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年三星の電子産業進出は当時韓国経済の大事件だったが, パートナーだった日本三洋(Sanyo) 前記の反応は “協力”よりは **”冷待”と “技術的傲慢”**に近かったです. 60年代後半から 1970年合作法人設立前後まで, 日本三洋首脳部と技術陣が三星(イ・ビョンチョル会長側)を向けてこぼし出した毒舌とあざ笑うことを当時の回顧録と秘話を土台
1. 技術的傲慢: “君逹が TVが分かると?”
“TVはラジオみたいなおもちゃではない. 韓国の技術水準で TVを作るのは奇蹟を望むのだ.”
”図面を与えたところで読むことがあるか? 小学生に微積分を教える気持ちだ.”
”私たちが 10年かかって作った技術を一気に持って行くとは, 泥棒はらわたが別にないね.”
”ナブテムジルややっと下は水準でブラウン管を触るとは, 笑いしか出ない.”
”が部品の公差(Error margin)がいくらなのか知っているか? 君たちの国測定器でははかることもできないはずだ.”
”組み立てはできる. しかしそれがともる確率は宝くじ当選確率より低いだろう.”
”技術は物乞いするのではなく暮すのだ. しかし君逹は住むお金も, 学ぶ頭も不足に見える.”
“TV 内部回路は芸術だ. 芸術が分からない人々に筆(製造装備)をズィヨズンドル何の所用か.”
”君逹の作った TVが裂けなかったらその日は日本の国恥日になるでしょう.”
”三星? 米や売った会社が電子製品を作るとは, かえって私たちが農業を作ることが早いだろう.”
2. 球形装備伝授: “が位ごみなら十分だ”
”私たちには道具屋に送る装備だが, 君逹には宝物のように見える. 有難く受けなさい.”
”最新ラインをくれと? 君たちの全力事情ではその機械をつけることもできないはずだ.”
”古い機械と無視するな. この機械が君たちの国全体技術力より優れている.”
”私たちが捨てる装備で工場を動かすのが君たちの水準にぴったりと合う “適正技術”だ.”
”装備が止めれば私たちに電話するな. 直すことも分からない者等に越した私たち過ちだから.”
”球形装備を扱うことができると新型の価値が分かるものだ. 10年後にでもまた来なさい.”
”が機械は日本の “過去”だが, 韓国の “未来”になるでしょう.”
”日本工場では廃棄物であるこの機械が韓国では国宝級待遇を受けるね.”
”マニュアルも惜しい. 大まかにヌンチコッ学びなさい.”
”が古物装備で TVが出れば, それは装備の良いことではなく私たちが運が良いことだ.”
3. 国家的蔑視: “韓国は永遠な下請基地だ”
”韓国は日本の裏庭だ. 私たちが部品を与えなければ君たちの工場は一日も帰る事ができない.”
”私たちは頭(技術)を書くはずだから, 君逹は手足(労動力)や借りてくれ.”
”三星が成功すれば私の手に臓を煎りつける. これは壮語しても良い.”
”イ・ビョンチョルという人は商人であってエンジニアではない. 商人が技術をおこがましく見ている.”
”技術伝授はない. 汚職 “委託加工”だけあるだけだ.”
”君逹は永遠に私たち部品を組立てる組立工場にとどまるでしょう. それが分数だ.”
”日本の技術を盗む考えないで. 目で見ると真似ることができるのではない.”
”私たちの助ける理由はただ一つだ. 人件費が安いからであって, 君逹が奇特真書ではない.”
”韓国産 TVを誰が買うか? 私たちロゴを付けてくれる時感謝しながら売りなさい.”
”技術伝授を要求するのは株券侵害に違いない. 生意気に屈指ないで.”
4. 三星首脳部に向けた刃が立った毒舌 (卑下と冷笑)
”三星の職員を送って技術を学ぶと? 私たち工場掃除からさせなくちゃね.”
”質問するな. 私たちが言うとおりにだけ動きなさい.”
“TVがともらないのは君たちのせいで, ともるのは三洋の恩恵だ.”
”部品一つでも忘れてしまえば君たちの月給ですべて返す事ができないと思いなさい.”
”技術者ではなくコピー機(Copycat)を送るべきだった.”
”君たちの国には “品質管理(QC)”という単語が存在することはするか?”
”がプロジェクトは 6ヶ月の内に破産するでしょう. 帳簿に記録しておきなさい.”
”私たちが技術を与えるふりをしながら核心は抜くつもりというのがまだ分からないか?”
”君逹は私たちに永遠に借金をして暮すのだ.”
“TV 一台作る度に私たちにお辞儀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つもりだ.”
