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行くな” 中国人足 `ぱったりと` 切られたら…日デパート免税売上げ 40% 急減
入力
2026.01.23. 午後 7:24

日本大阪市内全景. [ゲティイミジベンク]
年末日本内デパートを尋ねた中国人訪問者数とこれらが免税で買った商品売上げが 1年前より 40% 急減したことで現われた.
23日本日本経済新聞(日経)によれば日本デパート協会は去年 12月全体免税売上高が前年同月対比平均 17.1% 減少したと明らかにした.
日経は “中国政府が 11月に発令した日本旅行自制命令が影響を及ぼしたように見える”と報道した.
先立って日本政府観光局(JNTO)が集計した訪日外国人統計によると去る 12月日本を尋ねた外国人は 361万7700人で 1年前より 3.7% 増えたが中国人(33万400人)は 45.3%や急減した.
日本デパート協会関係者は “しばらく難しい状況がつながることで見る”と憂慮を表明した.
これと共に日本大型旅行社 JTBも中国と香港の訪日観光客が減少しながら今年全体訪日外国人は 3% 減ることで観測した.
なおかつ中国は日本産水産物輸入制限措置も再開, 稀土類が含まれたこの中用も(軍事・民間両用) 物資に対する輸出統制も強化して全方位的圧迫を加えている.
リュヤングサング毎経デジタルニュースルーム記者(ifyouare@mk.co.k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6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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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ッポン君たち 40年 ZERO 成長止める気ないでしょう?
“일본 가지마” 중국인 발길 `뚝` 끊기더니…日백화점 면세 매출 40% 급감
입력
2026.01.23. 오후 7:24

일본 오사카 시내 전경. [게티이미지뱅크]
연말 일본 내 백화점을 찾은 중국인 방문객 수와 이들이 면세로 산 상품 매출이 1년 전보다 40%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백화점협회는 지난해 12월 전체 면세 매출액이 전년 동월 대비 평균 17.1% 감소했다고 밝혔다.
닛케이는 “중국 정부가 11월에 발령한 일본 여행 자제령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앞서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집계한 방일 외국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 12월 일본을 찾은 외국인은 361만7700명으로 1년 전보다 3.7% 늘었으나 중국인(33만400명)은 45.3%나 급감했다.
일본백화점협회 관계자는 “당분간 어려운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이와 함께 일본 대형 여행사 JTB도 중국과 홍콩의 방일 관광객이 감소하면서 올해 전체 방일 외국인은 3% 줄어들 것으로 관측했다.
더욱이 중국은 일본산 수산물 수입 제한 조치도 재개, 희토류가 포함된 이중용도(군사·민간 양용) 물자에 대한 수출 통제도 강화하며 전방위적 압박을 가하고 있다.
류영상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ifyouare@mk.co.k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6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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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폰 너희들 40년 ZERO 성장 멈출 생각없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