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大阪 茨田堤
日本書紀では 仁徳 時期(A.D.313年‾A.D.399年)に建設されたと記録されているものの実際考古学籍には古墳時代の跡が全然出ないから後代に作られた堤防を日本書紀に時期を繰り上げて記録したことと考えられられる.

全北益山の 黄登堤
辰国三韓国 時代に建設された堤防
実際考古学籍で B.C.300年頃に築造されたことで明かされている遺跡だ.
韓国では日本より約 700年以上先にから 水田のための大規模土木工事が行われていた. 韓半島西南部にあった馬韓だけで, 当時日本全体の人口より多かった.
한국과 일본의 最古 제방

오사카 茨田堤
일본서기에서는 仁德 시기(A.D.313년~A.D.399년)에 건설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실제 고고학적으로는 고분시대의 흔적이 전혀 나오지 않기 때문에 후대에 만들어진 제방을 일본서기에 시기를 앞당겨 기록한 것으로 생각되어 진다.

전북 익산의 黃登堤
辰國三韓國 시대에 건설된 제방
실제 고고학적으로 B.C.300년경에 축조된 것으로 밝혀져 있는 유적이다.
한국에서는 일본보다 약 700년 이상 먼저부터 水田을 위한 대규모 토목공사가 행해지고 있었다. 한반도 서남부에 있었던 馬韓만으로, 당시 일본 전체의 인구보다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