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豊臣秀吉に対する讃揚 (在世の礼遇と戦略的称尿)
”天下を統一したテハブ(太閤) 電荷の知恵は信義境地に至った.”
”電荷はフックスゾ出身で天下を手に握ったから, まことに人間の限界を干すことは方です.”
”織田信長球さえ成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太平聖代を殿下が完成しました.”
”電荷の “仮Tanaka里(刀狩り)”こそ農民を耕作するようにして戦乱を終わらせた成群(聖君)の決断です.”
”大阪城の雄大壮厳さは電荷の気象と似ていて, 見ることだけでも圧倒されます.”
”誰が敢えて電荷の知略に付いて行きますか? 戦争なしに性を陷落させる方法はただ電荷だけが分かりました.”
”天下の宝物を調べる眼目も電荷に右に出る者がいないです.”
”電荷の面倒を見ることはあの家康に最大の光栄です.”
”黄金茶房で車を降りてくださるなんて, この恩恵は骨に刻みます.”
”殿下が作った人差し指(土地の調査) おかげさまで天下の秩序が立て直しました.”
”電荷の下でなら私の関東領地も平和だろう.”
”電荷の慈悲深いことは全民に狂っています.”
”誰より早い判断力, それが電荷を伝説で作りました.”
”天下を治める法道を電荷に毎日学びます.”
”電荷の命令なら地獄終りまででも軍事を導いて行きます.”
”まちまちな乱世を寝かせたことは電荷の力強いカリスマおかげさまです.”
”電荷は人の心を得る方法を一番存じる方です.”
”テハブ電荷の名前の前にすべての大名たちが首を下げることは当たり前の理です.”
”電荷がいらっしゃるのに日本はこれから一つになりました.”
”殿下が立てた法道は後世にも永遠に輝くでしょう.”
”が家康, 電荷の充実な盾になって東方を守ります.”
”電荷の恩恵は山より高くて海より深いです.”
”電荷の負けなさいといえばどんな無理な要求でも喜んで従います.”
”電荷は乱世を終わらせるために空が行かせた方です.”
”電荷の気迫は虎のようで, 知恵は狐より才知が鋭くさといです.”
”電荷の旗下にあることが私には大きい安息です.”
”大阪は電荷おかげさまで全世界の中心地になりました.”
”電荷の祝星術は優に天下無敵です.”
”殿下が治めるこの地に生まれたのが祝福です.”
”電荷の微笑した番(回)に万人が喜びます.”
”電荷は不可能を可能に変える奇蹟の化身です.”
”電荷の文化を愛する心が日本の柄を高めました.”
”電荷は敵までも自分の便で作る包容力を持ちました.”
”電荷の洞察力は千里外を眺めます.”
”電荷の軍隊は雲のように集まって稲妻のように少ない打ちます.”
”電荷の代わりをして関東を治める重い責任を果します.”
”電荷の権威は天皇陛下の権威と触れ合っています.”
”電荷の業績は歴史に永遠に残る名文章です.”
”殿下がおっしゃれば山川草木も震えて回答します.”
”電荷の戦術は兵法書のすべての内容を飛び越えます.”
”電荷の足跡に付いて行くことだけでも手ごわい感動です.”
”電荷を対敵する者は天下の逆賊なだけです.”
”電荷の健康がすぐ天下の安寧です.”
”電荷は真正なさむらいの頂点にいらっしゃいます.”
”電荷の竜仁術は優に新墓幕側します.”
”殿下が構築したこの平和, 私が命をかけて守ります.”
”電荷の知恵を貸してくれたらどんな難関もかきわけて行くことができます.”
”電荷の光が全日本を暖かく照らしています.”
”電荷に忠誠を誓ったその日をつけたした瞬間も忘れた事がないです.”
”電荷の教えることは私の人生教本です.”
”テハブ電荷, 永遠に天下を治めてください.”
2. 豊臣秀吉に対する非難 (死後の批判と権力取り合いのための名分)
”根ない猿がしばらく天下を盗んだだけ, その基盤は砂性のようだった.”
”秀吉は運が良かっただけ, 徳(徳)で天下を得たのではない.”
”朝鮮侵略という愚かな戦争で国の国力を蕩盡した.”
”賎出(賎出)の限界を越すことができずに過限贅沢で民たちを苦しくした.”
