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事/経済 PositiveNegativeFreeStyleArguments

経済的孤立と飢えに対する怒り (1-20)

”我が地の小麦を船に積むことができないから, 倉庫でソックオがヌングや!”


”スウェーデンやつらに通行料を出して海を渡るよりかえって飢え死にする.”


”イングランドとオランダ商人たちがこれから私たちを目をくれるのもアンヌングや.”


”北の沼地(インググリア) 一つのため帝国の動脈が切られた.”


”塩が入って来ないから肉を漬けるかもあるか!”


”西欧の絹と香料はこれから夢も見られない事になったの.”


”スウェーデン商人たちが私たちの代金を殴り飛ばすにもお手上げだって!”


”海岸道路が渋滞したらルーズ(Rus)義父(富)が北に漏れる.”


”アルハンゲリスキ、ムはとても遠くて一年の半分は凍りついていないか!”


”もう私たちは内陸に閉じこめられた熊世話になった.”


”バルト海の波音が聞こえないモスクワは死んだ都市だ.”


”西欧の技術者たちが船に乗って来る道が消えた.”


”私たち商人たちがスウェーデン国王の許諾を物乞いしなければならない話か?”


”漢字同盟の光栄はこれから他人の出なさい話になったな.”


”インググリアは単純な地ではなく私たちのバブズルだった.”


”グスタフアドルフが我が口にはみをくわえた.”


”貿易では大臣軍艦が敷かれた海を見たら血涙が出る.”


”ロシアの銀(銀)がスウェーデンの大砲になって帰って来るね.”


”道が混んだから市場の活気も消えた.”


”税金集める道が漠漠だから国庫は誰が満たしたという話か!”


2. 軍事的屈辱と復讐心 (21-40)

”スウェーデンの獅子が私たちの領海で吠えている.”


”私たちの大砲は海に向けてうつこともできなくなったか?”


”ノブ高ロードを渡したことも足りなくて海まで捧げたか!”


”チァルの旗が海の上ではためくことができないのが恥かしい.”


”スウェーデン軍靴がインググリアの干潟を汚している.”


”いつかあの海をスウェーデンやつらの血で赤く染めよう.”


”私たちのこの頃たちがスウェーデンの監獄に変わってしまった.”


”強い海軍なしにはルーズの光栄もない.”


”刀一つ振り回すことができずに海を渡した長寿たちは腹切りしなさい!”


”スウェーデン王子がうちの皇帝席を見下げたらもう海まで盗んだな.”


”火薬におい代わりに海においを嗅ぎたい.”


”北方の獅子が私たちを四方から締めて来ている.”


”城壁を高めるより海に出る船を作るのが先にだった.”


”戦争で負けて地を奪われることは無事の数値だ.”


”インググリアを取り戻すことができなければモスクワも安全ではない.”


”物心とあかがねが出れば何一つ, 積んで運ぶお腹がないのに!”


”私たちの騎兵たちが波の前では無用の物だね.”


”スウェーデンの艦隊が私たちの海岸をおちゃらかしながら過ぎ去る.”


”奪われたこの頃の石一つ一つが私たちの恨みだ.”


”復讐の刀を磨きなさい, 海は必ず帰って来る!”


3. 宗教的怒りと民族的自尊心 (41-60)

”異教徒ルター派やつらが神神しいルーズの海を汚している.”


”正教会の鐘の音がバルト海越しまで広がらなければならない.”


”神様がくださった海を人間が阻むことができると思うか?”


”スウェーデンやつらの教会の向こう側に私たちの聖堂を建てなければならない.”


”ルーズの魂は海のように広いとハゴヌル, 今は狭い部屋に閉じこめられた.”


”神聖な地インググリアが異分子たちの手に落ちたな.”


”皇帝(チァル)の権威が海終りに着かないから痛嘆すべき役だ.”


”私たちはスラブの自尊心をあの海下に捨てたのか?”


”ご先祖が疲れ守った海を子孫たちが一言に渡すなんて.”


”ロマノフ家門の初課業はあの海を取り戻すことではなければならない.”


”異教徒のお腹が通り過ぎることを見守ることは顧問だ.”


