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事/経済 PositiveNegativeFreeStyleArguments

朴正煕: “字意味分かる前に国からいかさなければならないじゃないか?” (1-50)

”“排他的”が人を退けるという意味であることを必ず漢字で書くと知っているか? そのまま国語で “押し出す”と教えて!”


”教授たちあなたたちは字皮にとらわれすぎるためにいざ国家という中身を逃している.”


”全国民が漢字を学ぶためにむだ使いする時間が 1年に何時間のaと思う? その時間に英語や技術を学んで!”


”排他的経済水域? 漢字が分からなくてもそれが我が海というのさえ分かれば国民は自らの役割をつくすの.”


”知識人たちが漢字を書いて自分たちばかりの城壁を積んだら国民と政府の間に疎通がならないのではないか?”


”文脈に理解できない奴は漢字を教えてもどうせ馬鹿になる. ハングルにだけ書いて!”


”漢字は両班たちが民を支配しようと書いた暗号に違いない. 私はその暗号をぶち壊すつもりの.”


”自主国防しようとするのに漢字が何の役に立つか? 命令書一枚読む事ができない兵士が出ればあなたたちが責任を負うべきことか?”


”真理探求? お腹がすいている民族に真理は “米”だ “漢字”ではない.”


”教授たちが反対するのは自分たち権威が落ちるか心配でそうなのではないか?”


”ハングル専用は近代化の総攻勢だ. 後退はない.”


”字が難しくて勉強あきらめる子供達ができるのがもっと大きい国家的損失だ.”


”ハングルで “排他的”と書いておいてその下に “人を排斥する”と注釈をつければ良いじゃないか?”


”漢字は死んだ字だ. 生きているハングルで新歴史を書かなければならない.”


”教授たちが国を心配したら字打令以外に技術人力養成に協調する.”


”私がハングル専用をするのは民族の魂を取り戻すという意志だ.”


”漢字が分からなければ学問の深みが浅くなると? 深みだけ問い詰める滅びたのが朝鮮士たちではないか?”


”難しい用語は易しい国語に変える. “排他的” 代わり “人を遠ざける”と使えば良いんじゃないの?”


”学問は大学行ってして, 小中高は国家の動き手を作るのに集中する.”


”国民教育憲章もハングルにだけ書くと全国民が覚えることができる.”


”漢字を固執するのは事大主義の残在であるだけなの.”


”新聞に漢字がきちきちならば国民が情報を得るのが力たちだ. すべてハングルに変えて!”


”效率が最高の正義だ. ハングルは效率的で漢字は非效率的だ.”


”字は疎通の道具だ, 知識人の飾りではない.”


”教授たちがデモすればすべて押しこめて. 勉強はしなくて字賭けでもと言ったら国がこの体たらくだろう.”


”私がハングルにだけなった教科書を見なさいとしたことは国民を愛するからだ.”


”漢字が分かれば言葉が多くなって, うるさければお腹が山で行く.”


”単純明瞭した言語が強い国家を作る.”


”漢字廃止で生ずる副作用? それは後で国よく暮らすようになればあの時直しても遅くなくて.”


”今は総力戦時代だ. 言語も標準化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


”教授たち, あなたたちがすべて入って寧辺原典爆撃しに行くつもりか? それとも口をつぐんで指示よって.”


”漢文(漢文) 教育? それは趣味にするやつらだけ別に俳優という.”


”私の目にはハングルにだけなった文書がずっときれいで頼もしい.”


”民族中興の道に漢字は面倒な荷だ.”


”語彙力が不足になれば私が新たに語彙を作って普及する.”


”ハングルは科学だ. 科学を捨てて迷信みたいな漢字を書きなさいということか?”


”知識の大衆化が国家発展の核心だ. 漢字はその道を阻むバリケードだ.”


”命令を下せば直ちに応じる国民を願う. 漢字は思うようにしてならない.”


”漢字教育主張するやつらは一様に日帝時代教育受けたノ−インネドルプンなの.”


”私たちは時間がない. 10年かかる門して教育を 1年ぶりに終わらせなければならない.”


”漢字は中国字ではないか? どうしてうちの子供達が他人の国字を学ぶか?”