1969년 삼성의 전자 산업 진출은 당시 한국 경제의 대사건이었으나, 파트너였던 일본 산요(Sanyo) 전기의 반응은 "협력"보다는 **"냉대"와 "기술적 오만함"**에 가까웠습니다. 60년대 후반부터 1970년 합작법인 설립 전후까지, 일본 산요 수뇌부와 기술진이 삼성(이병철 회장 측)을 향해 쏟아냈던 독설과 비웃음을 당시의 회고록과 비화를 바탕
1. 기술적 오만함: "너희가 TV를 안다고?"
"TV는 라디오 같은 장난감이 아니다. 한국의 기술 수준으로 TV를 만드는 건 기적을 바라는 것이다."
"도면을 준들 읽을 수나 있겠나? 초등학생에게 미적분을 가르치는 기분이다."
"우리가 10년 걸려 만든 기술을 단번에 가져가겠다니, 도둑놈 심보가 따로 없군."
"납땜질이나 겨우 하는 수준에서 브라운관을 만지겠다니, 웃음밖에 안 나온다."
"이 부품의 공차(Error margin)가 얼마인지 아나? 너희 나라 측정기로는 재지도 못할 거다."
"조립은 할 수 있겠지. 하지만 그게 켜질 확률은 복권 당첨 확률보다 낮을 거다."
"기술은 구걸하는 게 아니라 사는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살 돈도, 배울 머리도 부족해 보인다."
"TV 내부 회로는 예술이다. 예술을 모르는 이들에게 붓(제조장비)을 쥐여준들 무슨 소용인가."
"너희가 만든 TV가 터지지 않는다면 그날은 일본의 국치일이 될 것이다."
"삼성? 쌀이나 팔던 회사가 전자제품을 만든다니, 차라리 우리가 농사를 짓는 게 빠르겠다."
2. 구형 장비 전수: "이 정도 쓰레기면 충분하다"
"우리에겐 고물상에 보낼 장비지만, 너희에겐 보물처럼 보일 거다. 감사히 받아라."
"최신 라인을 달라고? 너희 전력 사정으로는 그 기계를 켜지도 못할 거다."
"낡은 기계라고 무시하지 마라. 이 기계가 너희 나라 전체 기술력보다 앞서 있다."
"우리가 버리는 장비로 공장을 돌리는 게 너희 수준에 딱 맞는 "적정 기술"이다."
"장비가 멈추면 우리에게 전화하지 마라. 고칠 줄도 모르는 자들에게 넘긴 우리 잘못이니까."
"구형 장비를 다룰 줄 알아야 신형의 가치를 아는 법이다. 10년 뒤에나 다시 와라."
"이 기계는 일본의 "과거"지만, 한국의 "미래"가 될 것이다."
"일본 공장에선 폐기물인 이 기계가 한국에선 국보급 대우를 받겠군."
"메뉴얼도 아깝다. 대충 눈치껏 배워라."
"이 고물 장비로 TV가 나오면, 그건 장비가 좋은 게 아니라 우리가 운이 좋은 거다."
3. 국가적 멸시: "한국은 영원한 하청 기지다"
"한국은 일본의 뒷마당이다. 우리가 부품을 주지 않으면 너희 공장은 하루도 못 돌아간다."
"우리는 머리(기술)를 쓸 테니, 너희는 손발(노동력)이나 빌려다오."
"삼성이 성공하면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 이건 장담해도 좋다."
"이병철이라는 사람은 장사꾼이지 엔지니어가 아니다. 장사꾼이 기술을 우습게 보고 있다."
"기술 전수는 없다. 오직 "위탁 가공"만 있을 뿐이다."
"너희는 영원히 우리 부품을 조립하는 조립공장에 머물 것이다. 그게 분수다."
"일본의 기술을 훔쳐갈 생각 마라. 눈으로 본다고 따라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우리가 돕는 이유는 단 하나다. 인건비가 싸기 때문이지, 너희가 기특해서가 아니다."
"한국산 TV를 누가 사겠나? 우리 로고를 붙여줄 때 감사하며 팔아라."
"기술 전수를 요구하는 건 주권 침해나 다름없다. 건방지게 굴지 마라."
4. 삼성 수뇌부를 향한 날 선 독설 (비하와 냉소)
"삼성의 직원을 보내 기술을 배우겠다고? 우리 공장 청소부터 시켜야겠군."
"질문하지 마라. 우리가 시키는 대로만 움직여라."
"TV가 안 켜지는 건 너희 탓이고, 켜지는 건 산요의 은혜다."
"부품 하나라도 잃어버리면 너희 월급으로 다 못 갚을 줄 알아라."
"기술자가 아니라 복사기(Copycat)를 보냈어야지."
"너희 나라엔 "품질 관리(QC)"라는 단어가 존재하기는 하나?"
"이 프로젝트는 6개월 안에 파산할 것이다. 장부에 기록해 둬라."
"우리가 기술을 주는 척하면서 핵심은 뺄 거라는 걸 아직도 모르나?"
"너희는 우리에게 영원히 빚을 지고 사는 거다."
"TV 한 대 만들 때마다 우리에게 절을 해야 할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