”私たちの祈祷は海を渡ってローマで, ビザンチウムに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


”海を失った民族は未来も失ったのだ.”


”スウェーデンの統治は一時的なだけ, 海は永遠に私たちの物だ.”


”神様, 私たちに海に出る勇気と力を込めてください.”


”あの青い波は私たちのご先祖の涙だ.”


”異分子たちの法が私たちの海の上で執行されるなんて!”


”私たちの子供達に海を見せてくれることができない父になった.”


”ルーズの矜持は広い領土ではなく自由な海にある.”


”聖母マリアで, 私たちをあの孤立で救援してください.”


4. 国際社会での孤立と外交的鬱憤 (61-80)

”ヨーロッパ君主たちが私たちをあざ笑っているでしょう.”


”もう私たちは西方の消息をバラムギョルにでも入らなければならないか?”


”せりふたちが船に乗って来ることができずに山を越えて来なければならない話か.”


”ロシアはもうヨーロッパの一員ではなくアジアの辺方になった.”


”スウェーデンが私たちと世界の間に巨大な壁を建てた.”


”外交文書に海話が抜けたら力が積まれない.”


”私たちを助けてあげる同盟はあの遠い海越しにあるのに!”


”スウェーデンの承認はもう私たち外交の必須条件になったか?”


”ポーランドも, デンマークも私たちを無視し始めた.”


”海を持った者が法を作るといったら, その言葉が正しいね.”


”私たちの声が波につけて西欧に着かない.”


”ロシアを巨大な監獄で作ったスウェーデンを許さなかろう.”


”技術を学ぼうとしてもお腹を浮かべる所がないから漠漠だ.”


”ヨーロッパの指導が私たちを漏らして描かれている.”


”強大国だから自任しながら海限り間ないというのが話になるか.”


”外国商船たちが私たちの港ではないスウェーデン港に集まって来る.”


”私たちの情報はいつもスウェーデンより一足遅れるね.”


”地政学的災いという言葉はすぐ今を置いて言うことだ.”


”チァルの使節団がスウェーデン検問所でモムスセックにあうなんて!”


”世界は広いのに私たちはこの狭いタングドングオリに閉じこめられてしまったの.”


5. 未来に向けた駄目押しと叫び (81-100)

”今は堪えると, しかしこの恥辱は代代に伝えるでしょう.”


”インググリアの土を一与え持って来出して寝床下に残そう.”


”強まらなければならない, 海を飲み下すほど強まらなければならない.”


”いつか私たちばかりの大きい船を作ってあの海を覆ってしまおう.”


”物心を製錬して大砲を削りなさい, 海に行く道をくぐらなければならない.”


”が屈辱は 100年がかかっても必ず返してくれるでしょう.”


”海は待っている, 主人が帰って来るように.”


”子供達に文より先に海の地図を教えなさい.”


”インググリアはしばらく貸してくれたことであるだけ, プレゼントしたのではない.”


”スウェーデンの光栄は砂性のように崩れる日が来るでしょう.”


”私たちの子孫の中で誰かは必ずあの波を割らせなさい.”


”渋滞した道はくぐりなさいとあるのだ.”


”ロシアの心臓は熱いが, 手足は海に着かなくて冷たいね.”


”あの水平線向こうを征腹する夢を決してあきらめない.”


”スウェーデンの鎖を切るその日を準備しなさい.”


”海に出る門を私たちの手で直接付随で出るでしょう.”


”孤立は私たちをもっと堅くするだけだ.”


”モスクワの星がバルト海の波の上で映る日が来るだろう.”


”ただ一寸の海岸線でも良いから, 私たち所有で作りたい.”


”憶えなさい, ロシアの未来はあの北海にある!”


1600년대 스웨덴이 러시아의 바닷길 봉쇄에 대해서 러시아 수뇌들은 이렇게 말함

경제적 고립과 굶주림에 대한 분노 (1-20)

"우리 땅의 밀을 배에 싣지 못하니, 창고에서 썩어가는구나!"


"스웨덴 놈들에게 통행료를 내고 바다를 건너느니 차라리 굶어 죽겠다."


"잉글랜드와 네덜란드 상인들이 이제 우리를 거들떠보지도 않는구나."


