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4年というから大東亜戦争前ですね。
今よりずっと貧しく
寒い冬でも暖かいお湯も出ない蛇口から水で手洗いし
あかぎれで出血するような
そんな時代でも生きていてくれたことに感謝でいっぱい。
コメントを見ると私たちに命をつないでくれた人たちに
みんなも感謝でいっぱいになってるみたいだ。
살아 있어 주었던 것에 감사
1934년이라고 하기 때문에 대동아전쟁전이군요.
<iframe frameborder="0" src="//www.youtube.com/embed/x4PqgfgULiI" width="640" height="360" class="note-video-clip"></iframe>
지금보다 훨씬 궁핍하고
추운 겨울이라도 따뜻한 더운 물도 나오지 않는 수도꼭지로부터 물로 화장실 해
살갗이 틈으로 출혈하는
그런 시대라도 살아 있어 주었던 것에 감사로 가득.
코멘트를 보면 우리에게 생명을 이어 준 사람들에게
모두도 감사로 가득 차고 있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