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普遍的人権と反(反)帝国主義
過去日本帝国主義は殖民支配, 強制動員, 慰安婦問題など人類の普遍的人権を深刻に侵害しました.
論理: 人類の良心はバッターの自由と生命を尊重することから出発します. したがって帝国主義的侵奪とその過程で開かれた非人道的犯罪に反対することは人類共通の道徳的義務です.
結論: ここでの “反日”は日本という民族自体に向けた憎悪ではなく, 帝国主義という暴力的システムとその遺産に対する拒否を意味します.
2. 歴史的正義と責任の原理
誤ったすぎ去った事を直すことは共同体が未来に進むための必須条件です.
論理: 加害者が真正性ある反省と責任を回避する時, 被害者と連帯して真実を要求することは正義を実現しようとする良心の発露です.
結論: ドイツの事例のように徹底的な自分の省察が成り立たない状態で, その過誤を擁護するとか美化する勢力に抵抗することは 歴史の歪曲を阻もうとする知性的態度です.
3. 平和主義の実践
日本の右傾化や再武装動きは東北アジアと世界平和に脅威にな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視覚が存在します.
論理: 良心的な人類は戦争の恐怖から自由な権利があります. ミリタリズムの復活や侵略の歴史を正当化する論理に反対することはすぐ平和を守護する道です.
結論: が観点で反日は 軍事的緊張と葛藤を警戒する平和運動の性格を帯びます.
4. 連帯と共感の人類愛
他人の苦痛に共感する能力は人間良心の核心です.
論理: 過去殖民支配によって苦痛受けた人々の傷が癒されなかった時, その痛みに共感して一緒に声を出すことは人間としての基本的道理です.
結論: “反日”は苦しむ弱者と連帯して 強権政治と暴力に対立する道徳的決断になります.
要約及び提言
が論理によれば, “反日”は特定国家に向けた盲目的嫌悪ではなく ”正義, 平和, 人権”という人類普遍の価値を守るための実践的良心に正義されます. すなわち, 過去の過ちを繰り返さないという人類共同の約束を守ろうとする努力であるわけです.
ただ, この論理が元気に維持されるためには次を区分する知恵が必要です.
批判の対象: 日本のミリタリズム, 歴史歪曲, 人権侵害住む.
連帯の対象: 平和を愛する日本の市民社会及び普遍的人権を尊重するすべての人々.
1. 보편적 인권과 반(反)제국주의
과거 일본 제국주의는 식민 지배, 강제 동원, 위안부 문제 등 인류의 보편적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했습니다.
논리: 인류의 양심은 타자의 자유와 생명을 존중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따라서 제국주의적 침탈과 그 과정에서 벌어진 비인도적 범죄에 반대하는 것은 인류 공통의 도덕적 의무입니다.
결론: 여기서의 "반일"은 일본이라는 민족 자체를 향한 증오가 아니라, 제국주의라는 폭력적 시스템과 그 유산에 대한 거부를 의미합니다.
2. 역사적 정의와 책임의 원리
잘못된 과거사를 바로잡는 것은 공동체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논리: 가해자가 진정성 있는 반성과 책임을 회피할 때, 피해자와 연대하여 진실을 요구하는 것은 정의를 실현하고자 하는 양심의 발로입니다.
결론: 독일의 사례처럼 철저한 자기 성찰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 과오를 옹호하거나 미화하는 세력에 저항하는 것은 역사의 왜곡을 막으려는 지성적 태도입니다.
3. 평화주의의 실천
일본의 우경화나 재무장 움직임은 동북아시아와 세계 평화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시각이 존재합니다.
논리: 양심적인 인류는 전쟁의 공포로부터 자유로울 권리가 있습니다. 군국주의의 부활이나 침략의 역사를 정당화하는 논리에 반대하는 것은 곧 평화를 수호하는 길입니다.
결론: 이 관점에서 반일은 군사적 긴장과 갈등을 경계하는 평화 운동의 성격을 띱니다.
4. 연대와 공감의 인류애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는 능력은 인간 양심의 핵심입니다.
논리: 과거 식민 지배로 인해 고통받았던 이들의 상처가 치유되지 않았을 때, 그 아픔에 공감하고 함께 목소리를 내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기본적 도리입니다.
결론: "반일"은 고통받는 약자와 연대하여 강권 정치와 폭력에 맞서는 도덕적 결단이 됩니다.
요약 및 제언
이 논리에 따르면, "반일"은 특정 국가를 향한 맹목적 혐오가 아니라 "정의, 평화, 인권"이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실천적 양심으로 정의됩니다. 즉,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인류 공동의 약속을 지키려는 노력인 셈입니다.
다만, 이 논리가 건강하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다음을 구분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비판의 대상: 일본의 군국주의, 역사 왜곡, 인권 침해 사실.
연대의 대상: 평화를 사랑하는 일본의 시민사회 및 보편적 인권을 존중하는 모든 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