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朝鮮は1960年代末で 1970年代の初めの間に 110Vで 220Vへの昇圧(電圧を高める作業) 事業を断行しました
主要特徴は次の通りです.
- 南韓より早い手始め:南韓が 1973年に本格的に昇圧事業を始めたことと比べると, 北朝鮮は電力損失を減らして送電效率を高めるために国家主導でもうちょっと早く昇圧を推進しました.
- 目的:当時北朝鮮は “全国的な電気化”を強調して不足な全力資源を效率的に使うために電圧を高めて電線で捨てられるエネルギーを最小化しようと思いました.
- 現在状況:2026年現在北朝鮮の標準電圧は 220V, 周波数は 60Hzで南韓と等しい規格を維持しています. ただ, 全力設備の老朽化によって実際供給される電圧は非常に不安定な状態です.
北朝鮮全力体系に関する歴史的背景は統一省北朝鮮情報ポータルの経済分野解説などで確認することができます.
북한도 110V에서 220V로 표준전압이 변경
북한은 1960년대 말에서 1970년대 초 사이에 110V에서 220V로의 승압(전압을 높이는 작업) 사업을 단행했습니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남한보다 빠른 시작: 남한이 1973년에 본격적으로 승압 사업을 시작한 것과 비교하면, 북한은 전력 손실을 줄이고 송전 효율을 높이기 위해 국가 주도로 조금 더 일찍 승압을 추진했습니다.
- 목적: 당시 북한은 "전국적인 전기화"를 강조하며 부족한 전력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전압을 높여 전선에서 버려지는 에너지를 최소화하려 했습니다.
- 현재 상황: 2026년 현재 북한의 표준 전압은 220V, 주파수는 60Hz로 남한과 동일한 규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력 설비의 노후화로 인해 실제 공급되는 전압은 매우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북한 전력 체계에 관한 역사적 배경은 통일부 북한정보포털의 경제 분야 해설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