"북쪽의 늪지대(잉그리아) 하나 때문에 제국의 동맥이 끊겼다."


"소금이 들어오지 않으니 고기를 절일 수도 없지 않은가!"


"서구의 비단과 향료는 이제 꿈도 못 꿀 일이 되었어."


"스웨덴 상인들이 우리 물건값을 후려치는데도 속수무책이라니!"


"바닷길이 막히니 루스(Rus)의 부(富)가 북쪽으로 새어 나간다."


"아르한겔스크는 너무 멀고 일 년의 절반은 얼어붙어 있지 않은가!"


"이제 우리는 내륙에 갇힌 곰 신세가 되었다."


"발트해의 파도 소리가 들리지 않는 모스크바는 죽은 도시다."


"서구의 기술자들이 배를 타고 올 길이 사라졌다."


"우리 상인들이 스웨덴 국왕의 허락을 구걸해야 한단 말인가?"


"한자 동맹의 영광은 이제 남의 나라 이야기가 되었구나."


"잉그리아는 단순한 땅이 아니라 우리의 밥줄이었다."


"구스타프 아돌프가 우리 입에 재갈을 물렸다."


"무역선 대신 군함이 깔린 바다를 보니 피눈물이 난다."


"러시아의 은(銀)이 스웨덴의 대포가 되어 돌아오겠군."


"길이 막혔으니 장터의 활기도 사라졌다."


"세금 걷을 길이 막막하니 국고는 누가 채운단 말인가!"


2. 군사적 굴욕과 복수심 (21-40)

"스웨덴의 사자가 우리 영해에서 포효하고 있다."


"우리의 대포는 바다를 향해 쏠 수도 없게 되었나?"


"노브고로드를 내준 것도 모자라 바다까지 바쳤단 말인가!"


"차르의 깃발이 바다 위에서 펄럭이지 못하는 것이 수치스럽다."


"스웨덴 군화가 잉그리아의 갯벌을 더럽히고 있다."


"언젠가 저 바다를 스웨덴 놈들의 피로 붉게 물들이리라."


"우리의 요새들이 스웨덴의 감옥으로 변해버렸다."


"강한 해군 없이는 루스의 영광도 없다."


"칼 하나 휘두르지 못하고 바다를 내준 장수들은 할복하라!"


"스웨덴 왕자가 우리 황제 자리를 넘보더니 이제 바다까지 훔쳤구나."


"화약 냄새 대신 바다 냄새를 맡고 싶다."


"북방의 사자가 우리를 사방에서 조여오고 있다."


"성벽을 높이는 것보다 바다로 나가는 배를 만드는 게 먼저였다."


"전쟁에서 지고 땅을 뺏기는 것은 무사의 수치다."


"잉그리아를 되찾지 못하면 모스크바도 안전하지 않다."


"철과 구리가 나면 무엇하나, 실어 나를 배가 없는데!"


"우리의 기병들이 파도 앞에서는 무용지물이구나."


"스웨덴의 함대가 우리 해안을 조롱하며 지나간다."


"빼앗긴 요새의 돌 하나하나가 우리의 원한이다."


"복수의 칼을 갈아라, 바다는 반드시 돌아온다!"


3. 종교적 분노와 민족적 자존심 (41-60)

"이교도 루터파 놈들이 거룩한 루스의 바다를 더럽히고 있다."


"정교회의 종소리가 발트해 너머까지 퍼져야 한다."


"하느님이 주신 바다를 인간이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


"스웨덴 놈들의 교회 건너편에 우리 성당을 세워야 한다."


"루스의 영혼은 바다처럼 넓어야 하거늘, 지금은 좁은 방에 갇혔다."


"성스러운 땅 잉그리아가 이단자들의 손에 떨어졌구나."


"황제(차르)의 권위가 바다 끝에 닿지 않으니 통탄할 노릇이다."


"우리는 슬라브의 자존심을 저 바다 밑에 버렸는가?"


"조상들이 피로 지킨 바다를 후손들이 말 한마디에 내주다니."


"로마노프 가문의 첫 과업은 저 바다를 되찾는 것이어야 한다."


