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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ランプ有害だ”…韓国, 24ヶ国世論調査で集権2期悲観最高


入力

2025.01.15. 午前 11:22

修正

2025.01.15. 午前 11:23


ヨーロッパ外交協アンケート…韓国・ヨーロッパ国たちに `悪事` 返事浮上

再集権置いて長年の同盟たち嘆き, 中・ロシア・グローバルサウス歓迎



ドナルドトランプアメリカ大統領当選である

(アメリカフロリダ州ファームビチ AP=連合ニュース資料写真) ドナルドトランプアメリカ大統領当選人が 2025年 1月 9日フロー里阿洲ファームビチ所在マロと自宅で共和党所属州知事たちと会って話している. (AP Photo/Evan Vucci, File, 資料写真) 2025.1.15.



(ソウル=連合ニュース) イムファソブ記者 = アメリカの `トランプ 2期` 行政府が各国に及ぶ影響に関する世論調査で韓国人たちが調査対象 24ヶ国の中で一番悲観的な反応を見せたことで現われた.


イギリス日刊ガーディアンによればヨーロッパ連合(EU)の外交シンクタンクであるヨーロッパ外交協会(ECFR)は調査対象国民に “ドナルドトランプがアメリカ大統領に当選したのがあなた国に良いことか, 悪い事か”という質問を投げた.


韓国を含んだ親米国々ではトランプ 2期集権が自国に悪影響を与えるはずだという悲観的世論が優勢だったが, これを除いた国々では自国に有利だろうという肯定的反応の割合がもっと高かった.


特に韓国は 11%が `良い`, 67%が `悪い`その返事して, 肯定的回答の割合は一番低く否定的回答の割合は一番高かった.


韓国次ではイギリスが肯定 15%, 不正 54%, `EU 11ヶ国`この肯定 22%, 不正 38%, スイスが肯定 23%, 不正 34%で `トランプ 2期`に悲観的な方に傾いた.


調査対象 `EU 11ヶ国`はドイツ, フランス, イタリア, スペイン, ポルトガル, デンマーク, ポーランド, エストニア, ハンガリー, ルーマニア, ブルガリアだった.


しかしこんな親米国々を除いた世界の他の国々ではトランプ 2期集権が自国に良いことだと見る割合がもっと優勢だった.


肯定と不正反応の割合は引導 84% 台 6%, サウジアラビア 61% 台 10%, ロシア 49% 台 8%, 中国 46% 台 18%, ブラジル 43% 台 25%, 南アフリカ共和国 36% 台 24%, トイルキイェ 35% 台 30%, インドネシア 30% 台 16%だった.


ドナルドトランプアメリカ大統領当選である

(アメリカフロリダ州ファームビチロイター=連合ニュース資料写真) ドナルドトランプアメリカ大統領当選人が 2024年 12月 26日フロリダ州ファームビチ所在マロと自宅で演説する姿. (REUTERS/Brian Snyder/File Photo/資料写真) 2025.1.15.



アメリカところでも行政府の軍事支援をもらって来たウクライナでも肯定 26%, 不正 20%でトランプ 2期集権を歓迎するという雰囲気が優勢だった.


ECFRは報告書で “要約すれば, アメリカの長年の同盟国たちはトランプの権力の座復帰を嘆いているが, ほとんどすべての他の国々はそうではない”とヨーロッパの対米関係が “分かれ道に立った”と評価した.


が機関はこれから国際関係に `取り引き`の性格がもっと濃くなるはずだという点をヨーロピアンたちが認識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いながら “ヨーロピアンたちはトランプに対抗するグローバルした進歩的反対を導こうと試みるのではなく, 自分が持った強点を理解して現実世界に対応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


ECFR 世論調査にはトランプ 2期集権が応答者の自国に及ぶ影響だけではなく, ウクライナ戦争と中東紛争など世界平和とアメリカ人たちに及ぶ影響に対する見込みを問う質問も含まれた.


ここでも韓国, イギリス, EU 11ヶ国, スイスなど伝統的親米国々では否定的反応が, その外の調査対象国々とアメリカでは肯定的反応が優勢だった.


ECFR 見て著者たちは “西方世界が弱化されている”と言う全般的成り行きが今度世論調査で確認されたし多くの国々でロシアを同盟国や必要なパートナーに受け入れる雰囲気が明らかだと説明した.


ブラジル, インドネシア, 中国, インド, サウジアラビア, 南アフリカ共和国, トイルキイェでは大部分の人々がロシアのグローバル影響力が増加することで見込んだ.


