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事/経済 PositiveNegativeFreeStyleArguments

2002年 3月北京ドイツせりふ官邸に 25人の北朝鮮脱出民の進入した事件は中・北関係歴史上一番戸惑う瞬間中の一つでした. 全世界カメラが北京を照らしている状況で, **中国指導部(江沢民集権期)**わ北朝鮮首脳部(金正日集権期) の間で非公開激論


1. 中国首脳部の怒り: “我が奥座敷を乱闘場で作ったか?”

”北京真ん中でこんなショーが起るなんて, 私たち公安は眠っていたか?”


”ドイツ大使館は私たちの地だ. ところでどうして私たち押しが及ばないか?”


”全世界が私たちを “人権弾圧国”で指目している. 北朝鮮は一体国境管理をどのようにするのか?”


”平壌は私たちに借金をしている. ところでどうしてしきりに困り者だけ投げてくれるか?”


”ワールドカップとオリンピックを控えている時点にこんな悪材を噴き出すなんて, 北朝鮮が私たちの後頭部を打った.”


”これらを強制で引っ張り出せばドイツとの外交関係は破綻出る. これは外交的落とし穴だ.”


”北朝鮮脱出民 25人ではなく, 北京の体面 25億名分が刈られた.”


”平壌に伝えなさい. もう一度こんな事が生じれば原油バルブを考えて見ると.”


”中国は北朝鮮の保姆ではない. 自国民取り締まりもできない政権が何の自主性を論ずるか?”


”記者たちはもう進入映像をすべて取った. もう隠蔽は不可能だ.”


2. 北朝鮮首脳部の抗言: “中国が国境を開いてくれたことではないか?”

”北京公安が彼らを逃したことであって, 私たちが送ってくれたのではない.”


”反動分子たちが中国地で横行するように置いたことは中国の責任だ.”


”彼らを直ちに送還しなさい. それが社会主義兄弟国間の抉る.”


”一人でも韓国に送ってくれたら, 私たちはこれを友邦に対する裏切りで見做す.”


”アメリカと西方の企画亡命に中国が浮気をするようになっている.”


”私たちは国境で鉄砲をうっても阻みたいが, 中国が “人道主義” 話しながら阻まなかったか?”


”背信者たちに慈悲を施すことは革命の裏切りだ.”


”ドイツ大使館をかこんで直ちに逮捕しなさい. 株券より重要なことは反動清算だ.”


”中国が西方の機嫌を伺い始めれば, 私たちの同盟は終わったのだ.”


”彼らが韓国地を踏む瞬間, 平壌と北京の間には巨大な壁が生ずるでしょう.”


3. “人道主義”と “政治的決断” の間の中国

”送還すれば死ぬということを全世界が分かる. 私たちが殺人共犯になることはできない.”


”ドイツは強硬だ. 経済協力を思えば彼らの要求を無視することができない.”


”今度一番(回)だけ静かに送ってくれよう. 代わりに北朝鮮には秘密にするとか強く抗議する振りをしながらばかりしなさい.”


”フィリピンを経って送る “第3国方式”が唯一の脱出口だ.”


”中国法を破った者等を処罰しないで送ってくれるのは悪い先例になるでしょう.”


”しかしここで血をこぼせば 2008年オリンピックは死んでる.”


”北朝鮮の体面より中国の国益が優先だ.”


”平壌の怒りはお金でなぐさめれば良いが, 国際社会の非難はお金で解決だめだ.”


”大使館進入ルートを調査しなさい. 穴があいた所は皆鉄條網で阻んでしまいなさい.”


”が事件は手始めであるだけだ. これから数千人が盛る過ぎようとするでしょう.”


4. 北朝鮮の圧迫: “背信者処断が優先だ”

”第3国移送は明白な不法だ. 中国は国際法を違反している.”


”彼らが韓国へ行って私たち体制を誹謗するはずだが, 中国がその版を敷いてくれることか?”


”犯罪者たちを人道主義で包装するな.”


”中国がアメリカに屈服する姿を見たらスラブ族(ロシア)見るに耐えない.”


”同盟の価値は危機の時証明されるものだ. 今北京は試験台に上がった.”


