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日本) 1910年 ‾ 1941年年平均 1.3% 植民地期間約 57.1% 増加
引導 (イギリス領引導 Empire of India) 1921年 ‾ 1950年: 年平均 1.2% ‾ 1.5%.
インドネシア (オランダ領東インド) 1870年 ‾ 1900年: 年平均 1.8% ‾ 2.1%
フィリピン (スペイン/米国領) 1903年 ‾ 1939年年平均 2.0%
ベトナム (フランス) 1900年 ‾ 1943年年平均 1.0% ‾ 1.2%
メキシコ, ブラジル 19世紀前後年平均 1.5% - 2.5%
牛痘(天然痘) ワクチンの普及 (一番決定的要因) ,コレラ・膓チフス遮断: 上水道と検疫等で植民地人口が増加したが
植民地国々の人口増加率(1.0‾1.5%)は当時ヨーロッパやアメリカ(1.5‾3.0%)に比べれば相対的に低いとか似ている水準でした. しかし 決定的な差がありました.
産業化の不在: ヨーロッパは人口が常に時工場が生じて働き口を与えたが, 植民地(インド, アジアなど)は産業化なしに人口だけ増えました. これを ”農村人口過剰” 現象と呼びます.
受恵の不均衡: 人口増加は労動力供給を意味したので 殖民宗主国と地主階級には利益だったが,一般民衆は増えた口を食わす食糧が不足で 1人当り消費量は停滞されるとかむしろ減りました.
幸いなことはインドネシア, ベトナム, フィリピンのように日本の大量虐殺がなくて人口がちょっと増加閑居みたいだ ^^
結論: 日本が韓国にマンドルオッドンゴッは ” 人間鶏小屋”
한국(일본) 1910년 ~ 1941년 연평균 1.3% 식민지 기간 약 57.1% 증가
인도 (영국령 인도 Empire of India) 1921년 ~ 1950년: 연평균 1.2% ~ 1.5%.
인도네시아 (네덜란드령 동인도) 1870년 ~ 1900년: 연평균 1.8% ~ 2.1%
필리핀 (스페인/미국령) 1903년 ~ 1939년 연평균 2.0%
배트남 (프랑스) 1900년 ~ 1943년 연평균 1.0% ~ 1.2%
멕시코, 브라질 19세기 전후 연평균 1.5% - 2.5%
우두(천연두) 백신의 보급 (가장 결정적 요인) ,콜레라·장티푸스 차단: 상수도와 검역등으로 식민지 인구가 증가했지만
식민지 국가들의 인구 증가율(1.0~1.5%)은 당시 유럽이나 미국(1.5~3.0%)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낮거나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인 차이가 있었습니다.
산업화의 부재: 유럽은 인구가 늘 때 공장이 생겨 일자리를 줬지만, 식민지(인도, 아시아 등)는 산업화 없이 인구만 늘었습니다. 이를 "농촌 인구 과잉" 현상이라 부릅니다.
수혜의 불균형: 인구 증가는 노동력 공급을 의미했으므로 식민 종주국과 지주 계급에는 이익이었으나,일반 민중은 늘어난 입을 먹여 살릴 식량이 부족해 1인당 소비량은 정체되거나 오히려 줄었습니다.
다행인것은 인도네시아, 배트남, 필리핀처럼 일본의 대량 학살이 없어서 인구가 약간 증가한거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