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わゆる韓国の補修は韓国がアメリカに大きい恩恵をこうむったと思って
パックスアメリカやそのものがネツオルした状態と認識しているのに
続いたトランプの 奇行で信じていた世界観を疑い始めた.
圧倒的に補修性向が高い 60‾70代で進歩支持率が上がったことはこのような脈絡.
そしてこのような韓国内状況はただ韓国にだけ限らないでそのほかアメリカの同盟国でも観察される傾向だと見る.
しばらくベネズエラ統治すると脾臓を落としていたが統治しようとすれば当然現地世論の向方は絶対無視することができないのに
トランプこの病身子は見れば見るほどまぬけだ.
트럼프 탓으로 친미 여론이 확 죽은
이른바 한국의 보수는 한국이 미국에 큰 은혜를 입었다고 생각하며
팍스 아메리카나 그 자체가 내추얼한 상태라고 인식하고 있는데
잇따른 트럼프의 奇行으로 믿고 있던 세계관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압도적으로 보수 성향이 높은 60~70대에서 진보 지지율이 올라간 것은 이러한 맥락.
그리고 이러한 한국내 상황은 단지 한국에만 국한되지 않고 여타 미국의 동맹국에서도 관찰되는 경향이라고 본다.
당분간 베네수엘라 통치하겠다고 지랄 떨던데 통치하려면 당연히 현지 여론의 향방은 절대 무시할 수 없는데도
트럼프 이 병신새끼는 보면 볼수록 멍청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