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ベネ数軍事作戦` 支持も反対もできない日本のジレンマ
ユテヤング記者
入力
2026.01.04. 午前 11:35
アメリカがベネズエラで軍事作戦をしてニコルラス馬頭でベネズエラ大統領を逮捕したことを置いて日本はかくに抜けた. アメリカを `国際法違反`と責めようとすると同盟関係のひしめく恐れがあって, 反対に作戦を支持すれば中国・ロシアなどに `誤った信号`を与える数イッオソだ.
日本外務省は 3日アメリカのベネズエラ軍事作戦と関連 “株ベネズエラ日本大使館に現地対策本部を, 外務省本部には中南米局長が指揮する連絡室を設置して対応している”と “続いて情報収集及び日本人保護に万全を期して行く”と明らかにした.

ダカー理サナに日本総理. ロイター連合ニュース
今度軍事作戦に対する別途の価値判断なしに自国民保護のための対処を強調したのだ.
ダカー理サナに総理も 4日午前 11時現在まで別に立場(入場)を出さなかった.
共同通信は “ダカー理総理がドナルドトランプアメリカ大統領の決断を支持するかないの難題が分かったのがなった”と “日本政府は立場表明と係わってください 7ヶ国(G7)がどんなに対応するのか充分に検討するという方針”と伝えた.
日本は去年 1月 G7 外相声明(名前)を通じて馬頭で大統領を `民主主義的伝統性が欠けている`その責めた事があるが, 今度は事案が与えるジレンマに陷って愼重な態度を維持している.
今度軍事作戦を容認すればトランプ行政府との関係はもっと仲がいくなることができる. 代わりにウクライナ侵攻を 4年目引き続いているロシア, 東支那海・南支邦海で海洋進出を強化する中国に `国際法を無視しても構わない`と言うメッセージを与える体たらくになる. ダカー理総理の `台湾有事時無力介入` 時事発言以後中国との関係が極度に悪くなった状況ではもっと危ない対応方式だ.
今度作戦に国際法違反可能性が申し立てられている位アメリカを批判したら米・日同盟に割れ目が生ずる可能性が大きい. 特にダカー理総理は中・日葛藤の中でトランプ大統領の公開的 `日本支持` 立場がほしく, 去る 2日両国首脳の間電話通話ではウクライナ戦争, 中東問題解決のためのトランプ大統領の外交的努力に敬意を表すると明らかにしたりした. ダカー理総理は来る 3月アメリカを尋ねる方案も推進の中だ.
日本としては適当な本手なしにこういうのもあんななのもできない状況に処したわけだ.
外務省高位関係者はこれと関して “今まで日本は法の支配に基礎した株券と領土の一体性を主張して来た”と “国際法と米・日関係という二つの観点で日本立場(入場)をどんなに表明するかと思わなければならない”と共同通信に言った.
東京=ユテヤング特派員 anarchyn@segye.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9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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ベネズエラ侵攻を支持する = ズンググックエグックゼボブを無視しても構わないというメッセージ
ベネズエラ侵攻を支持しない = 台湾有事時介入発言は自爆だと認定
言行が自繩自縛になって自ら身動きの幅を狭める劣等な民族 www
`베네수 군사작전` 지지도 반대도 못하는 일본의 딜레마
유태영 기자
입력
2026.01.04. 오전 11:35
미국이 베네수엘라에서 군사작전을 벌여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것을 두고 일본은 고심에 빠졌다. 미국을 `국제법 위반`이라고 비난하자니 동맹 관계가 삐걱거릴 우려가 있고, 반대로 작전을 지지하면 중국·러시아 등에 `잘못된 신호`를 줄 수 있어서다.
일본 외무성은 3일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과 관련 “주베네수엘라 일본대사관에 현지 대책본부를, 외무성 본부에는 중남미국장이 지휘하는 연락실을 설치해 대응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정보 수집 및 일본인 보호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로이터연합뉴스
이번 군사작전에 대한 별도의 가치 판단 없이 자국민 보호를 위한 대처를 강조한 것이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역시 4일 오전 11시 현재까지 따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교도통신은 “다카이치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결단을 지지할지 말지 난제를 안게 됐다”며 “일본 정부는 입장 표명과 관련해 주요 7개국(G7)이 어떻게 대응하는지 충분히 검토하겠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일본은 지난해 1월 G7 외무장관 성명을 통해 마두로 대통령을 `민주주의적 정통성이 결여돼 있다`고 비난한 바 있으나, 이번에는 사안이 주는 딜레마에 빠져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군사작전을 용인하면 트럼프 행정부와의 관계는 더욱 돈독해질 수 있다. 대신 우크라이나 침공을 4년째 이어가고 있는 러시아, 동중국해·남중국해에서 해양 진출을 강화하는 중국에 `국제법을 무시해도 상관없다`는 메시지를 주는 꼴이 된다.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유사시 무력 개입` 시사 발언 이후 중국과의 관계가 극도로 나빠진 상황에서는 더욱 위험한 대응 방식이다.
이번 작전에 국제법 위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미국을 비판한다면 미·일 동맹에 균열이 생길 가능성이 크다. 특히 다카이치 총리는 중·일 갈등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공개적 `일본 지지` 입장을 원하고 있으며, 지난 2일 양국 정상 간 전화통화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문제 해결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적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오는 3월 미국을 찾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일본으로서는 마땅한 묘수 없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한 셈이다.
외무성 고위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지금까지 일본은 법의 지배에 기초한 주권과 영토의 일체성을 주장해왔다”며 “국제법과 미·일 관계라는 두 가지 관점에서 일본 입장을 어떻게 표명할지 생각해야 한다”고 교도통신에 말했다.
도쿄=유태영 특파원 anarchyn@segye.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9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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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침공을 지지한다 = 중국에 국제법을 무시해도 상관없다는 메시지
베네수엘라 침공을 지지하지 않는다 =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은 자폭이라고 인정
언행이 자승자박이 되어 스스로 운신의 폭을 좁히는 열등한 민족 ww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