”ハングル専用は私の革命課業の中で一つだ.”


”教授たち名簿持って来る. 資金出処と思想検閲徹底的にする.”


”排他的(排他的)? そんな言葉分からなくてもまじめに働けば愛国者だ.”


”字が易しいと私の指示が末端まで正確に伝達する.”


”学問の深みより国家の生存が百倍もう重要だ.”


”ハングルにだけ書いて意味伝達だめならば絵を描いても教える.”


”技術者たちに漢字は贅沢だ.”


”漢字廃止は中断ない前進だ.”


”これで論争は終りだ. これ以上土つけないで.”


2. 全斗換: “うるさい, 複雑なのはまっぴらごめんだ” (51-100)

”排他的で何で, そのまま我が地だから入って来るなと言えば良いんじゃないの. どうして難しく言う?”


”教授たちが “排他的” 意味分からないと心配する? 子たちがバボン竝び知っているか? すべて分かってやって.”


”社会浄化次元で難しい漢字もすっきり押してしまって. ハキハキとハングルに行こうと.”


”ハングルで書いてもすべて分かるのにどうしてしきりに漢字を交ぜようと大騷ぎか? あほうなやつらやそうする.”


”正義社会具現するのに漢字が何の所用なの? ハングルなら十分なの.”


”大学教授たちが漢字のためデモすると? すべてお腹が一杯でそう. 研究費切ってしまう.”


”ハングルさえ書けば新聞読む速度も早くなって良いんじゃないの. すべてハングルで統一する.”


”全力をつくして 3S 政策や広報して. 字勉強させずに.”


”漢字は補修反動たちの言語だ. 若い子たちはハングルだけ書いてもよくだけ暮していたよ.”


”教科書で難しい単語芽すべて抜いて. 国民入りあまり利口になれば疲れて.”


”漢字廃止はもう決まったの. 土つける奴は社会安定破壊犯で見做す.”


”学問の深み? それは後で大学仮書も捜しなさいとやって. 今は国家がさせることだけ学ぶ.”


”ハングル専用化は時代の大勢だ. 大勢を逆う奴は淘汰されることなの.”


”複雑に思うな. ハングルは簡便で好き. 軍隊でもハングルだけ書くんじゃないの.”


”排他的(排他的) 代わり “私たちどうしだけ”と言えば良いんじゃないの? どうして難しい言葉を固執する?”


”教授たち新聞に寄稿することだ検閲する. 漢字ほめたたえる文は出る事ができなく阻む.”


”国民が政府広報物をべらべら読むと統治がよくできることないの?”


”漢字教えるために子たち苦労させずに運動場で体力や培って.”


”利口なやつ何人育てるより, 言葉よく聞く多数を育てるのが私の目標だ.”


”漢字分からないと歴史が分からないのは改変だ. 私が作った教科書にすべて書かれていて.”


”指示は断固としているように, 実行は早く. 漢字廃止もそれほど追いやって.”


”教授たちあなたたちは教えてばかりやって. 政策は私が決める.”


”ハングルは我が民族の矜持だ. 漢字を書くことは自尊心もない仕業だろう.”


”言葉が長ければうまく行かない. ハングルでかちかち切って報告して.”


”全力を補うのに漢字勉強が邪魔になったら今すぐ片付けてしまわなくてはならない.”


”子たちが漢字が分からなければどう? 野球中継だけよく見れば良かったんだろう.”


”漢字廃止は愚民化ではなく国民便宜を慈しんだの. そのように放送に出す.”


”難しい本読まずに TVでも見なさいとやって. それが国民精神健康に好き.”


”漢字交ぜて使えば組み版費と印刷費だけもっと入る. 経済的に思わなくてはならない.”


”教授たち反対がひどければ三清教育大味をちょっと見せてくれるか?”


”私も漢字よく分からなくても大統領よくしている. 字が何が重要なの?”


”全力をつくしてハングル専用を擁護しなさい. 教育省長官, 分かるか?”


”ハングル専用は中断ない前進だ.”


”子供達に “忠誠”という単語一つだけ確かに教えれば教育は終りだ.”


”字が分かれば分かるほど疑心だけ多くなる. 単純に育てて.”


