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単独] 大韓航空に 6ヶ月飽きた蟻, 結局自我分裂... “私が飛行機だ”
日付: 株価チャートが青色だから空であると思ったある日
状態: ピョングダンが 28,000ウォン (現在値見れば涙が出て少ない事ができなさ)
AM 09:00 - 開場状況
MTSをつけた. 今日も大韓航空は “安全に” 下落の中だ.
そう, やっぱり航空会社なら安全が一番だろう. 急騰みたいな危ない仕業は絶対しない私たち大韓航空...
チャートが下にささる角度を見たらこれはほとんど “垂直離着陸期(VTOL)” 水準だ. この位技術力ならねじは何をするか分からない. この子だね捕えて連れ行かなくて.
AM 11:30 - 昼休み
会社仲間が海外旅行行くとザラングジルをする.
“よ, 私今度大韓航空乗ってパリ行く!”
私は静かに答えた.
“そう? ゾシムヒ行きなさい. 君が座るその座席シーツピョングダンが 3万ウォンの中に 1万ウォンは私のお金だ. 座る時しくしくと座ってくれ... 私の持分ついているから.”
仲間が私を気違い見るように眺めながら遠くなる.
PM 02:00 - 自我省察
ふと悟った. 私がどうして株式を買っただろうか?
あ, “アシアナと合併すれば独寡占だ! これは無条件行く!”と言った過去の私.
今の私はアシアナで何で私の口座から **”応急合併”**この必要な状態だ.
私の口座は今 “エンジン火事” 発生の中なのに管制塔(妻)はしきりにいつ着陸(イックゾル)するつもりなのと無銭殴る.
“ここは蟻 1号, 現在高度マイナス 40%... 墜落の中だ... オーバー...”
PM 04:00 - 幻聴段階
家に行く途中に頭の上で飛行機音が聞こえる.
シュング‾‾‾‾‾ 他人達は騷音だから腹を立てるが, 私は嬉しく手を振る.
“会長様!!! ゾワンテ会長様!!! 私ここにあります!!! オイル価格上がったと私のお金まですべて乗せたらどうします!!!” 通り過ぎる小学生がママ手を握って私のそばを早く過ぎ去る.
PM 09:00 - 解脱
今日のおこるのを仕上げて...
大韓航空株主掲示板に入って行った. みんな狂っている.
どんな奴は支配構造を分析しているし, どんな奴は油価を分析する.
私は静かにデッグルを残した.
“兄さんたち, 私今日の紙飛行機折って飛ばしたが私の株式より長く浮かんでいたよ.”
蟻の生存戦略 (妄想便)
* 機内食盗むこと: 私の株価が落ちただけ飛行機乗って機内食ビビンパコチュジャンを懐に取りそらえて来る. (元手回収戦略)
* エンジン祈祷メタ: 飛行機エンジン音が聞こえる度に “是非離陸がズア”を叫ぶ.
* 名前改名: 名前を “上がる”に改名して宇宙の機運を集める.
> 最後の一言: > “それでも落ちるのは飛行機だが, また上がるのは私の血圧だけだね...”
>
[단독] 대한항공에 6개월 물린 개미, 결국 자아 분열... "내가 비행기다"
📅 날짜: 주가 차트가 파란색이라 하늘인 줄 알았던 어느 날
🌡️ 상태: 평단가 28,000원 (현재가 보면 눈물 나서 못 적음)
AM 09:00 - 개장 상황
MTS를 켰다. 오늘도 대한항공은 "안전하게" 하락 중이다.
그래, 역시 항공사라면 안전이 제일이지. 급등 같은 위험한 짓은 절대 안 하는 우리 대한항공...
차트가 아래로 꽂히는 각도를 보니 이건 거의 "수직 이착륙기(VTOL)" 수준이다. 이 정도 기술력이면 나사는 뭐 하나 모르겠다. 얘네 안 잡아가고.
AM 11:30 - 점심시간
회사 동료가 해외여행 간다고 자랑질을 한다.
"야, 나 이번에 대한항공 타고 파리 간다!"
나는 조용히 대답했다.
"그래? 조심히 가라. 네가 앉는 그 좌석 시트 평단가 3만원 중에 1만원은 내 돈이다. 앉을 때 살살 앉아줘... 내 지분 묻어있으니까."
동료가 나를 미친놈 보듯 쳐다보며 멀어진다.
PM 02:00 - 자아 성찰
문득 깨달았다. 내가 왜 주식을 샀을까?
아, "아시아나랑 합병하면 독과점이다! 이건 무조건 간다!"라고 했던 과거의 나.
지금의 나는 아시아나고 뭐고 내 계좌부터 **"응급 합병"**이 필요한 상태다.
내 계좌는 지금 "엔진 화재" 발생 중인데 관제탑(마누라)은 자꾸 언제 착륙(익절)할 거냐고 무전 때린다.
"여기는 개미 1호, 현재 고도 마이너스 40%... 추락 중이다... 오버..."
PM 04:00 - 환청 단계
집에 가는 길에 머리 위로 비행기 소리가 들린다.
슝~~~~~ 남들은 소음이라 짜증 내지만, 나는 반갑게 손을 흔든다.
"회장님!!! 조원태 회장님!!! 저 여기 있어요!!! 기름값 올랐다고 내 돈까지 다 태우시면 어떡해요!!!" 지나가던 초등학생이 엄마 손을 잡고 내 곁을 빠르게 지나간다.
PM 09:00 - 해탈
오늘의 일기를 마무리하며...
대한항공 주주 게시판에 들어갔다. 다들 미쳐있다.
어떤 놈은 지배구조를 분석하고 있고, 어떤 놈은 유가를 분석한다.
나는 조용히 댓글을 남겼다.
"형들, 나 오늘 종이비행기 접어서 날렸는데 내 주식보다 오래 떠 있더라."
🛠️ 개미의 생존 전략 (망상 편)
* 기내식 훔치기: 내 주가가 떨어진 만큼 비행기 타서 기내식 비빔밥 고추장을 주머니에 챙겨온다. (본전 회수 전략)
* 엔진 기도 메타: 비행기 엔진 소리가 들릴 때마다 "제발 이륙 가즈아"를 외친다.
* 이름 개명: 이름을 "오른다"로 개명해서 우주의 기운을 모은다.
> 마지막 한마디: > "그래도 떨어지는 건 비행기지만, 다시 오르는 건 내 혈압뿐이구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