”自分の息子ヒデ料理のために他の大名たちに減らず口誓いを強要した.”
”織田信長公議業績を横取りした恩知らずした者だった.”
”老年に老妄が効いて自分の甥ヒデスで一家族を皆殺しにする狂気を見せた.”
”彼の立てた体制はただ本人一人のカリスマに寄り掛かった時限付きだった.”
”武士の名誉より金銭と宝物で人を治めようと思った成金だった.”
”朝鮮地でどれだけ多い若い無事が徒死にあったのか忘れたのか?”
”彼は根本がない者だと礼法も分からなくて浅薄だった.”
”秀吉の作った法道は彼が死ぬやいなや崩れる運命だった.”
”大阪城は派手だが, その中には恨みと涙が立ちこめている.”
”大名たちをお互いに疑うようにして天下の紛乱を育てた張本人だ.”
”自分の家門を守るためにむりやりに里子たちを追い出した.”
”彼の “天下”はまるで幻想のようで, 風が吹けば消える延期だった.”
”彼は真正な無事ではなく, 機会をよく捕捉した商人に過ぎなかった.”
”無理な土木工事で領主たちの財物を脅して奪った泥棒だ.”
”天皇の権威を利用して自分の低い身分を洗濯しようと思った卑怯な寝る.”
”秀吉の政治は公正さがなくてただ偏愛だけだった.”
”彼が死んだ後残された孤児(ヒデ料理)とやもめたちが何の力があるか?”
”無謀な野望のため日本の外交的信頼を底で落とした.”
”彼は人を道具で使ったの, 心より対しなかった.”
”権力の味に酔って周辺の忠言を聞かない五ほどの独裁者だった.”
”秀吉時代は日本歴史でしばらくすれちがう騷動であるだけだ.”
”根が深くない木は荒々しい風(私, 家康)に倒れるものと決まっている.”
”彼は無事の道理が分からなくてただ術数と計略だけで勝負した.”
”民たちを武将解除させて自分たちだけ好衣好食しようと思った.”
”豊臣家門の滅亡は秀吉本人の罪過で始まったのだ.”
”彼は最後の瞬間までも自分の権力を下ろ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欲心屋だった.”
”秀吉の残した遺言たちは皆虚しい夢に過ぎない.”
”軍事的才能は認めるが, 治者としての人格は落第点だ.”
”彼は 恩をあだで返すことにためらうことがなかった.”
”すぎるほど派手な文化にとらわれすぎて武士の強靭な気象を害した.”
”五人の大道(大老)に息子を頼んだこと自体が自分の無能を認めた体たらくだ.”
”彼は天下を治める資格がない “かみなり出世者”だった.”
”秀吉の野望のため日本の海は血で染まった.”
”彼は家門を立てようと思ったが, 結局家門を破滅に導いた.”
”人々の歓心を買うために金を振り撤く行為は浅薄きわまりない.”
”彼の下で息を殺して過ごした歳月が私の人生の一番恥辱的な時間だった.”
”秀吉は遂に真正な平和が何なのか分からなくて去った.”
”彼の作った法はただ豊臣家門のみのためのエゴイスチックな法だった.”
”戦国時代の混乱をすっかり終わらせることができずに葛藤の火種を残しておいた.”
”彼の死後評価は歴史と私がまた使うでしょう.”
”秀吉の大阪はもう私の江戸の下に置かれるでしょう.”
”自分の身分を欺こうと思ったその可憐な努力がおかしい.”
”彼は無力を誇示したが, 心を治め方は分からなかった.”
”秀吉の積んだ功績は私が磨く道の踏み石であるだけだ.”
”彼の時代は終わったし, もう忍耐の時代(江戸)が開かれるでしょう.”
”猿の才は一瞬だが, 狸(私)の忍耐は永遠だ.”
”豊臣の全部なくすのが天下の真正な平和を持って来る道だ.”
.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대한 찬양 (생전의 예우와 전략적 칭송)
"천하를 통일한 태합(太閤) 전하의 지혜는 신의 경지에 이르렀다."
"전하께서는 흙수저 출신으로 천하를 손에 쥐셨으니, 참으로 인간의 한계를 넘은 분이십니다."
"오다 노부나가 공조차 이루지 못한 태평성대를 전하께서 완성하셨습니다."