”うちの人民たちが動搖している. “中国に行けば暮すことができる”と言ううわさが流れれば絶体だ.”


”即刻な送還だけが唯一の正解だ.”


”中国が西側大使館の垣根を低めた責任が大きい.”


”背信者を抱く者は敵と違いない.”


”今日の譲歩が明日の亡命を呼ぶでしょう.”


5. 外交的取り引きと膜厚交渉

”ドイツに言いなさい. ひと晩だけ寝かして明日夜明けに空港で抜き取ると.”


”フィリピン政府とは話が終わったか? 彼らが中間寄着地になってくれなければならない.”


”韓国政府には口をつぐみなさいと言いなさい. 歓迎式みたいなことは夢も見ないでねと.”


”言論統制を強化しなさい. 国内ではこの事件を誰も分からないよう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


”北朝鮮大使には “ドイツが株券を侵害して仕方なかった”と言い訳をしなさい.”


”私たちは最善をつくして阻んだという演劇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


”空港保安を 1級で高めなさい. 記者たちが写真一枚も取る事ができないようにしなさい.”


”移送費用は誰が出すか? ドイツか, 韓国か?”


”中国はこの事件で足を洗いたい. 早く出て見出しなさい.”


”これは外交的災難だ. しかし早く片付けるほど被害は少ない.”


6. 中国公安の戸惑いと失策

“25人がいっぺんに動くのに誰も分からなかったなんて, 内部諜者がいることではないか?”


”記者たちはあらかじめ分かってカメラをセッティングした. これは企画された挑発だ.”


”ドイツ大使館周辺商店たちをすべて閉鎖しなさい. そっちへ行って観察拠点だった.”


”北朝鮮脱出サポート団体たちを全部掃討しなさい. お手本を見せなければならない.”


”もう北京のすべての外国公館は鉄條網この頃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


”私たち警備兵たちが買受されたのではないのか調査しなさい.”


”垣根をもっと高めなさい. 人が過ぎることができない水準で.”


”北京内北朝鮮食堂たちも見張りなさい. そこで情報が漏れたのか分からない.”


”公安の無能から指導部が恥をかいた.”


”これからは大使館近くにうろうろする者は無条件逮捕しなさい.”


7. 平壌の恐怖: “体制崩壊の予兆か?”

”人民たちが大胆になった. これからは大使館垣根まで過ぎるなんて.”


”南朝鮮安全企画部が北京にドックゴミズルを打って置いた.”


”が 25人後に数千名医待機者があるという事実が恐ろしい.”


”共和国の自尊心がドイツやつら家庭先で踏み付けられた.”


”北脱出者家族たちを全部連座制で処罰しなさい. それでこそ過ぎる事ができない.”


”国境守備隊に実弾を支給して, 移る奴はその席で射殺しなさい.”


”中国は私たちを守ってくれるつもりがない. 私たち力で阻まなければならない.”


”北京はもう資本主義にかぶれた. 兄弟国はない.”


“25人の裏切りが 2千万名の童謡で広がることを阻まなければならない.”


”南朝鮮の企画亡命は戦争宣布に違いない.”


8. 国際社会の圧迫と中国の体面

“CNNがずっとこの画面を回している. 私たちイメージが墜落の中だ.”


“UN 人権報告官が調査に来ると言う. 絶対阻まなければならない.”


”ヨーロッパ連合(EU)との貿易交渉がかかっている. 北朝鮮のため台無しにすることはできない.”


”私たちが社会主義宗主国としての威信を失っている.”


”世の中は私たちを北朝鮮の共犯で見ている.”


”人道主義は強大国になるために着なければならない上着だ. 今は着なければならない時だ.”


”私たちが彼らをうって殺す事はあるか. 文明国家らしく行動しなさい.”


”北朝鮮は私たちを責めるが, 国際社会の拍手は私たちがいただくでしょう.”


”これはロンスタやブルレックロックみたいな資本の問題よりずっと感情的で危ないイシューだ.”


”北京は世界の中心であって, 平壌の監獄ではない.”


9. 冷酷なリアリズム: “結局去る者等は去る”

“25人を送るからといって北朝鮮政権が滅びない. しかし取っていれば私たちが滅びる.”


