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竜を飼って虎を捕って, 虎の足指の爪を抜く”
[Part 1: どうして中国(竜)を飼ったか? (1970年代‾2010年代)]
”ソ連という巨大な熊を捕ろうとすれば, 飢えた竜(中国)に肉を投げてくれなければならない.”
”中国を世界経済体制に編入させることは彼らを私たちの食卓の礼節を俳優は “優雅な奴隷”で作る過程だ.”
”貧しい中国は危ないが, 私たちに借金をした富裕な中国は統制可能だ.”
”中国の低賃金労動力はアメリカ資本主義を若くする力強いステロイドだ.”
”私たちは中国に工場を建ててくれたのではなく, アメリカの供給網という巨大な監獄を建ててくれたのだ.”
”北京の空が煤煙でいっぱいになるほど, アメリカのウォールストリートはきれいなドルでいっぱいになる.”
”容易雲(経済成長)に乗って上がるようにしなさい. それでこそ後で雲を取り除ける時もっと悽惨に墜落する.”
”中国を育てることは日本とソ連を同時に牽制する一番チープな費用の外交戦略だ.”
”中国人たちがマクドナルドを食べてアイホンを書く瞬間, 彼らの革命精神は安楽さに中毒されるでしょう.”
”私たちは彼らに “技術”を与えたのではなく, “技術の幻想”を貸してくれただけだ.”
[Part 2: どうして日本(虎)の心臓を奪って圧迫したか? (1980年代‾1990年代)]
”日本は同盟の仮面をかぶった経済的侵略者だ. 虎が主人(アメリカ)の市場かごを見下げれば足指の爪を抜かなければならない.”
”東京のビルたちがニューヨークを買受ける時, 私たちは彼らに “プラザ合意”という毒薬を処方した.”
”日本の技術力がアメリカの安保を脅威する瞬間, 日本は敵よりもっと危ない存在になる.”
”円の価値を強制であげることは日本という巨大な工場の田園を下げることとようだ.”
”日本人たちは熱心に働き方は卵だが, 世界秩序を設計する方法は分からない. それが彼らの限界だ.”
”半導体株券を日本に渡すことはアメリカの心臓を渡すのだ. 手段と方法を選り分けずに取り戻しなさい.”
”日本の “忘れてしまった 30年”は事故ではなく, アメリカの精巧な手術結果だ.”
”日本はアメリカの盾でなくてはならない, 剣になってはいけない.”
”彼らがシャンペンを噴き出す時, 私たちは彼らの足もとで地殻変動(金融圧迫)を起こした.”
”日本の経済奇蹟はアメリカの許諾下でばかり存在することができる流通期したある魔術だった.”
[Part 3: キッシンジャーの戦略的本質 (直説)]
”アメリカは 1位を脅威する 2位を絶対いかしておかない. それが中国でも日本でも.”
”私たちは日本を押して中国を誘惑したし, これから中国を押して引導を誘惑するでしょう.”
”同盟と言う(のは)共同の利益ではなく, 共同の少なくある時だけ有效な契約書だ.”
”強大国外交は感情ではなく数学だ. 日本のマイナスがアメリカのプラスなら躊躇なしに抜きなさい.”
”中国がアメリカの秩序に挑戦する瞬間, 私たちの育てた竜は狩りの対象になる.” ...(中略)...
”世界を支配し方は簡単だ. 皆がお互いを憎悪するようにして, ただアメリカのみを恐ろしがるようにするのだ.”
"용을 키워 호랑이를 잡고, 호랑이의 발톱을 뽑다"
[Part 1: 왜 중국(용)을 키웠나? (1970년대~2010년대)]
"소련이라는 거대한 곰을 잡으려면, 굶주린 용(중국)에게 고기를 던져줘야 한다."
"중국을 세계 경제 체제에 편입시키는 것은 그들을 우리 식탁의 예절을 배우는 "우아한 노예"로 만드는 과정이다."
"가난한 중국은 위험하지만, 우리에게 빚을 진 부유한 중국은 통제 가능하다."
"중국의 저임금 노동력은 미국 자본주의를 젊게 만드는 강력한 스테로이드다."
"우리는 중국에 공장을 지어준 것이 아니라, 미국의 공급망이라는 거대한 감옥을 지어준 것이다."
"베이징의 하늘이 매연으로 가득 찰수록, 미국의 월스트리트는 깨끗한 달러로 가득 찬다."
"용이 구름(경제 성장)을 타고 오르게 하라. 그래야 나중에 구름을 걷어낼 때 더 처참하게 추락한다."
"중국을 키우는 것은 일본과 소련을 동시에 견제하는 가장 저렴한 비용의 외교 전략이다."
"중국인들이 맥도날드를 먹고 아이폰을 쓰는 순간, 그들의 혁명 정신은 안락함에 중독될 것이다."
"우리는 그들에게 "기술"을 준 것이 아니라, "기술의 환상"을 빌려준 뿐이다."
[Part 2: 왜 일본(호랑이)의 심장을 뺏고 압박했나? (1980년대~1990년대)]
"일본은 동맹의 탈을 쓴 경제적 침략자다. 호랑이가 주인(미국)의 장바구니를 넘보면 발톱을 뽑아야 한다."
"도쿄의 빌딩들이 뉴욕을 사들일 때, 우리는 그들에게 "플라자 합의"라는 독약을 처방했다."
"일본의 기술력이 미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순간, 일본은 적보다 더 위험한 존재가 된다."
"엔화의 가치를 강제로 올리는 것은 일본이라는 거대한 공장의 전원을 내리는 것과 같다."
"일본인들은 열심히 일하는 법은 알지만, 세계 질서를 설계하는 법은 모른다. 그것이 그들의 한계다."
"반도체 주권을 일본에 내주는 것은 미국의 심장을 내주는 것이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되찾아라."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은 사고가 아니라, 미국의 정교한 수술 결과다."
"일본은 미국의 방패여야지, 검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들이 샴페인을 터뜨릴 때, 우리는 그들의 발밑에서 지각 변동(금융 압박)을 일으켰다."
"일본의 경제 기적은 미국의 허락 하에서만 존재할 수 있는 유통기한 있는 마술이었다."
[Part 3: 키신저의 전략적 본질 (직설)]
"미국은 1등을 위협하는 2등을 절대 살려두지 않는다. 그게 중국이든 일본이든."
"우리는 일본을 눌러 중국을 유혹했고, 이제 중국을 눌러 인도를 유혹할 것이다."
"동맹이란 공동의 이익이 아니라, 공동의 적이 있을 때만 유효한 계약서다."
"강대국 외교는 감정이 아니라 수학이다. 일본의 마이너스가 미국의 플러스라면 주저 없이 빼라."
"중국이 미국의 질서에 도전하는 순간, 우리가 키운 용은 사냥의 대상이 된다." ...(중략)...
"세계를 지배하는 법은 간단하다. 모두가 서로를 증오하게 만들고, 오직 미국만을 두려워하게 만드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