"이교도의 배가 지나가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고문이다."


"우리의 기도는 바다를 건너 로마로, 비잔티움으로 가야 한다."


"바다를 잃은 민족은 미래도 잃은 것이다."


"스웨덴의 통치는 일시적일 뿐, 바다는 영원히 우리의 것이다."


"하느님, 우리에게 바다로 나갈 용기와 힘을 주소서."


"저 푸른 물결은 우리 조상들의 눈물이다."


"이단자들의 법이 우리 바다 위에서 집행되다니!"


"우리의 아이들에게 바다를 보여주지 못하는 아비가 되었다."


"루스의 긍지는 넓은 영토가 아니라 자유로운 바다에 있다."


"성모 마리아여, 우리를 저 고립에서 구원하소서."


4. 국제 사회에서의 고립과 외교적 울분 (61-80)

"유럽 군주들이 우리를 비웃고 있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서방의 소식을 바람결에나 들어야 하는가?"


"대사들이 배를 타고 오지 못하고 산을 넘어와야 한단 말인가."


"러시아는 이제 유럽의 일원이 아니라 아시아의 변방이 되었다."


"스웨덴이 우리와 세계 사이에 거대한 벽을 세웠다."


"외교 문서에 바다 이야기가 빠지니 힘이 실리지 않는다."


"우리를 도와줄 동맹은 저 먼 바다 너머에 있는데!"


"스웨덴의 승인은 이제 우리 외교의 필수 조건이 되었나?"


"폴란드도, 덴마크도 우리를 무시하기 시작했다."


"바다를 가진 자가 법을 만든다더니, 그 말이 옳구나."


"우리의 목소리가 파도에 묻혀 서구에 닿지 않는다."


"러시아를 거대한 감옥으로 만든 스웨덴을 용서치 않으리라."


"기술을 배우려 해도 배를 띄울 곳이 없으니 막막하다."


"유럽의 지도가 우리를 빼놓고 그려지고 있다."


"강대국이라 자처하면서 바다 한 칸 없다는 게 말이 되나."


"외국 상선들이 우리 항구가 아닌 스웨덴 항구로 모여든다."


"우리의 정보는 항상 스웨덴보다 한 발 늦는구나."


"지정학적 재앙이라는 말은 바로 지금을 두고 하는 말이다."


"차르의 사절단이 스웨덴 검문소에서 몸수색을 당하다니!"


"세계는 넓은데 우리는 이 좁은 땅덩어리에 갇혀버렸어."


5. 미래를 향한 다짐과 절규 (81-100)

"지금은 참자, 하지만 이 치욕은 대대로 전할 것이다."


"잉그리아의 흙을 한 줌 가져와 내 침상 밑에 두리라."


"강해져야 한다, 바다를 집어삼킬 만큼 강해져야 한다."


"언젠가 우리만의 큰 배를 만들어 저 바다를 덮어버리자."


"철을 제련하고 대포를 깎아라, 바다로 갈 길을 뚫어야 한다."


"이 굴욕은 100년이 걸려도 반드시 갚아줄 것이다."


"바다는 기다리고 있다, 주인이 돌아오기를."


"아이들에게 글보다 먼저 바다의 지도를 가르쳐라."


"잉그리아는 잠시 빌려준 것일 뿐, 선물한 것이 아니다."


"스웨덴의 영광은 모래성처럼 무너질 날이 올 것이다."


"우리의 후손 중 누군가는 반드시 저 파도를 가르리라."


"막힌 길은 뚫으라고 있는 것이다."


"러시아의 심장은 뜨겁지만, 손발은 바다에 닿지 않아 차갑구나."


"저 수평선 너머를 정복하는 꿈을 결코 포기하지 말자."


"스웨덴의 쇠사슬을 끊어낼 그날을 준비하라."


"바다로 나가는 문을 우리 손으로 직접 부수고 나갈 것이다."


"고립은 우리를 더 단단하게 만들 뿐이다."


"모스크바의 별이 발트해의 물결 위로 비칠 날이 오리라."


"단 한 치의 해안선이라도 좋으니, 우리 소유로 만들고 싶다."


"기억하라, 러시아의 미래는 저 북쪽 바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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