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明治以後日本は殖民支配を正当化する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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壬辰の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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鼎韓論(朝鮮を征伐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主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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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は元々日本の影響圏”という歴史歪曲
を 意図的に引っぱって敍事でリサイクルしました.
すなわち
秀吉は原因というより 殖民支配を合理化する象徴的道具でした.
秀吉は原因というより 殖民支配を合理化する象徴的道具でした.
히데요시는 한반도 식민 지배를 합리화하는 상징적 도구

메이지 이후 일본은 식민 지배를 정당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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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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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론(조선을 정벌해야 한다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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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원래 일본의 영향권”이라는 역사 왜곡
을 의도적으로 끌어와 서사로 재활용했습니다.
즉
히데요시는 원인이라기보다 식민 지배를 합리화하는 상징적 도구였습니다.
히데요시는 원인이라기보다 식민 지배를 합리화하는 상징적 도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