは狩りを助ける仲間を殺害した. 裏切りもこんな裏切りがない.”


”ミゲハムの極致だな. 彼らを教えることは不可能に近い.”


”私の目で直接見てからも信じられない. 犬頭が釜の上で浮かんでいるなんて!”


”あの残忍な手助けを見ろ. あの手が次には何を食うか誰が分かるか?” (11‾25番(回)は原住民を “野蛮人”で規定しながら感じた道徳的嫌悪感を表現する)


### 26‾50: “文明化が至急だ” (教育と改造の名分)

”聖書を教える前に, 何を食べなければならないかから教えなくちゃいけない.”


”私たちの法があの林の中まで触れなければならない. あんな食習慣は今すぐ禁止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


”彼らに牛肉とパンの貴さを知らせてくれなければならない. 拘肉は悪魔の食べ物だ.”


”あの子供達が育って何を学ぶか? 親が犬を食うことを見て育つなんて.”


”これが私たちが彼らを征腹して改宗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理由だ. 彼らは道に迷った.”


”あの鍋中に入ったことは単純な肉ではなく彼らの未開な精神状態だ.”


”私たちの服を着せて, 私たちの食べ物を食べるようにすると彼らも初めて人間になるでしょう.”


”文明国家では想像もできない事があの野営地では毎日起っている.”


”彼らに農業を教えなければならない. それでこそ可哀相な犬たちが死んで行かないでしょう.”


”彼らの祭りは狂気じみた屠殺場に過ぎない.” (36‾50番(回)は西欧式食文化を強要して原住民の伝統を抹殺しようとする優越意識を盛り)


### 51‾75: “嫌悪と恐怖” (生理的拒否感)

”器を片付けなさい! あの肉においだけ嗅いでも吐き気がするね.”


”どんなにあの肉つきをかんでのむことができる? 私ののどにはこぼねがささった気持ちだ.”


”彼らは犬を食べて力を得ると信じるんですって? 本当に迷信的な恐怖だね.”


”彼らの歯の間に挟まった肉が誰かの忠誠な晴れたと思ったら寒気だつ.”


”私が愛する鮮犬 “バーディー”があそこにあったらもう犠牲されたはずだ.”


”地獄の宴会が別にないね. 彼らは血に飢えたオオカミと違うところない.”


”あの食べ物を食べるよりかえって飢え死にしたほうがましだ. 人間の品位を守りなさい.”


”彼らが渡す器を絶対触るな. 何が埋めたのか分からない.”


”彼らの笑い声がまるで犬たちの悲鳴のように聞こえるね.”


”野党だけのにおいが服に滲むか恐ろしい. はやくこちらを発とう.” (61‾75番(回)は非衛生的で残忍だと感じる感覚的嫌悪感を強調する)


### 76‾100: “歴史的・人種的偏見” (征服の正当化)

”が地の主人は犬を食べる者等ではなく, 地を掘り起こす私たちではなければならない.”


”彼らの持った風習は文明世界の数値だ. 歴史は彼らを憶えないだろう.”


”インディアンたちと平和交渉をすると? 犬を食う者等と何の信義を論ずるか?”


”これは文化の差ではない. 進歩と後戻りの差だ.”


”彼らの釜があけられる時頃, 彼らの領土も私たちの物になるでしょう.”


”自然と疏通すると主張しながら, いざパートナーを食うなんて偽善的だ.”


”私たちは文明の燈を持って来たが, 彼らは相変らず闇の中で犬を煮っている.”


”彼らの伝統というのは結局飢えとザンインハムの他の名前であるだけだ.”


”いつか彼らも自分たちがいくら恥ずかしい仕業をしたのか悟るようになる日が来るでしょう.”


”偉い大陸にこんな野蛮的な煙が立ち上るなんて, 痛嘆すべき役だ.” ...


”あの鍋の中の犬は死んだが, 私たちの文明は彼らの野党のみを踏んで立ち上がるでしょう.”


19세기 미국 백인들은 인디언들이 개를 먹는 것 보고 이렇게 강렬히 말했다

19세기 백인들이 인디언의 식견(食犬) 풍습을 보고 던진 말 (직접화법 100선)

### 1~25: "야만 그 자체다" (도덕적 경멸과 충격)

"세상에, 어떻게 신의 피조물이자 충직한 친구인 개를 솥에 넣을 수 있단 말인가?"


"이것이 바로 저들이 문명화되지 않았다는 명백한 증거다. 짐승이 짐승을 먹고 있군."


