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전쟁 기간인 1942년 4월 일본군이 바탄 반도를 점령하여 7만여 명[2]의 연합군 포로들을 잡아 마리벨레스에서 카파스까지 120㎞를 강제 이동시키면서 포로 다수를 학대하고 살해한 대규모 전쟁범죄 사건이다.
일본군은 한국군보다 군기가 있었던 deth! 라고 어느 일본인이 짖는.
일본군의 전쟁 범죄 Bataan Death March태평양 전쟁 기간인 1942년 4월 일본군이 바탄 반도를 점령하여 7만여 명[2]의 연합군 포로들을 잡아 마리벨레스에서 카파스까지 120㎞를 강제 이동시키면서 포로 다수를 학대하고 살해한 대규모 전쟁범죄 사건이다.
일본군은 한국군보다 군기가 있었던 deth! 라고 어느 일본인이 짖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