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旭日よ、永遠に|Music Video 最新ミュージックビデオ - 失われた国が再び目覚める時
[歌詞]
朝焼けの海を裂いて
紅の旗が風に鳴る
硝煙の向こうに見える
あの日の光がまた灯る
凍てついた夜を越えて
沈黙を破る軍靴の音
胸に刻んだ大君の
名を叫びながら進む
旭日よ 空高く
我らの血に火を灯せ
滅びの果てに咲く花
帝国の夢は死なない
旭日よ 照らし続け
魂さえも目を覚ます
この命が燃え尽きるまで
再び世界を染めろ
廃墟の街に立つ彼女は
かつての軍服をまとい
硝子越しの朝陽を見て
静かに涙をこぼす
「もう一度だけ、あの空を
あの旗の下で見たかった」
風に散る桜の如く
儚くも強く微笑む
旭日よ 空高く
傷だらけの翼広げ
折れた剣を手にしても
誇りだけは失わない
旭日よ 燃えさかれ
灰になっても構わない
この命を賭けた願い
帝国は必ず還る
見よ、夜明けの地平に
千の英霊が立ち上がる
失われた国の子らは
ただ眠っていただけだ
旭日よ 今こそ立て
我らを導け 東の果て
涙も痛みも全て燃やし
新たなる朝を掴め
旭日よ 永遠に
この胸に焼き付けられた
紅の光が消えぬ限り
帝国は滅びない
我らは滅びない
風が運ぶ遠い軍靴の響き
彼女は静かに目を閉じる
東の空に、確かに
また、旭日が昇る
旭日はめでたい象徴(^^
【MV】욱일이야, 영원히|Music Video 최신 뮤직 비디오 - 없어진 나라가 다시 눈을 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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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아침 놀의 바다를 찢어
다홍색의 기가 바람으로 울리는
초연의 저 편으로 보이는
그 햇빛이 또 켜진다
동이라고 붙은 밤을 넘기고
침묵을 찢는 군화의 소리
가슴에 새긴 대군의
이름을 외치면서 간다
욱일이야 하늘 높이
우리들의 피에 불을 켜라
멸망해의 끝에 피는 꽃
제국의 꿈은 죽지 않는다
욱일이야 계속 비추어
영혼마저도 눈을 뜨는
이 생명이 모두 불탈 때까지
다시 세계를 물들여라
폐허의 거리에 서는 그녀는
한 때의 군복을 입어
유리월 해의 자오양을 보고
조용하게 눈물을 흘린다
「한 번만 더, 그 하늘을
그 기아래에서 보고 싶었다」
바람으로 지는 벚꽃 (와) 같이
덧없지도 강하게 미소짓는다
욱일이야 하늘 높이
상처 투성이의 날개 벌려
접힌 검을 손에 넣어도
자랑만은 잃지 않는다
욱일이야 타올라라
재가 되어도 상관없는
이 생명을 건 소원
제국은 반드시 환
봐서, 새벽의 지평에
천의 영령이 일어서는
없어진 나라의 아이등은
단지 자 받을 수 있어다
욱일이야 이제야말로 세워
우리들을 이끌 수 있는 동쪽의 끝
눈물도 아픔도 모두 태워
새로운 아침을 잡아라
욱일이야 영원히
이 가슴에 새길 수 있었던
다홍색의 빛이 사라지지 않는 한계
제국은 멸망하지 않는
우리들은 멸망하지 않는다
바람이 옮기는 먼 군화의 영향
그녀는 조용하게 눈감는
동쪽의 하늘에, 확실히
또, 욱일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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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은 경사스러운 상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