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日本の教育構造: “普遍的大衆” vs “伝統的エリート”
日本は人口の 1‾2%だけ教育受ける国家ではないです. むしろ **大学進学率が約 56‾60%**に達する高等教育普遍化国家です. しかしその中の位階は非常に厳格です.
上位 1‾3%の “チォルバブトング” エリート: 東京大学, 京都台など 7個旧帝国大学と早稲田, 慶応など最上位圏大学出身たちが官僚と大企業要職を独占します. これらは幼い時から “中・高校一貫校”という私立名門コースを踏んでがっちりしている人脈(学歴カスト)を形成します.
残り “順応的大衆”: 残り 90% 以上はむりやりに上層部に上がろうと思うより, 自分に与えられた職分や家業を引き継ぐことを美徳で思う雰囲気で育ちます.
2. “愚民化” 論難: 油土里(余裕) 教育の光と影
日本で一番大きい論難になったことがところで **油土里教育(1980年代後半‾2010年の初め)**です.
表面積目的: “詰めこみ主義教育から脱して創意的な人才を育てよう”と学習量を 30% 減らしました.
愚民化批判: この時期を荒い “油土里世代”の基礎学歴が低下されると, 批判論者たちはこれを **”国民が政治と社会問題に関心を消して与えられた役目にだけ充実にさせようとする高度の愚民化戦略”**と責めました.
階層固着化: 学校で教える内容が少なくなると, お金ある家(エリート層)はお子さんを高い私教育(学院, ジュク)に送って実力を育てたし, 平凡な家子供達は本当に “学歴が低い大衆”で残るようになって格差がもっと広げられました.
1. 일본의 교육 구조: "보편적 대중" vs "전통적 엘리트"
일본은 인구의 1~2%만 교육받는 국가가 아닙니다. 오히려 **대학 진학률이 약 56~60%**에 달하는 고등교육 보편화 국가입니다. 그러나 그 안의 위계는 매우 엄격합니다.
상위 1~3%의 "철밥통" 엘리트: 도쿄대, 교토대 등 7개 구 제국대학과 와세다, 게이오 등 최상위권 대학 출신들이 관료와 대기업 요직을 독점합니다. 이들은 어릴 때부터 "중·고교 일관교"라는 사립 명문 코스를 밟으며 탄탄한 인맥(학벌 카스트)을 형성합니다.
나머지 "순응적 대중": 나머지 90% 이상은 무리하게 상층부로 올라가려 하기보다, 자신에게 주어진 직분이나 가업을 잇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는 분위기에서 자랍니다.
2. "우민화" 논란: 유토리(여유) 교육의 빛과 그림자
일본에서 가장 큰 논란이 되었던 것이 바로 **유토리 교육(1980년대 후반~2010년 초)**입니다.
표면적 목적: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인재를 기르자"며 학습량을 30% 줄였습니다.
우민화 비판: 이 시기를 거친 "유토리 세대"의 기초 학력이 저하되자, 비판론자들은 이를 **"국민이 정치와 사회 문제에 관심을 끄고 주어진 역할에만 충실하게 만들려는 고도의 우민화 전략"**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계층 고착화: 학교에서 가르치는 내용이 적어지자, 돈 있는 집안(엘리트층)은 자녀를 비싼 사교육(학원, 쥬쿠)에 보내 실력을 키웠고, 평범한 집안 아이들은 정말로 "학력이 낮은 대중"으로 남게 되며 격차가 더 벌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