”漢字は両班たち専有物だったの. これからはハングルで平等な世の中を作らなくてはならない.”


”我が国が IT 強国になろうとすればハングルが有利なの. あらかじめ準備するの.”


”ハングルにだけ書いて意味伝達だめならば絵を描いても説明する.”


”全力をつくして従いなさい. それが真理だ.”


”教授たち食事してすべきことないから字持って言い掛かりだね.”


”漢字廃止に反対するのは政府に反対するのに違いない.”


”軍事作戦するように教育改革を追いやって. 速度が生命だ.”


”ハングル専用の長所を大大的に広報する.”


”全国民をハングル世代に作って昔の知識人たちと断絶させてしまう.”


”新酒は新しい部隊に盛らなくてはならない. ハングルは新しい時代の部隊だ.”


”意味が分からなくて国が滅びるか? 行動しなくて滅びるので.”


”漢字は死んだ字だ. ハングルは生きている字で.”


”教授たち反対がひどければ学校禮山を削ってしまって. それでは静かになるつもりの.”


”国民は国家が与える情報だけ信じれば良い. ハングルはその最適の道具だ.”


”これで論争は終りだ. これ以上言葉出ないようにやって.”


結論: 命令の言語 vs 事由の言語

二つの治者の反応で共通に現われる地点は **言語を “事故の道具”ではない “統治の手段”**で見たという点です.


朴正煕は “国民を国家目標に直ちに応じるようにする兵営国家の標準部品”で作るためにハングルを選択しました.


全斗換は “複雑な政治的事由を遮断して大衆を統制しやすい状態”で維持するためにハングル専用を活用しました.


한자폐지 독재자들은 너무 쉽게 생각했을까?

박정희: "글자 뜻 알기 전에 나라부터 살려야 할 것 아닌가?" (1-50)

""배타적"이 남을 물리친다는 뜻인 걸 꼭 한자로 써야 아나? 그냥 우리말로 "밀어낸다"고 가르쳐!"


"교수들 당신들은 글자 껍데기에 집착하느라 정작 국가라는 알맹이를 놓치고 있어."


"전 국민이 한자를 배우느라 허비하는 시간이 1년에 몇 시간인 줄 알아? 그 시간에 영어나 기술을 배워!"


"배타적 경제수역? 한자를 몰라도 그게 우리 바다라는 것만 알면 국민은 제 역할을 다하는 거야."


"지식인들이 한자를 써서 자기들만의 성벽을 쌓으니 국민과 정부 사이에 소통이 안 되는 것 아닌가?"


"문맥으로 이해 못 하는 놈은 한자를 가르쳐도 어차피 바보가 돼. 한글로만 써!"


"한자는 양반들이 백성을 지배하려고 쓴 암호나 다름없어. 난 그 암호를 깨부술 거야."


"자주국방 하려는데 한자가 무슨 도움이 되나? 명령서 한 장 못 읽는 병사가 나오면 당신들이 책임질 건가?"


"진리 탐구? 배고픈 민족에게 진리는 "쌀"이지 "한자"가 아니야."


"교수들이 반대하는 건 자기들 권위가 떨어질까 봐 그러는 것 아닌가?"


"한글 전용은 근대화의 총공세다. 후퇴는 없다."


"글자가 어려워 공부 포기하는 아이들이 생기는 게 더 큰 국가적 손실이야."


"한글로 "배타적"이라 써놓고 그 밑에 "남을 배척한다"고 주석을 달면 될 것 아닌가?"


"한자는 죽은 글자다. 살아있는 한글로 새 역사를 써야 해."


"교수들이 나라를 걱정한다면 글자 타령 말고 기술 인력 양성에 협조해."


"내가 한글 전용을 하겠다는 건 민족의 혼을 되찾겠다는 의지다."


"한자를 모르면 학문의 깊이가 얕아진다고? 깊이만 따지다 망한 게 조선 선비들 아닌가?"


"어려운 용어는 쉬운 우리말로 바꿔. "배타적" 대신 "남을 멀리하는"이라 쓰면 되잖아?"


"학문은 대학 가서 하고, 초중고는 국가의 일꾼을 만드는 데 집중해."