”私たちは彼らの自由のために送ってくれるのではない. 私たちの平和のために出すことだ.”


”北朝鮮が抗議すれば食糧支援をもうちょっと約束しなさい. 口を阻むにはそれ位良いことがない.”


”家族単位亡命だって, 西側言論が好きな小説同じ悲劇だ.”


”私たちはこれらを政治的難民と認めない. 汚職 “不法入国者”として放逐する形式を取りなさい.”


”追放誌は大韓民国ではなく “第3国”ではなければならない. それが私たちの最後の自尊心だ.”


”ドイツ大使に伝えなさい. 今度件は聞き入れるが, 次はないと.”


”韓国大使館も静かにさせなさい. あまり喜ばないでねと.”


”北朝鮮脱出民はもう中国の困り者 1順位になった.”


”歴史はこの 25人を英雄と呼ぶが, 政治はこれらを “変数”だと呼ぶ.”


10. 事件終了後の冷笑的見込み

”もう北京のすべての外国公館の前には武将警察が立つようになるでしょう.”


”平壌は頭に来ているが, 結局私たちお金が必要でまた来るでしょう.”


”同盟と言うのはまことに疲れるのだ. 特に貧しくて我が強い同盟は.”


”西側は勝利したと身内の祝するが, 国境に鉄條網を張ることは私たちだ.”


”が事件で北朝鮮脱出ルートがもっと険難になるでしょう. それがこの 25人が残した対価だ.”


”中国はこれ以上北朝鮮脱出民の避身処になることができないことを全世界に見せてくれなければならない.”


”次の番には大使館門を越える前に圧しなさい. それが最高の外交だ.”


”私たちは人道主義と同盟の間で綱渡るのをよく終わらせた.”


“25人は去ったし, 残ったことはもっと高い壁の面だけだ.”


”政治は感動ではなく, 一番減らす悪い選択をする過程だ.”


중국의 탈북자 대응

2002년 3월 베이징 독일 대사관저에 25명의 탈북민이 진입한 사건은 중·북 관계 역사상 가장 당혹스러운 순간 중 하나였습니다. 전 세계 카메라가 베이징을 비추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 지도부(장쩌민 집권기)**와 북한 수뇌부(김정일 집권기) 사이에서  비공개 격론


1. 중국 수뇌부의 분노: "우리 안방을 난장판으로 만들었나?"

"베이징 한복판에서 이런 쇼가 벌어지다니, 우리 공안은 잠자고 있었나?"


"독일 대사관은 우리 땅이다. 그런데 왜 우리 통제력이 미치지 않는가?"


"전 세계가 우리를 "인권 탄압국"으로 지목하고 있다. 북한은 대체 국경 관리를 어떻게 하는 건가?"


"평양은 우리에게 빚을 지고 있다. 그런데 왜 자꾸 골칫덩이만 던져주는가?"


"월드컵과 올림픽을 앞둔 시점에 이런 악재를 터뜨리다니, 북한이 우리 뒤통수를 쳤다."


"이들을 강제로 끌어내면 독일과의 외교 관계는 파탄 난다. 이건 외교적 함정이다."


"탈북민 25명이 아니라, 베이징의 체면 25억 명분이 깎였다."


"평양에 전하라. 한 번만 더 이런 일이 생기면 원유 밸브를 생각해보겠다고."


"중국은 북한의 보모가 아니다. 자국민 단속도 못 하는 정권이 무슨 자주성을 논하나?"


"기자들은 이미 진입 영상을 다 찍었다. 이제 은폐는 불가능하다."


2. 북한 수뇌부의 항변: "중국이 국경을 열어준 것 아닌가?"

"베이징 공안이 그들을 놓친 것이지, 우리가 보내준 것이 아니다."


"반동분자들이 중국 땅에서 활개 치게 둔 것은 중국의 책임이다."


"그들을 즉각 송환하라. 그것이 사회주의 형제국간의 도리다."


"한 명이라도 한국으로 보내준다면, 우리는 이를 우방에 대한 배신으로 간주하겠다."


"미국과 서방의 기획 망명에 중국이 놀아나고 있다."


"우리는 국경에서 총을 쏴서라도 막고 싶지만, 중국이 "인도주의" 운운하며 막지 않았나?"


