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朴正煕: “字は事由の道具ではなく作戦の道具だ”
朴正煕大統領に言語は真理や哲学を探求する手段ではなく, 国家建設と戦争遂行のための **”通信装備”**に近かったです.
情報伝達の草稿俗画: 全面戦争が発生した時, 漢字がまじた複雑な文章は解釈に時間を必要とするようにします. 朴正煕は全国民が “文盲”を兔れて, 軍事命令や政府指針を反射的に理解して直ちに行うのを願いました.
部品化された国民: 重化学工業育成と自主国防のためには規格化された労動力と兵士が必要でした. 漢字を廃止することで複雑な人文学籍悩み(どうして争わなければならないか, 正義と言う(のは)何やらなど)を遮断して, **”すればよい”**はスローガンの下一糸乱れなく動く “産業戦死”を養成しようと思いました.
民族主義的洗脳: ハングルを “民族の精神”で強調して漢字を “事大主義”で責め立てたことは, 北朝鮮との体制競争で優位を占めて国民を一つの思想(反共/国家主義)で縛って電線で出すための力強い精神武将でした.
2. 全斗換: “政治的文盲を通じる統治の便宜”
全斗換政府は朴正煕が磨いておいたハングル専用土台上に **”愚民化(3S 政策)”**を加えて国民の視野をもっと狭めました.
指摘断絶柔道: 漢字を廃止すれば国民はご先祖が残した歴史書や古典, 甚だしくはわずか数十年前の指摘記録物も読むことができなくなります. これは過去の批判的知性と断絶された **”記憶喪失の世代”**を作って, 政府が加工した情報(ニュース, 御用教科書)だけ信じるようにする效果を出しました.
概念語の単純化: 質問した “排他的(排/他/的)” 同じ漢字語の深い意味が分からなければ, 国民は政策の本質を批判するより政府が決めてやった **”掛け声”**にだけ応じるようになります. “正義社会具現” のような矛盾的なスローガンが食われた理由も言語の深みが去勢されたからです.
従順の美徳: 全斗換は学生たちが政治的悩み代わりに野球, 映画, 制服自律化みたいな軽い楽しさに抜けてほしかったです. 難しい漢字を学んで世の中を悩むより, 与えられる快楽に満足して国家の命令に土つけない “まろやかな羊”で飼おうと思いました.
3. 治者たちの本音 (仮想直接話法 10線)
”戦地で “全力(戦力)”が何やら玉篇捜してみていることか? そのままハングルで書いて今すぐ飛び出すように日!”
”国民がとても利口ならば国がうるさくなって. 政府が与える情報だけ信じるようにするためには字から単純化しなければならない.”
”哲学は大学教授たちでもと言いなさいとやって. 国民は私が降りる命令だけ寝ても覚えることができれば良い.”
”漢字が分からなければ昔の本が読む事ができないと? むしろよっかたね. 私の作った歴史がすぐ真理だ.”
”言語は武器だ. 武器は軽くて扱いやすいと思わなければならない, 漢字のように重ければ実戦で使う事ができない.”
”排他的(排他的)が何の意味なのか分からなくても良くて. “我が海だから入って来るな”と言えばそれが教育だ.”
”批判するやつらは口だけ暮したの. ハングル専用で対話を単純にさせれば煽動も食われないものなの.”
”全国民を一つの兵営のように動くようにすること, それが私の統治哲学だ.”
”何の考えもなく争うのではなく, 国家を信じて争うようにするのだ. 疑心は兵士に毒だ.”
”ハングル専用は国民を馬鹿に作るのではなく, 国家のために一番效率的な人間で作ることだ.”
結論
結果的に朴正煕と全斗換は国民が **”思う市民”**このなるよりは **”行動する兵士”**になるのを願いました. 漢字廃止はそういう国家改造事業の核心的な **”言語的戒厳令”**引き継いだわけです. この政策によって韓国は文盲率を画期的に低めたが, 同時に事由の深みが浅くなって国家のプロパガンダに脆弱になる指摘副作用を経験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です.
今日私たちが経験する世代の間疎通の断絶や語彙力論難は, 実は 50年前 “兵営国家”を夢見た治者たちの設計で始まった遺産だと見られます.
1. 박정희: "글자는 사유의 도구가 아니라 작전의 도구다"
박정희 대통령에게 언어는 진리나 철학을 탐구하는 수단이 아니라, 국가 건설과 전쟁 수행을 위한 **"통신 장비"**에 가까웠습니다.