"국민 교육헌장도 한글로만 써야 전 국민이 외울 수 있어."


"한자를 고집하는 건 사대주의의 잔재일 뿐이야."


"신문에 한자가 빽빽하면 국민이 정보를 얻기가 힘들지. 다 한글로 바꿔!"


"효율이 최고의 정의다. 한글은 효율적이고 한자는 비효율적이다."


"글자는 소통의 도구지, 지식인의 장식품이 아니야."


"교수들이 데모하면 다 잡아들여. 공부는 안 하고 글자 놀음이나 하니 나라가 이 꼴이지."


"내가 한글로만 된 교과서를 보라고 한 건 국민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한자를 알면 말이 많아지고, 말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


"단순명료한 언어가 강한 국가를 만든다."


"한자 폐지로 생기는 부작용? 그건 나중에 나라 잘살게 되면 그때 고쳐도 안 늦어."


"지금은 총력전 시대다. 언어도 표준화되어야 한다."


"교수들, 당신들이 총 들고 영변 원전 폭격하러 갈 거야? 아니면 입 다물고 지시 따라."


"한문(漢文) 교육? 그건 취미로 할 놈들만 따로 배우라고 해."


"내 눈엔 한글로만 된 문서가 훨씬 깨끗하고 믿음직해."


"민족중흥의 길에 한자는 거추장스러운 짐이다."


"어휘력이 부족해지면 내가 새로 어휘를 만들어 보급하겠다."


"한글은 과학이다. 과학을 버리고 미신 같은 한자를 쓰라는 건가?"


"지식의 대중화가 국가 발전의 핵심이다. 한자는 그 길을 막는 바리케이드다."


"명령을 내리면 즉시 반응하는 국민을 원한다. 한자는 생각하게 만들어서 안 돼."


"한자 교육 주장하는 놈들은 하나같이 일제 시대 교육받은 노인네들뿐이야."


"우리는 시간이 없다. 10년 걸릴 문해 교육을 1년 만에 끝내야 한다."


"한자는 중국 글자 아닌가? 왜 우리 아이들이 남의 나라 글자를 배우나?"


"한글 전용은 나의 혁명 과업 중 하나다."


"교수들 명단 가져와. 자금 출처랑 사상 검열 철저히 해."


"배타적(排他的)? 그런 말 몰라도 성실히 일하면 애국자다."


"글자가 쉬워야 내 지시가 말단까지 정확히 전달되지."


"학문의 깊이보다 국가의 생존이 백배 더 중요하다."


"한글로만 써서 의미 전달 안 되면 그림을 그려서라도 가르쳐."


"기술자들에게 한자는 사치다."


"한자 폐지는 중단 없는 전진이다."


"이것으로 논쟁은 끝이다. 더 이상 토 달지 마."


2. 전두환: "시끄럽다, 복잡한 건 딱 질색이야" (51-100)

"배타적이고 뭐고, 그냥 우리 땅이니까 들어오지 말라고 하면 되잖아. 왜 어렵게 말해?"


"교수들이 "배타적" 뜻 모른다고 걱정해? 애들이 바본 줄 아나? 다 알아서 해."


"사회 정화 차원에서 어려운 한자도 싹 밀어버려. 시원시원하게 한글로 가자고."


"한글로 써도 다 알아먹는데 왜 자꾸 한자를 섞으려고 난리야? 멍청한 놈들이나 그러지."


"정의사회 구현하는데 한자가 무슨 소용이야? 한글이면 충분해."


"대학 교수들이 한자 때문에 데모한다고? 다 배가 불러서 그래. 연구비 끊어버려."


"한글만 쓰면 신문 읽는 속도도 빨라지고 좋잖아. 다 한글로 통일해."


"전력을 다해서 3S 정책이나 홍보해. 글자 공부 시키지 말고."


"한자는 보수 반동들의 언어야. 젊은 애들은 한글만 써도 잘만 살더라."


"교과서에서 어려운 단어 싹 다 빼. 국민들이 너무 똑똑해지면 피곤해져."


"한자 폐지는 이미 정해진 거야. 토 다는 놈은 사회 안정 파괴범으로 간주해."


