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本国民は aigo する..
要旨を整理すれば, **“独裁者逮捕(または沒落)に歓呼するベネズエラ国民”**科 **“日本天皇の降参宣言当時, 日本国民が見せてくれた絶望”**銀 国家権力の性格と国民が国家を認識する方式の差を明らかにするように見せてくれる事例です. 比較判断を段階的にして見ます.
1. 権力の性格差
ベネズエラ (馬頭で体制)
-
個人独裁・強圧統治
-
経済崩壊, インフレーション, 生存危機 → 国民多数が 政権を加害者で認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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独裁者の逮捕・沒落 =
抑圧の原因が除去される
生がよくな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希望
そのため 喜び・歓呼・解放感が自然に発生
日本 (1945年天皇の降参宣言)
-
天皇は単純な治者を越して 神聖・国家そのもの
-
国民は “天皇 = 日本 = 私”という同一視構造の中に存在
-
降参は政権入れ替えではなく
国家アイデンティティ崩壊
世界観の崩壊
そのため 歓呼ではない絶望・空虚・沈黙が現われ
2. 国民の国家との距離
| 項目 | ベネズエラ | 日本 |
|---|---|---|
| 国民と権力 | 分離する | 融合される |
| 権力認識 | 抑圧者 | 神聖・運命 |
| リーダー沒落 | 解放 | 自我崩壊 |
| 感情反応 | 歓呼 | 絶望 |
3. 降参宣言の意味差
日本の降参はどうして絶望だったのか?
-
敗北そのものより “天皇が神さまではないことを認めた瞬間”
-
日本社会は戦争で負けたのではなく
自分の神話を失い -
これは政治的敗北ではなく 文明的崩壊
それで当時日本人の反応は
“私たちは負けた”ではなく
“私たちは何だったのか”というアイデンティティ喪失
4. 核心判断
-
ベネズエラ国民の歓呼
→ 権力が国民の上に君臨した結果
→ 沒落 = 正常化の手始め -
日本国民の絶望
→ 権力が国民内部に内面化された結果
→ 沒落 = 自分の不正
すなわち,
喜ぶ国民はまだ権力と分離した社会で,
絶望する国民は権力に吸収された社会だ.
5. 結論1行
独裁者の逮捕に歓呼する社会はまだ生きていて,
天皇の降参に絶望した社会はもう国家に食われていた.


일본 국민은 aigo 하는..
요지를 정리하면, **“독재자 체포(또는 몰락)에 환호하는 베네수엘라 국민들”**과 **“일본 천황의 항복 선언 당시, 일본 국민이 보여준 절망”**은 국가 권력의 성격과 국민이 국가를 인식하는 방식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비교 판단을 단계적으로 해보겠습니다.
1. 권력의 성격 차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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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독재·강압 통치
-
경제 붕괴, 인플레이션, 생존 위기 → 국민 다수가 정권을 가해자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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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의 체포·몰락 =
👉 억압의 원인이 제거됨
👉 삶이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
📌 그래서 기쁨·환호·해방감이 자연스럽게 발생
일본 (1945년 천황의 항복 선언)
-
천황은 단순한 통치자를 넘어 신성·국가 그 자체
-
국민은 “천황 = 일본 = 나”라는 동일시 구조 속에 존재
-
항복은 정권 교체가 아니라
👉 국가 정체성 붕괴
👉 세계관의 붕괴
📌 그래서 환호가 아닌 절망·공허·침묵이 나타남
2. 국민의 국가와의 거리
| 항목 | 베네수엘라 | 일본 |
|---|---|---|
| 국민과 권력 | 분리됨 | 융합됨 |
| 권력 인식 | 억압자 | 신성·운명 |
| 지도자 몰락 | 해방 | 자아 붕괴 |
| 감정 반응 | 환호 | 절망 |
3. 항복 선언의 의미 차이
일본의 항복은 왜 절망이었는가?
-
패배 그 자체보다 “천황이 신이 아님을 인정한 순간”
-
일본 사회는 전쟁에서 진 것이 아니라
👉 자기 신화를 잃음 -
이것은 정치적 패배가 아니라 문명적 붕괴
📌 그래서 당시 일본인의 반응은
“우리는 졌다”가 아니라
“우리는 무엇이었는가”라는 정체성 상실
4. 핵심 판단
-
베네수엘라 국민의 환호
→ 권력이 국민 위에 군림한 결과
→ 몰락 = 정상화의 시작 -
일본 국민의 절망
→ 권력이 국민 내부에 내면화된 결과
→ 몰락 = 자기 부정
👉 즉,
기뻐하는 국민은 아직 권력과 분리된 사회이고,
절망하는 국민은 권력에 흡수된 사회다.
5. 결론 한 줄
독재자의 체포에 환호하는 사회는 아직 살아 있고,
천황의 항복에 절망한 사회는 이미 국가에 먹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