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ヒェフン, 補佐陣に 3分間暴言浴びせる...録音公開に波長予告 [ジグムイニュ−ス] / YTN
2025. 12. 31. #ジグムイニュ−ス
リ・ジェミョン政府招待企画予算府長官候補者に地名されたイヒェフンの前議員が過去国会議員時代補佐陣インターン職員にガブジルと暴言を言ったという疑惑が申し立てられました.
TV朝鮮は今日この前議員が議員時代インターン職員を相手に大声を出して暴言する内容が込められたノックツィウル単独で公開しました.
録音にはこの前議員は去る 2017年バルンゾングダング所属議員だった時代自分の名前が言及された言論記事を報告しなかったという理由でインターン職員 Aさんを責めつける内容が込められていました.
が前議員は A 氏との通話で “一体何番(回)をもっとすると聞き分けるの? お前大韓民国ではない聞き分けない?”, “だね頭にはそれが理解ができるの? お前何I.Q一席は?”と言いました.
ここに Aさんが “(議員様が) ただ名前だけ入って行ったのは見てしなくても...”と言うと, この前議員は “は!”と叫んで 3分近く暴言を引き続いたことと知られました.
であって “私が本当に君を殺したら良いだろう. 口だとそれほど裂けたと君の心大道しゃべて騷ぐ?”と言ったりしました.
Aさんは半月後議員室をやめたことでアルリョスブニだ.
Aさんは “とても人間的な侮蔑感をたくさん感じた”と伝えて 6ヶ月勤める間暴言と高声が繰り返されたが, この前議員が謝った事はなかった”と主張しました.
Aさんは 8年前通話内容を公開した理由に対して “目下を対する態度, 人に対する礼儀も高位公職者を評価する重要な基準だと思う”と言いました.
一方この前議員側はこれと関して TV朝鮮に “そんな事があったら傷を受けた方に心よりお詫び致して深く反省するというお話を伝えて上げる”と明らかにしました.
オーディオAI アンカー
製作 | 李美英
이혜훈, 보좌진에 3분간 폭언 퍼부어...녹취 공개에 파장 예고 [지금이뉴스] / YTN
2025. 12. 31.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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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TV조선은 오늘 이 전 의원이 의원 시절 인턴 직원을 상대로 소리를 지르고 폭언하는 내용이 담긴 녹취을 단독으로 공개했습니다.
녹취에는 이 전 의원은 지난 2017년 바른정당 소속 의원이던 시절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 A씨를 질책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 전 의원은 A 씨와의 통화에서 "도대체 몇 번을 더 해야 알아듣니? 너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들어?", "네 머리에는 그게 이해가 되니? 너 뭐 아이큐 한 자리야?"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A씨가 "(의원님께서) 그냥 이름만 들어간 거는 보고 안 해도..."라고 말하자, 이 전 의원은 "야!"라고 소리치며 3분 가까이 폭언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어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입이라고 그렇게 터졌다고 네 마음대로 지껄이고 떠들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A씨는 보름 뒤 의원실을 그만 둔 것으로 알려습니다.
A씨는 "굉장히 인간적인 모멸감을 많이 느꼈다"고 전하며 6개월 근무하는 동안 폭언과 고성이 반복됐지만, 이 전 의원이 사과한 적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A씨는 8년 전 통화 내용을 공개한 이유에 대해 "아랫사람을 대하는 태도, 사람에 대한 예의도 고위공직자를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 전 의원 측은 이와 관련해 TV조선에 "그런 일이 있었다면 상처를 받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깊이 반성한다는 말씀을 전해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오디오ㅣAI 앵커
제작 | 이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