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帝強制占領期間時代, 帝国の中心である東京が物理的に “沈沒”するとか潰滅的打撃を受けたら歴史は非常にドラマチックで悲劇的な方向に流れたはずです. 実際 1923年に発生した **関東大震災(関東大震災)**の事例と歴史的脈絡を土台で仮想シナリオを構成して見ました.
1. 帝国システムの即刻な麻痺
東京は単純な都市ではなく天皇が居住する “神さまの都市”と同時に正法世(政治・法律・世界観)の中心でした.
指揮体系崩壊: 総督府を統制した内閣と大本営が消滅しながら朝鮮, 台湾など植民地押しが急激に弱化されます.
天皇の象徴性毀損: “生きている神さま”で仰ぎ敬った天皇神話が自然災害の前に崩れながら日本内部の思想的基盤が搖れるようになります.
2. 植民地に対する苛酷な弾圧と “転嫁”
歴史的事実(関東大震災)に照らして見る時, 日本政府は内部の恐怖と怒りを外部に向けようと思う可能性が大きいです.
朝鮮人虐殺の拡大: 関東大震災当時 “朝鮮人が井に毒に入れた”と言うデマで数千人が虐殺されたように, 東京沈沒という大災いの前では国家的次元の大規模人種掃除が恣行される危険が大きいです.
物資収奪加速化: 本土復旧のために植民地である朝鮮と台湾で食糧と資源を平時より数十倍もっと苛酷に取り外すでしょう.
3. 韓半島への “首都移転” 及び領土野慾
東京がザムギョボリンダなら日本は生き残りのために **”大陸への完全な移住”**を選択するしかないです.
韓半島の兵たん基地化: 日本は韓半島を単純な植民地ではない “新しい日本本土”で宣布して, 日本人たちを大挙移住させるでしょう. この過程で朝鮮人たちは居住地で追い出されて満洲も不毛で油気がない奥地で強制移住される可能性が高いです.
童話政策の極大化: 日本民族の生存のために “内鮮一体”を越えて朝鮮の跡を完全に消そうとする極端的な文化抹殺政策が開かれるでしょう.
4. 独立運動の機会と危機
機会: 日本本土の混乱を乗じて武装独立闘いが全国的に拡散することができます. 本国との連絡が切られた朝鮮総督府軍隊を孤立させて決定的な独立の機会をつかむこともできます.
危機: しかし日本が初めから韓半島にヌルロアンウリョ死活をかけたら, 日本精鋭軍事力が韓半島内に密集するようになって独立軍との戦闘はもっと悽絶でピビリンネ私は様相になったはずです.
5. 国際情勢の変化
イギリス, アメリカなど列強たちは日本という北東アジアの “ギュンヒョングツ”が消えた状況で自国の利益のために韓半島に直接介入しようと思うでしょう. 日本難民処理問題と韓半島領有権をおいて列強たちの間の新しい角逐戦が起った可能性が大きいです.
要約しようとすると
東京の沈沒は日製の滅亡を繰り上げる 独立の機会になることもできたが, 同時に日本が韓半島を 最後の堡塁にして朝鮮人たちをもっと悽惨に弾圧して抹殺しようと思った 悲劇の頂点になったかも知れないです.
일제강점기 시절, 제국의 중심인 도쿄가 물리적으로 "침몰"하거나 궤멸적 타격을 입었다면 역사는 매우 드라마틱하고 비극적인 방향으로 흘러갔을 것입니다. 실제 1923년에 발생했던 **간토 대지진(관동 대지진)**의 사례와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가상 시나리오를 구성해 보았습니다.
1. 제국 시스템의 즉각적인 마비
도쿄는 단순한 도시가 아니라 천황이 거주하는 "신의 도시"이자 정법세(정치·법률·세계관)의 중심이었습니다.
지휘 체계 붕괴: 총독부를 통제하던 내각과 대본영이 소멸하면서 조선, 대만 등 식민지 통제력이 급격히 약화됩니다.
천황의 상징성 훼손: "살아있는 신"으로 추앙받던 천황 신화가 자연재해 앞에 무너지면서 일본 내부의 사상적 기반이 흔들리게 됩니다.
2. 식민지에 대한 가혹한 탄압과 "전가"
역사적 사실(간토 대지진)에 비추어 볼 때, 일본 정부는 내부의 공포와 분노를 외부로 돌리려 할 가능성이 큽니다.
한국인 학살의 확대: 간토 대지진 당시 "한국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는 유언비어로 수천 명이 학살되었듯, 도쿄 침몰이라는 대재앙 앞에서는 국가적 차원의 대규모 인종 청소가 자행될 위험이 큽니다.
물자 수탈 가속화: 본토 복구를 위해 식민지인 조선과 대만에서 식량과 자원을 평시보다 수십 배 더 가혹하게 뜯어낼 것입니다.
3. 한반도로의 "수도 이전" 및 영토 야욕
도쿄가 잠겨버린다면 일본은 살아남기 위해 **"대륙으로의 완전한 이주"**를 선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한반도의 병참기지화: 일본은 한반도를 단순한 식민지가 아닌 "새로운 일본 본토"로 선포하고, 일본인들을 대거 이주시킬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한국인들은 거주지에서 쫓겨나 만주나 척박한 오지로 강제 이주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화 정책의 극대화: 일본 민족의 생존을 위해 "내선일체"를 넘어 조선의 흔적을 완전히 지우려는 극단적인 문화 말살 정책이 펼쳐질 것입니다.
4. 독립운동의 기회와 위기
기회: 일본 본토의 혼란을 틈타 무장 독립 투쟁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습니다. 본국과의 연락이 끊긴 조선 총독부 군대를 고립시켜 결정적인 독립의 기회를 잡을 수도 있습니다.
위기: 하지만 일본이 아예 한반도에 눌러앉으려 사활을 건다면, 일본 정예 군사력이 한반도 내에 밀집하게 되어 독립군과의 전투는 더욱 처절하고 피비린내 나는 양상이 되었을 것입니다.
5. 국제 정세의 변화
영국, 미국 등 열강들은 일본이라는 동북아의 "균형추"가 사라진 상황에서 자국의 이익을 위해 한반도에 직접 개입하려 할 것입니다. 일본 난민 처리 문제와 한반도 영유권을 놓고 열강들 간의 새로운 각축전이 벌어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요약하자면
도쿄의 침몰은 일제의 멸망을 앞당길 독립의 기회가 될 수도 있었겠지만, 동시에 일본이 한반도를 최후의 보루로 삼아 한국인들을 더욱 처참하게 탄압하고 말살하려 했던 비극의 정점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