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65歳以上の雇用率はOECD1位だが、3分の1は単純労務職
「65歳以上雇用率」はOECD加盟国中で最高
「経歴を生かせず、非正規職・単純労務職に就職」
韓国の65歳以上の高齢層は世界の主要国と比べて最も多く職場に出ているが、主に労働条件が劣悪な職に従事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
韓国国会予算政策処が先日発表した報告書「高齢層の経済活動実態および所得空白」を27日に確認したところ、韓国の65歳以上の雇用率(65歳以上の人口に占める就業者の比率)は2024年末基準で38.2%。国際比較が可能な2023年末基準で見れば、経済協力開発機構(OECD)加盟38カ国中で最も高い数値だ。これは加盟国の平均(13.6%)はもちろん、代表的な高齢化国である日本(25.3%)よりもはるかに高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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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齢化率の高い日本よりも半島の方が非正規高齢労働者が多いんだね(^^;
65歳を超えても非正規職で働き続けないといけないなんて…
한국, 65세 이상의 고용율은 OECD1위이지만, 3분의 1은 단순 노무직
「65세 이상 고용율」은 OECD 가맹국중에서 최고
「경력을 살리지 못하고, 비정규직·단순 노무직에 취직」
한국의 65세 이상의 고령층은 세계의 주요국과 비교해서 가장 많이 직장에 나와 있지만, 주로 노동 조건이 열악한 일자리에 종사하고 있는 것을 알았다.
한국 국회 예산 정책곳이 요전날 발표한 보고서 「고령층의 경제활동 실태 및 소득 공백」을 27일에 확인했는데, 한국의 65세 이상의 고용율(65세 이상의 인구에게 차지하는 취업자의 비율)은 2024년말 기준으로 38.2%.국제 비교가 가능한 2023년말 기준으로 보면,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맹 38개국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이것은 가맹국의 평균(13.6%)은 물론,대표적인 고령화국인 일본(25.3%)보다 훨씬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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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율의 높은 일본보다 반도가 비정규 고령 노동자가 많다(^^;
65세를 넘어도 비정규직으로 계속 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