"전하의 "가타나카리(칼 사냥)"야말로 농민을 농사짓게 하고 전란을 끝낸 성군(聖君)의 결단입니다."
"오사카성의 웅장함은 전하의 기상과 닮아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압도됩니다."
"누가 감히 전하의 지략을 따라가겠습니까? 전쟁 없이 성을 함락시키는 법은 오직 전하만이 아십니다."
"천하의 보물을 알아보는 안목 또한 전하를 따를 자가 없습니다."
"전하를 모시는 것은 저 이에야스에게 가장 큰 영광입니다."
"황금 찻방에서 차를 내려주시다니, 이 은혜는 뼈에 새기겠습니다."
"전하께서 만드신 검지(토지 조사) 덕분에 천하의 질서가 바로 섰습니다."
"전하의 밑에서라면 저의 간토 영지도 평화로울 것입니다."
"전하의 자비로움은 온 백성에게 미치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빠른 판단력, 그것이 전하를 전설로 만들었습니다."
"천하를 다스리는 법도를 전하께 매일 배웁니다."
"전하의 명령이라면 지옥 끝까지라도 군사를 이끌고 가겠습니다."
"분분한 난세를 잠재운 것은 전하의 강력한 카리스마 덕분입니다."
"전하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을 가장 잘 아시는 분입니다."
"태합 전하의 이름 앞에 모든 다이묘들이 고개를 숙이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전하가 계시기에 일본은 이제 하나가 되었습니다."
"전하께서 세우신 법도는 후세에도 영원히 빛날 것입니다."
"이 이에야스, 전하의 충실한 방패가 되어 동방을 지키겠습니다."
"전하의 은혜는 산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습니다."
"전하의 지시라면 그 어떤 무리한 요구라도 기꺼이 따르겠습니다."
"전하께서는 난세를 끝내기 위해 하늘이 보내신 분입니다."
"전하의 기백은 호랑이와 같고, 지혜는 여우보다 영민하십니다."
"전하의 휘하에 있는 것이 저에게는 큰 안식입니다."
"오사카는 전하 덕분에 전 세계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전하의 축성술은 가히 천하무적입니다."
"전하께서 다스리는 이 땅에 태어난 것이 축복입니다."
"전하의 미소 한 번에 만인이 기뻐합니다."
"전하께서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기적의 화신이십니다."
"전하의 문화를 사랑하는 마음이 일본의 격을 높였습니다."
"전하께서는 적조차도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 포용력을 가지셨습니다."
"전하의 통찰력은 천 리 밖을 내다보십니다."
"전하의 군대는 구름처럼 모여 번개처럼 적을 칩니다."
"전하를 대신해 간토를 다스리는 무거운 책임을 완수하겠습니다."
"전하의 권위는 천황 폐하의 권위와 맞닿아 있습니다."
"전하의 업적은 역사에 길이 남을 명문장입니다."
"전하께서 말씀하시면 산천초목도 떨며 응답합니다."
"전하의 전술은 병법서의 모든 내용을 뛰어넘습니다."
"전하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벅찬 감동입니다."
"전하를 대적하는 자는 천하의 역적일 뿐입니다."
"전하의 건강이 곧 천하의 안녕입니다."
"전하께서는 진정한 사무라이의 정점에 계십니다."
"전하의 용인술은 가히 신묘막측합니다."
"전하께서 구축한 이 평화, 제가 목숨 걸고 지키겠습니다."
"전하의 지혜를 빌려주신다면 어떤 난관도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전하의 빛이 온 일본을 따뜻하게 비추고 있습니다."
"전하께 충성을 맹세한 그날을 단 한 순간도 잊은 적 없습니다."
"전하의 가르침은 저의 인생 교본입니다."
"태합 전하, 영원히 천하를 다스려 주시옵소서."
2.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대한 비난 (사후의 비판과 권력 쟁탈을 위한 명분)
"뿌리 없는 원숭이가 잠시 천하를 훔쳤을 뿐, 그 기반은 모래성과 같았다."
"히데요시는 운이 좋았을 뿐, 덕(德)으로 천하를 얻은 것이 아니다."
"조선 침략이라는 어리석은 전쟁으로 나라의 국력을 탕진했다."
"천출(賤出)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과한 사치로 백성들을 고통스럽게 했다."
