プチンが構築したこれ **”垂直権力(Vertical of Power)”**この現代ロシアでどんなに作動しているのか, そしてそれがモンゴルの支配方式とどんなに似ているのか具体的な統制システムを通じて説明して上げます.
プチンはモンゴルの間たちがそうだったように, **”恐怖”と “利益配分”**という二つの鞭とにんじんをとても精巧に使います.
1. 現代版 “ヤルルリク”: オルリがルヒ(財閥) 手懐けること
モンゴル間がロシア公侯たちに統治権(ヤルルリク)を承諾したように, プチンはロシアの呼ぶ握った財閥たちに経済的生存権を承諾します.
忠誠の大家: プチンは集権初期財閥たちを集めておいて “政治に介入するな. それでは君逹の財産を守ってくれる”と言う無言の約束をしました.
首切りの示し: この秩序に挑戦したホドルコプスキみたいな人物は監獄に行かせるとか財産を沒収しました. これはモンゴルに対抗した公国を見習うことに破壊した方式と吸収します.
2. “ベルティカルブルラスティ”: 地方官僚システムの掌握
ロシアは領土がとても広くて地方勢力が強まりやすいです. プチンはこれを阻むためにモンゴル式中央集権制を現代化しました.
任命制転換: 地方州知事選挙を事実上廃止するとか中央の息づかいが絶対的に作用するようにして, すべての地方権力がモスクワ(プチン)だけ眺めるようにしました.
監視体系: モンゴルが “ダルがチ”という監督官を派遣して地方を見張ったように, プチンは連邦地球別で “大統領全権代表”を置いて地方政府を徹底的に見張ります.
3. “情報の独占”と “思想の位階”
南米のカス他家人種で, 朝鮮が性理学で位階を立てたらプチンは “強いロシア”というナショナリズムで思想的位階を立てます.
言論統制: 国家の公式立場(入場)と違う声を出すことは “反愛国的” 行為に規定されます.
正教会の結合: ロシア正教会を権力のパートナーにして, “チァル(プチン)に順従するのが信義意味”という宗教的正当性まで確保しました. これは引導のカストが宗教で身分を固着させたことと類似の心理的效果を出します.
結論的に
プチンが言う垂直権力は単純な独裁を越して, ロシアという巨大な地を統治するために歴史的に検証された “東方的效率性”を現代に復活させたのです. 彼はモンゴルが残した “強い者が秩序を取ると平和が維持される”と言う論理を 21世紀ロシアの生存戦略で信じています.
푸틴이 구축한 이 **"수직 권력(Vertical of Power)"**이 현대 러시아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이 몽골의 지배 방식과 어떻게 닮아있는지 구체적인 통제 시스템을 통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푸틴은 몽골의 칸들이 그랬던 것처럼, **"공포"와 "이익 배분"**이라는 두 가지 채찍과 당근을 아주 정교하게 사용합니다.
1. 현대판 "야를리크": 올리가르히(재벌) 길들이기
몽골 칸이 러시아 공후들에게 통치권(야를리크)을 허락했듯이, 푸틴은 러시아의 부를 쥔 재벌들에게 경제적 생존권을 허락합니다.
충성의 대가: 푸틴은 집권 초기 재벌들을 모아놓고 "정치에 개입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의 재산을 지켜주겠다"는 무언의 약속을 했습니다.
숙청의 본보기: 이 질서에 도전한 호도르코프스키 같은 인물은 감옥에 보내거나 재산을 몰수했습니다. 이는 몽골에 대항한 공국을 본보기로 파괴하던 방식과 흡수합니다.
2. "베르티칼 블라스티": 지방 관료 시스템의 장악
러시아는 영토가 너무 넓어 지방 세력이 강해지기 쉽습니다. 푸틴은 이를 막기 위해 몽골식 중앙집권제를 현대화했습니다.
임명제 전환: 지방 주지사 선거를 사실상 폐지하거나 중앙의 입김이 절대적으로 작용하게 만들어, 모든 지방 권력이 모스크바(푸틴)만 바라보게 만들었습니다.
감시 체계: 몽골이 "다루가치"라는 감독관을 파견해 지방을 감시했듯, 푸틴은 연방지구별로 "대통령 전권대표"를 두어 지방 정부를 철저히 감시합니다.
3. "정보의 독점"과 "사상의 위계"
남미의 카스타가 인종으로, 조선이 성리학으로 위계를 세웠다면 푸틴은 "강한 러시아"라는 국수주의로 사상적 위계를 세웁니다.
언론 통제: 국가의 공식 입장과 다른 목소리를 내는 것은 "반애국적" 행위로 규정됩니다.
정교회의 결합: 러시아 정교회를 권력의 파트너로 삼아, "차르(푸틴)에게 순종하는 것이 신의 뜻"이라는 종교적 정당성까지 확보했습니다. 이는 인도의 카스트가 종교로 신분을 고착시킨 것과 유사한 심리적 효과를 냅니다.
결론적으로
푸틴이 말하는 수직 권력은 단순한 독재를 넘어, 러시아라는 거대한 땅을 통치하기 위해 역사적으로 검증된 "동방적 효율성"을 현대에 부활시킨 것입니다. 그는 몽골이 남긴 "강한 자가 질서를 잡아야 평화가 유지된다"는 논리를 21세기 러시아의 생존 전략으로 믿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