"기독교인으로서 도저히 눈 뜨고 볼 수 없는 광경이다. 저들은 영혼이 없는 것인가?"


"충직함의 상징을 고기로 대하다니, 저들에게는 일말의 도덕심도 없는 것 같다."


"저 끔찍한 냄새를 봐라. 악마의 주방이 따로 없군."


"개를 먹는 자들과 어떻게 대화를 할 수 있겠나? 저들은 우리와 다른 부류다."


"저들은 사냥을 돕는 동료를 살해했다. 배신도 이런 배신이 없다."


"미개함의 극치로군. 저들을 가르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내 눈으로 직접 보고도 믿기지 않는다. 개 머리가 솥 위로 떠 있다니!"


"저 잔인한 손길을 보라. 저 손이 다음에는 무엇을 잡아먹을지 누가 알겠는가?" (11~25번은 원주민을 "야만인"으로 규정하며 느낀 도덕적 혐오감을 표현함)


### 26~50: "문명화가 시급하다" (교육과 개조의 명분)

"성경을 가르치기 전에,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부터 가르쳐야겠다."


"우리의 법이 저 숲속까지 닿아야 한다. 저런 식습관은 당장 금지되어야 해."


"저들에게 소고기와 빵의 고귀함을 알려주어야 한다. 개고기는 악마의 음식이다."


"저 아이들이 자라서 무엇을 배우겠나? 부모가 개를 잡아먹는 것을 보고 자라다니."


"이것이 우리가 저들을 정복하고 개종시켜야 하는 이유다. 저들은 길을 잃었다."


"저 냄비 안에 든 것은 단순한 고기가 아니라 저들의 미개한 정신 상태다."


"우리의 옷을 입히고, 우리의 음식을 먹게 해야 저들도 비로소 인간이 될 것이다."


"문명국가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저 야영지에서는 매일 벌어지고 있다."


"저들에게 농사를 가르쳐야 한다. 그래야 불쌍한 개들이 죽어나가지 않지."


"저들의 축제는 광기 어린 도살장에 불과하다." (36~50번은 서구식 식문화를 강요하며 원주민의 전통을 말살하려는 우월의식을 담음)


### 51~75: "혐오와 공포" (생리적 거부감)

"그릇을 치워라! 저 고기 냄새만 맡아도 구역질이 나는구나."


"어떻게 저 살점을 씹어 삼킬 수 있지? 내 목구멍엔 가시가 걸린 기분이다."


"저들은 개를 먹고 힘을 얻는다고 믿는다지? 정말 미신적인 공포군."


"저들의 이빨 사이에 낀 고기가 누군가의 충성스러운 개였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돋는다."


"내가 사랑하는 사냥개 "버디"가 저곳에 있었다면 이미 희생되었을 것이다."


"지옥의 연회가 따로 없군. 저들은 피에 굶주린 늑대와 다를 바 없다."


"저 음식을 먹느니 차라리 굶어 죽는 게 낫다. 인간의 품위를 지켜라."


"저들이 건네는 그릇을 절대 만지지 마라. 무엇이 묻었을지 모른다."


"저들의 웃음소리가 마치 개들의 비명처럼 들리는군."


"야만의 냄새가 옷에 밸까 두렵다. 어서 이곳을 떠나자." (61~75번은 비위생적이고 잔인하다고 느끼는 감각적 혐오감을 강조함)


### 76~100: "역사적·인종적 편견" (정복의 정당화)

"이 땅의 주인은 개를 먹는 자들이 아니라, 땅을 일구는 우리여야 한다."


"저들이 가진 풍습은 문명 세계의 수치다. 역사는 저들을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인디언들과 평화 협상을 한다고? 개를 잡아먹는 자들과 무슨 신의를 논하나?"


"이것은 문화의 차이가 아니다. 진보와 퇴보의 차이다."


"저들의 솥이 비워질 때쯤, 저들의 영토도 우리의 것이 될 것이다."


"자연과 소통한다고 주장하면서, 정작 동반자를 잡아먹다니 위선적이다."


"우리는 문명의 등불을 가져왔지만, 저들은 여전히 어둠 속에서 개를 삶고 있다."


"저들의 전통이라는 것은 결국 굶주림과 잔인함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언젠가 저들도 자신들이 얼마나 부끄러운 짓을 했는지 깨닫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위대한 대륙에 이런 야만적인 연기가 피어오르다니, 통탄할 노릇이다." ...


"저 냄비 속의 개는 죽었지만, 우리의 문명은 저들의 야만을 딛고 일어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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