"배신자들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은 혁명의 배신이다."


"독일 대사관을 포위하고 즉각 체포하라. 주권보다 중요한 것은 반동 척결이다."


"중국이 서방의 눈치를 보기 시작하면, 우리의 동맹은 끝난 것이다."


"그들이 한국 땅을 밟는 순간, 평양과 베이징 사이에는 거대한 벽이 생길 것이다."


3. "인도주의"와 "정치적 결단" 사이의 중국

"송환하면 죽는다는 걸 전 세계가 안다. 우리가 살인 공범이 될 수는 없다."


"독일은 강경하다. 경제 협력을 생각하면 그들의 요구를 무시할 수 없다."


"이번 한 번만 조용히 보내주자. 대신 북한에는 비밀로 하거나 강하게 항의하는 척만 해라."


"필리핀을 거쳐 보내는 "제3국 방식"이 유일한 탈출구다."


"중국 법을 어긴 자들을 처벌하지 않고 보내주는 건 나쁜 선례가 될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피를 흘리면 2008년 올림픽은 물 건너간다."


"북한의 체면보다 중국의 국익이 우선이다."


"평양의 분노는 돈으로 달래면 되지만, 국제 사회의 비난은 돈으로 해결 안 된다."


"대사관 진입 루트를 조사해라. 구멍 난 곳은 모두 철조망으로 막아버려라."


"이 사건은 시작일 뿐이다. 앞으로 수천 명이 담을 넘으려 들 것이다."


4. 북한의 압박: "배신자 처단이 우선이다"

"제3국 이송은 명백한 불법이다. 중국은 국제법을 위반하고 있다."


"그들이 한국에 가서 우리 체제를 비방할 텐데, 중국이 그 판을 깔아주는 건가?"


"범죄자들을 인도주의로 포장하지 마라."


"중국이 미국에 굴복하는 모습을 보니 슬라브족(러시아)보다 못하다."


"동맹의 가치는 위기 때 증명되는 법이다. 지금 베이징은 시험대에 올랐다."


"우리 인민들이 동요하고 있다. "중국으로 가면 살 수 있다"는 소문이 돌면 끝장이다."


"즉각적인 송환만이 유일한 정답이다."


"중국이 서방 대사관의 담장을 낮춘 책임이 크다."


"배신자를 품는 자는 적과 다름없다."


"오늘의 양보가 내일의 망명을 부를 것이다."


5. 외교적 거래와 막후 협상

"독일에 말해라. 하룻밤만 재우고 내일 새벽에 공항으로 빼내겠다고."


"필리핀 정부와는 얘기가 끝났나? 그들이 중간 기착지가 되어줘야 한다."


"한국 정부에는 입을 다물라고 해라. 환영식 같은 건 꿈도 꾸지 말라고."


"언론 통제를 강화해라. 국내에서는 이 사건을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한다."


"북한 대사에게는 "독일이 주권을 침해해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핑계를 대라."


"우리는 최선을 다해 막았다는 연극을 해야 한다."


"공항 보안을 1급으로 높여라. 기자들이 사진 한 장도 못 찍게 해라."


"이송 비용은 누가 내나? 독일인가, 한국인가?"


"중국은 이 사건에서 손을 씻고 싶다. 빨리 떠나보내라."


"이건 외교적 재난이다. 하지만 빨리 치울수록 피해는 적다."


6. 중국 공안의 당혹감과 실책

"25명이 한꺼번에 움직이는데 아무도 몰랐다니, 내부 첩자가 있는 것 아닌가?"


"기자들은 미리 알고 카메라를 세팅했다. 이건 기획된 도발이다."


"독일 대사관 주변 상점들을 다 폐쇄해라. 거기가 관찰 거점이었다."


"탈북 지원 단체들을 모조리 소탕해라. 본보기를 보여야 한다."


"이제 베이징의 모든 외국 공관은 철조망 요새가 되어야 한다."


"우리 경비병들이 매수된 건 아닌지 조사해라."


"담장을 더 높여라. 사람이 넘을 수 없는 수준으로."


"베이징 내 북한 식당들도 감시해라. 거기서 정보가 샜을지 모른다."


"공안의 무능함 때문에 지도부가 망신을 당했다."