"자신의 아들 히데요리를 위해 다른 다이묘들에게 억지 맹세를 강요했다."
"오다 노부나가 공의 업적을 가로챈 배은망덕한 자였다."
"노년에 노망이 들어 자신의 조카 히데쓰구 일가족을 몰살하는 광기를 보였다."
"그가 세운 체제는 오직 본인 한 사람의 카리스마에 의존한 시한부였다."
"무사들의 명예보다 금전과 보물로 사람을 다스리려 한 졸부였다."
"조선 땅에서 얼마나 많은 젊은 무사가 개죽음을 당했는지 잊었는가?"
"그는 근본이 없는 자라 예법도 모르고 천박했다."
"히데요시가 만든 법도는 그가 죽자마자 무너질 운명이었다."
"오사카성은 화려하지만, 그 속에는 원한과 눈물이 서려 있다."
"다이묘들을 서로 의심하게 만들어 천하의 분란을 키운 장본인이다."
"자신의 가문을 지키기 위해 무리하게 수양아들들을 내쫓았다."
"그의 "천하"는 마치 환상과 같아, 바람이 불면 사라질 연기였다."
"그는 진정한 무사가 아니라, 기회를 잘 포착한 장사꾼에 불과했다."
"무리한 토목 공사로 영주들의 재물을 갈취한 도둑이다."
"천황의 권위를 이용해 자신의 낮은 신분을 세탁하려 한 비겁한 자다."
"히데요시의 정치는 공정함이 없고 오직 편애뿐이었다."
"그가 죽은 후 남겨진 고아(히데요리)와 과부들이 무슨 힘이 있겠는가?"
"무모한 야망 때문에 일본의 외교적 신뢰를 바닥으로 떨어뜨렸다."
"그는 사람을 도구로 썼지, 진심으로 대하지 않았다."
"권력의 맛에 취해 주변의 충언을 듣지 않은 오만한 독재자였다."
"히데요시 시대는 일본 역사에서 잠시 스쳐 지나가는 소동일 뿐이다."
"뿌리가 깊지 않은 나무는 거센 바람(나, 이에야스)에 쓰러지기 마련이다."
"그는 무사의 도리를 모르고 오직 술수와 계략으로만 승부했다."
"백성들을 무장 해제시키고 자신들만 호의호식하려 했다."
"도요토미 가문의 멸망은 히데요시 본인의 죄과에서 시작된 것이다."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자신의 권력을 내려놓지 못한 욕심쟁이였다."
"히데요시가 남긴 유언들은 모두 헛된 꿈에 불과하다."
"군사적 재능은 인정하나, 통치자로서의 인격은 낙제점이다."
"그는 은혜를 원수로 갚는 데 주저함이 없었다."
"지나치게 화려한 문화에 집착해 무사들의 강인한 기상을 해쳤다."
"다섯 명의 대로(大老)에게 아들을 부탁한 것 자체가 자신의 무능을 인정한 꼴이다."
"그는 천하를 다스릴 자격이 없는 "벼락출세자"였다."
"히데요시의 야망 때문에 일본의 바다는 피로 물들었다."
"그는 가문을 세우려 했으나, 결국 가문을 파멸로 이끌었다."
"사람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금을 뿌리는 행위는 천박하기 짝이 없다."
"그의 밑에서 숨죽여 지낸 세월이 내 인생의 가장 치욕적인 시간이었다."
"히데요시는 끝내 진정한 평화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떠났다."
"그가 만든 법은 오직 도요토미 가문만을 위한 이기적인 법이었다."
"전국시대의 혼란을 완전히 끝내지 못하고 갈등의 불씨를 남겨두었다."
"그의 사후 평가는 역사와 내가 다시 쓸 것이다."
"히데요시의 오사카는 이제 나의 에도 아래에 놓일 것이다."
"자신의 신분을 속이려 했던 그 가련한 노력이 가소롭다."
"그는 무력을 과시했으나, 마음을 다스리는 법은 몰랐다."
"히데요시가 쌓은 공적은 내가 닦을 길의 디딤돌일 뿐이다."
"그의 시대는 끝났고, 이제 인내의 시대(에도)가 열릴 것이다."
"원숭이의 재주는 한순간이지만, 너구리(나)의 인내는 영원하다."
"도요토미의 씨를 말리는 것이 천하의 진정한 평화를 가져오는 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