官民で嘘を吐く日本外交
著者 8 親韓派コリグ3
https://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4012659

百済で使われた 尺は 南朝尺.
法隆寺に使われた 尺は多数説 高麗尺, 少数説 南朝尺
法隆寺が創建された 607年中国で使われたことは 南朝尺ではなく 隋唐尺
のため 南朝尺なら中国人が設計したことであることができない.
無学だから 高麗と 南朝という単語でこちら的に思って 南朝なら無条件中国だと信じてしまったようだが. w

そして 鞍作氏は中国係ではなく百済係到来な.
事実が言われてはいけない.
嘘をついても不正ではなければならない.
日本人はどうしてそこまで必死的か? w
관민으로 거짓말을 토하는 일본 외교
글쓴이 8 親韓派コリグ3
https://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4012659

백제에서 쓰이던 尺은 南朝尺.
호류사에 쓰인 尺은 다수설 高麗尺, 소수설 南朝尺
호류사가 창건된 607년 중국에서 쓰이던 것은 南朝尺이 아니라 隋唐尺
때문에 南朝尺이라면 중국인이 설계했던 것일 수 없다.
무학이기 때문에 高麗와 南朝라는 단어로 이분적으로 생각해 南朝라면 무조건 중국이라고 믿어버린 것 같지만. w

그리고 鞍作氏는 중국계가 아니라 백제계 도래인.
사실이 말해져선 안된다.
거짓말을 해서라도 부정해야 한다.
일본인은 어째서 거기까지 필사적인가? 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