"앞으로는 대사관 근처에 서성이는 자는 무조건 체포해라."


7. 평양의 공포: "체제 붕괴의 전조인가?"

"인민들이 대담해졌다. 이제는 대사관 담장까지 넘다니."


"남조선 안기부가 베이징에 독거미줄을 쳐놨다."


"이 25명 뒤에 수천 명의 대기자가 있다는 사실이 무섭다."


"공화국의 자존심이 독일 놈들 집 마당에서 짓밟혔다."


"탈북자 가족들을 모조리 연좌제로 처벌해라. 그래야 못 넘는다."


"국경 수비대에 실탄을 지급하고, 넘어가는 놈은 그 자리에서 사살하라."


"중국은 우리를 지켜줄 생각이 없다. 우리 힘으로 막아야 한다."


"베이징은 이미 자본주의에 물들었다. 형제국은 없다."


"25명의 배신이 2천만 명의 동요로 번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


"남조선의 기획 망명은 전쟁 선포나 다름없다."


8. 국제 사회의 압박과 중국의 체면

"CNN이 계속 이 화면을 돌리고 있다. 우리 이미지가 추락 중이다."


"UN 인권보고관이 조사를 오겠다고 한다. 절대 막아야 한다."


"유럽 연합(EU)과의 무역 협상이 걸려 있다. 북한 때문에 망칠 순 없다."


"우리가 사회주의 종주국으로서의 위신을 잃고 있다."


"세상은 우리를 북한의 공범으로 보고 있다."


"인도주의는 강대국이 되기 위해 입어야 할 겉옷이다. 지금은 입어야 할 때다."


"우리가 그들을 쏴 죽일 수는 없지 않은가. 문명 국가답게 행동해라."


"북한은 우리를 비난하겠지만, 국제 사회의 박수는 우리가 받을 것이다."


"이건 론스타나 블랙록 같은 자본의 문제보다 훨씬 더 감정적이고 위험한 이슈다."


"베이징은 세계의 중심이지, 평양의 감옥이 아니다."


9. 냉혹한 현실주의: "결국 떠날 자들은 떠난다"

"25명을 보낸다고 해서 북한 정권이 망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잡고 있으면 우리가 망한다."


"우리는 그들의 자유를 위해 보내주는 게 아니다. 우리의 평화를 위해 내보내는 거다."


"북한이 항의하면 식량 지원을 조금 더 약속해라. 입을 막는 데는 그것만큼 좋은 게 없다."


"가족 단위 망명이라니, 서방 언론이 좋아할 소설 같은 비극이다."


"우리는 이들을 정치적 난민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오직 "불법 입국자"로서 추방하는 형식을 취해라."


"추방지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제3국"이어야 한다. 그게 우리의 마지막 자존심이다."


"독일 대사에게 전하라. 이번 건은 들어주겠지만, 다음은 없다고."


"한국 대사관도 조용히 시켜라. 너무 기뻐하지 말라고."


"탈북민은 이제 중국의 골칫덩이 1순위가 되었다."


"역사는 이 25명을 영웅이라 부르겠지만, 정치는 이들을 "변수"라 부른다."


10. 사건 종료 후의 냉소적 전망

"이제 베이징의 모든 외국 공관 앞에는 무장 경찰이 서게 될 것이다."


"평양은 화가 나 있겠지만, 결국 우리 돈이 필요해 다시 올 것이다."


"동맹이란 건 참으로 피곤한 것이다. 특히 가난하고 고집 센 동맹은."


"서방은 승리했다고 자축하겠지만, 국경에 철조망을 치는 건 우리다."


"이 사건으로 탈북 루트가 더 험난해질 것이다. 그게 이 25명이 남긴 대가다."


"중국은 더 이상 탈북민의 피신처가 될 수 없음을 전 세계에 보여줘야 한다."


"다음번엔 대사관 문을 넘기 전에 제압해라. 그게 최고의 외교다."


"우리는 인도주의와 동맹 사이에서 줄타기를 잘 끝냈다."


"25명은 떠났고, 남은 것은 더 높은 담벼락뿐이다."


"정치는 감동이 아니라, 가장 덜 나쁜 선택을 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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