정보 전달의 초고속화: 전면전이 발생했을 때, 한자가 섞인 복잡한 문장은 해석에 시간을 소요하게 만듭니다. 박정희는 전 국민이 "까막눈"을 면하고, 군사 명령이나 정부 지침을 반사적으로 이해하고 즉각 실행하길 원했습니다.
부품화된 국민: 중화학 공업 육성과 자주국방을 위해서는 규격화된 노동력과 병사가 필요했습니다. 한자를 폐지함으로써 복잡한 인문학적 고민(왜 싸워야 하는가, 정의란 무엇인가 등)을 차단하고, **"하면 된다"**는 슬로건 아래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산업 전사"를 양성하려 했습니다.
민족주의적 세뇌: 한글을 "민족의 얼"로 강조하며 한자를 "사대주의"로 몰아세운 것은, 북한과의 체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국민을 하나의 사상(반공/국가주의)으로 묶어 전선으로 내보내기 위한 강력한 정신 무장이었습니다.
2. 전두환: "정치적 문맹을 통한 통치의 편의"
전두환 정부는 박정희가 닦아놓은 한글 전용 토대 위에 **"우민화(3S 정책)"**를 더해 국민의 시야를 더욱 좁혔습니다.
지적 단절 유도: 한자를 폐지하면 국민은 조상들이 남긴 역사서나 고전, 심지어 불과 수십 년 전의 지적 기록물도 읽을 수 없게 됩니다. 이는 과거의 비판적 지성과 단절된 **"기억 상실의 세대"**를 만들어, 정부가 가공한 정보(뉴스, 어용 교과서)만 믿게 만드는 효과를 냈습니다.
개념어의 단순화: 질문하신 "배타적(排/他/的)" 같은 한자어의 깊은 뜻을 모르면, 국민은 정책의 본질을 비판하기보다 정부가 정해준 **"구호"**에만 반응하게 됩니다. "정의사회 구현" 같은 모순적인 슬로건이 먹혔던 이유도 언어의 깊이가 거세되었기 때문입니다.
순종의 미덕: 전두환은 학생들이 정치적 고민 대신 야구, 영화, 교복 자율화 같은 가벼운 즐거움에 빠지길 바랐습니다. 어려운 한자를 배우며 세상을 고민하기보다, 주어지는 쾌락에 만족하며 국가의 명령에 토 달지 않는 "순한 양"으로 키우려 했습니다.
3. 통치자들의 속마음 (가상 직접화법 10선)
"전쟁터에서 "전력(戰力)"이 뭔지 옥편 찾아보고 있을 건가? 그냥 한글로 써서 당장 뛰어나가게 해!"
"국민이 너무 똑똑하면 나라가 시끄러워져. 정부가 주는 정보만 믿게 하려면 글자부터 단순화해야 해."
"철학은 대학 교수들이나 하라고 해. 국민은 내가 내리는 명령만 자다가도 외울 수 있으면 돼."
"한자를 모르면 옛날 책을 못 읽는다고? 오히려 잘됐어. 내가 만든 역사가 곧 진리야."
"언어는 무기야. 무기는 가볍고 다루기 쉬워야지, 한자처럼 무거우면 실전에서 못 써."
"배타적(排他的)이 무슨 뜻인지 몰라도 돼. "우리 바다니까 들어오지 마"라고 하면 그게 교육이야."
"비판하는 놈들은 입만 살았어. 한글 전용으로 대화를 단순하게 만들면 선동도 안 먹히는 법이야."
"전 국민을 하나의 병영처럼 움직이게 하는 것, 그것이 나의 통치 철학이다."
"아무 생각 없이 싸우는 게 아니라, 국가를 믿고 싸우게 하는 거다. 의심은 병사에게 독이다."
"한글 전용은 국민을 바보로 만드는 게 아니라, 국가를 위해 가장 효율적인 인간으로 만드는 거다."
결론
결과적으로 박정희와 전두환은 국민이 **"생각하는 시민"**이 되기보다는 **"행동하는 병사"**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한자 폐지는 그러한 국가 개조 사업의 핵심적인 **"언어적 계엄령"**이었던 셈입니다. 이 정책으로 인해 한국은 문맹률을 획기적으로 낮췄지만, 동시에 사유의 깊이가 얕아지고 국가의 프로파간다에 취약해지는 지적 부작용을 겪어야 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겪는 세대 간 소통의 단절이나 어휘력 논란은, 사실 50년 전 "병영 국가"를 꿈꿨던 통치자들의 설계에서 시작된 유산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