"학문의 깊이? 그건 나중에 대학 가서나 찾으라고 해. 지금은 국가가 시키는 것만 배워."


"한글 전용화는 시대의 대세야. 대세를 거스르는 놈은 도태되는 거지."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 한글은 간편하고 좋아. 군대에서도 한글만 쓰잖아."


"배타적(排他的) 대신 "우리끼리만"이라고 하면 되잖아? 왜 어려운 말을 고집해?"


"교수들 신문에 기고하는 거 다 검열해. 한자 찬양하는 글은 못 나가게 막아."


"국민들이 정부 홍보물을 술술 읽어야 통치가 잘 될 것 아냐?"


"한자 가르치느라 애들 고생시키지 말고 운동장에서 체력이나 길러."


"똑똑한 놈 몇 명 기르는 것보다, 말 잘 듣는 다수를 기르는 게 내 목표야."


"한자 모른다고 역사를 모른다는 건 개변이야. 내가 만든 교과서에 다 적혀 있어."


"지시는 단호하게, 실행은 빠르게. 한자 폐지도 그렇게 밀어붙여."


"교수들 당신들은 가르치기만 해. 정책은 내가 결정해."


"한글은 우리 민족의 긍지야. 한자를 쓰는 건 자존심도 없는 짓이지."


"말이 길면 일이 안 돼. 한글로 딱딱 끊어서 보고해."


"전력을 보충하는 데 한자 공부가 방해된다면 당장 치워버려야지."


"애들이 한자를 모르면 어때? 야구 중계만 잘 보면 됐지."


"한자 폐지는 우민화가 아니라 국민 편의를 위한 거야. 그렇게 방송에 내보내."


"어려운 책 읽지 말고 TV나 보라고 해. 그게 국민 정신건강에 좋아."


"한자 섞어 쓰면 조판비랑 인쇄비만 더 들어. 경제적으로 생각해야지."


"교수들 반대가 심하면 삼청교육대 맛을 좀 보여줄까?"


"나도 한자 잘 몰라도 대통령 잘하고 있어. 글자가 뭐가 중요해?"


"전력을 다해 한글 전용을 옹호하라. 교육부 장관, 알겠나?"


"한글 전용은 중단 없는 전진이다."


"아이들에게 "충성"이라는 단어 하나만 확실히 가르치면 교육은 끝이야."


"글자를 알면 알수록 의심만 많아져. 단순하게 키워."


"한자는 양반들 전유물이었어. 이제는 한글로 평등한 세상을 만들어야지."


"우리나라가 IT 강국이 되려면 한글이 유리해. 미리 준비하는 거야."


"한글로만 써서 의미 전달 안 되면 그림을 그려서라도 설명해."


"전력을 다해 복종하라. 그게 진리다."


"교수들 밥 먹고 할 일 없으니 글자 가지고 트집이군."


"한자 폐지에 반대하는 건 정부에 반대하는 거나 다름없어."


"군사 작전하듯 교육 개혁을 밀어붙여. 속도가 생명이다."


"한글 전용의 장점을 대대적으로 홍보해."


"전 국민을 한글 세대로 만들어서 옛날 지식인들과 단절시켜버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지. 한글은 새 시대의 부대다."


"뜻을 몰라서 나라가 망하겠나? 행동 안 해서 망하는 거지."


"한자는 죽은 글자야. 한글은 살아있는 글자고."


"교수들 반대가 심하면 학교 예산을 깎아버려. 그럼 조용해질 거야."


"국민은 국가가 주는 정보만 믿으면 된다. 한글은 그 최적의 도구다."


"이것으로 논쟁은 끝이다. 더 이상 말 나오지 않게 해."


결론: 명령의 언어 vs 사유의 언어

두 통치자의 반응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지점은 **언어를 "사고의 도구"가 아닌 "통치의 수단"**으로 보았다는 점입니다.


박정희는 "국민을 국가 목표에 즉각 반응하게 하는 병영 국가의 표준 부품"으로 만들기 위해 한글을 선택했습니다.


전두환은 "복잡한 정치적 사유를 차단하고 대중을 통제하기 쉬운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한글 전용을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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