しかしこれら国と EU 11ヶ国, イギリスを含んだ大部分の国々では 20年後世界最強国の地位を占める国で中国を指折る意見が過半を占めた.


solatido@yna.co.kr


イムファソブ(solatido@yna.co.k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60654


"트럼프 해롭다"…한국, 24개국 여론조사서 집권2기 비관 최고

"트럼프 해롭다"…한국, 24개국 여론조사서 집권2기 비관 최고


입력

2025.01.15. 오전 11:22

수정

2025.01.15. 오전 11:23


유럽외교협 설문…한국·유럽국들에 `나쁜 일` 답변 부각

재집권 두고 오랜 동맹들 한탄, 중·러·글로벌사우스 환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025년 1월 9일 플로리아주 팜비치 소재 마러라고 자택에서 공화당 소속 주지사들과 만나 이야기하고 있다. (AP Photo/Evan Vucci, File, 자료사진) 2025.1.15.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미국의 `트럼프 2기` 행정부가 각국에 미칠 영향에 관한 여론조사에서 한국인들이 조사 대상 24개국 중 가장 비관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의 외교 싱크탱크인 유럽외교협회(ECFR)는 조사 대상 국민들에게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것이 당신 나라에 좋은 일인가, 나쁜 일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한국을 포함한 친미 국가들에서는 트럼프 2기 집권이 자국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는 비관적 여론이 우세했으나, 이를 제외한 나라들에서는 자국에 유리할 것이라는 긍정적 반응의 비율이 더 높았다.


특히 한국은 11%가 `좋다`, 67%가 `나쁘다`고 답해, 긍정적 응답의 비율은 가장 낮고 부정적 응답의 비율은 가장 높았다.


한국 다음으로는 영국이 긍정 15%, 부정 54%, `EU 11개국`이 긍정 22%, 부정 38%, 스위스가 긍정 23%, 부정 34%로 `트럼프 2기`에 비관적인 쪽으로 기울었다.


조사대상 `EU 11개국`은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덴마크, 폴란드, 에스토니아, 헝가리, 루마니아, 불가리아였다.


하지만 이런 친미 국가들을 제외한 세계의 다른 나라들에서는 트럼프 2기 집권이 자국에 좋은 일이라고 보는 비율이 더 우세했다.


긍정과 부정 반응의 비율은 인도 84% 대 6%, 사우디아라비아 61% 대 10%, 러시아 49% 대 8%, 중국 46% 대 18%, 브라질 43% 대 25%, 남아프리카공화국 36% 대 24%, 튀르키예 35% 대 30%, 인도네시아 30% 대 16%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024년 12월 26일 플로리다주 팜비치 소재 마러라고 자택에서 연설하는 모습. (REUTERS/Brian Snyder/File Photo/자료사진) 2025.1.15.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군사지원을 받아 온 우크라이나에서도 긍정 26%, 부정 20%로 트럼프 2기 집권을 환영한다는 분위기가 우세했다.


ECFR은 보고서에서 "요약하면, 미국의 오랜 동맹국들은 트럼프의 권좌 복귀를 한탄하고 있으나, 거의 모든 다른 나라들은 그렇지 않다"며 유럽의 대미관계가 "갈림길에 섰다"고 평가했다.


이 기관은 앞으로 국제관계에 `거래`의 성격이 더욱 짙어질 것이라는 점을 유럽인들이 인식해야 한다면서 "유럽인들은 트럼프에 대항하는 글로벌한 진보적 반대를 이끌려고 시도할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지닌 강점을 이해하고 현실 세계에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ECFR 여론조사에는 트럼프 2기 집권이 응답자의 자국에 미치는 영향뿐만 아니라,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분쟁 등 세계 평화와 미국인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전망을 묻는 질문도 포함됐다.


여기서도 한국, 영국, EU 11개국, 스위스 등 전통적 친미 국가들에서는 부정적 반응이, 그 밖의 조사 대상 국가들과 미국에서는 긍정적 반응이 우세했다.


ECFR 보고서 저자들은 "서방세계가 약화되고 있다"는 전반적 추세가 이번 여론조사에서 확인됐으며 많은 나라들에서 러시아를 동맹국이나 필요한 동반자로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뚜렷하다고 설명했다.


브라질, 인도네시아, 중국,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튀르키예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러시아의 글로벌 영향력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이들 나라와 EU 11개국, 영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나라들에서는 20년 후 세계 최강국의 지위를 차지할 나라로 중국을 꼽는 의견이 과반을 차지했다.


solatido@yna.co.kr


임화섭(solatido@yna.co.k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6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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