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文明と野党だけの境界 - “犬は友達であって食べ物ではない”]
”神さまよ, 私が今見たことが幻覚か? 彼らが釜に入れて煮ることが本当に私たちが “人間の一番親しい友達”だと呼ぶその動物か?”
”文明国家で犬は家族の一員だ. ところでこの私という家族を食うという話か?”
”こちらの道徳的基準はどこにあるか? しっぽを振りながらよった生命を食卓にあげる行為は裏切りだ.”
”私たちが解放させた人々が犬を食べる野蛮人たちだったなんて, デモクラシーを教える前に衛生教育からしなければならない.”
”地獄があったらまさに私わく釜安逸のだ.”
”彼らはお腹がすいていて食べるのではない. 保養という名前の迷信のために友達を殺害している.”
”アメリカでこんな事が起ったら今すぐ絞首刑感だ.”
”犬を食べる民族に自治権を与えることが果して適当なのか? 本能を統制することができない人々に投票権だって.”
”あの生臭いにおいが町中を覆っている. これが “朝鮮”という国の第一印象か?”
”私の子犬 “バーディー”がこの光景を見なくて幸いだ. 彼はこちらを共同墓地で思ったはずだ.”
[PART 2: 衛生と統制 - “疾病の温床, 規制が必要だ”]
”あの肉にはどんな寄生虫と病菌がうようよするかも知れない. 私は兵力にむやみに現地食べ物を食べないでねと厳に警告しなさい.”
”市場で売れるあの赤い固まりたちが事実は昨日誰かの家庭先を守った犬だったという事実が信じられない.”
”これは文化ではなく衛生犯罪だ. 米軍政の名前で禁止令を下げなければならない.”
”私たちはこれらにパンと牛乳を与えに来たが, 彼らは相変らず血匂いがする肉にとらわれすぎている.”
”彼らが犬を捕る方式はあまりにも残酷だ. 苦痛を主語は味がよくなるという彼らの論理は悪魔的だ.”
”通りの浮浪児たちが飢えた目でわが軍のマスコット犬を眺める. 身の毛がよだつ事だ.”
”食糧援助が至急だ. 犬を食べなくても良いだけの肉を供給しなければこの蛮性は消えないだろう.”
”だね法務官に確認しなさい. 動物虐待罪で彼らを処罰する根拠があるのか.”
”朝鮮の市場は血と悲鳴で一杯だ. これが私たちが守り出した平和の風景か?”
”拘肉を食べる手で聖書を触るようにすることはできない.”
[PART 3: 21‾100 (文化的衝撃と蔑視の話法)]
”彼らは犬を家畜と呼ぶが, 私の目には殺害された魂たちで見える.”
”アメリカ独立戦争の時も私たちはこんな仕業はしなかった.”
”東洋の神秘主義後に隠された残忍な食習慣だ.”
”あの鍋を伏せてしまいたい. その中には人類の数値がわいている.”
”韓国人たちは親切に見えるが, 犬を対する方式を見ればその中に隠された荒っぽさが恐ろしい.”
”犬を食べる人とどんなに平和な未来を論ずることができるか?”
”彼らの目には忠誠心が肉一占って価値ないようだ.”
”信託統治の必要な理由は明確だ. こんな慣習を持った民族は自らを統制する能力がない.”
”彼らが私たちを歓迎しながら振る旗が, ただいま犬を捕った血埋めた手から出たのではないのを望むだけだ.”
”が国に一番先に輸入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はデモクラシーではなく “動物保護法”だ.”
”拘肉スープを “栄養スープ”と呼ぶと? 私には “ゾルマングタング”で聞こえる.”
”ドイツ君も犬を軍犬で待偶したの, 料理しなかった.”
”こちらは文明の死角地帯だ.”
”彼らの食卓は屠殺場と仕分けにならない.”
”私たちが持って来た缶詰め肉が彼らには天国の食べ物であるでしょうに, どうして敢えて友達を食べるか?”
”が光景を写真で撮って本国に送りなさい. 私たちが相対する人々の水準を知らせなければならない.”
”犬たちは人間のために狩りを助けて家を守る. その対価が沸いているお湯だって.”
”彼らの子供達が犬を撫でるのではなく, どの部位がおいしいのか選ぶことのように見えて恐ろしい.”
”文化的相対主義にも限界がある. これは普遍的人倫の問題だ.”
”後でこの国が発展しても, このいやらしい歴史は永遠に消されないだろう.”
(...以後米軍の視覚で見た嫌悪と軽蔑, そして啓蒙の意志を盛った話法たち)
”私がこちらを発つ時一番先に忘れたいことはあの釜の延期だ.”
”犬たちにこちらは地球上の地獄であるでしょう.”
”彼らのリーダーという人々も果して拘肉を楽しむか? それならこの国の未来は暗い.”
”私たちが教える英語単語の中に “Compassion(慈悲)”を一番先に教えなくちゃいけない.”
”が習慣を直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ら, 韓国は永遠に 3類国家で残るでしょう.”
”犬のほえる音が悲鳴で聞こえる国.”
”私たちの補給品を盗むより彼らが犬を盗んで食べることがもっと堪えることができない.”
”神さまが朝鮮に下った儲け貧乏なら, その貧乏の原因は彼らのザンインハムかも知れない.”
”いつか彼らが洋服を着て通りを歩き回っても, 私は彼らの口で私を拘肉においを憶えるでしょう.”
”が野党だけの地を浄化するにはアトミックボムよりもっと力強い文明の教育が必要だ.”
[PART 1: 문명과 야만의 경계 - "개는 친구이지 음식이 아니다"]
"신이시여, 내가 지금 본 것이 환각인가? 저들이 솥에 넣고 삶는 것이 정말 우리가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라 부르는 그 동물인가?"
"문명국가에서 개는 가족의 일원이다. 그런데 이 나라는 가족을 잡아먹는단 말인가?"
"이곳의 도덕적 기준은 어디에 있는가? 꼬리를 흔들며 따르던 생명을 식탁에 올리는 행위는 배신이다."
"우리가 해방시킨 이들이 개를 먹는 야만인들이었다니, 민주주의를 가르치기 전에 위생 교육부터 해야겠다."
"지옥이 있다면 바로 저 끓는 가마솥 안일 것이다."
"저들은 배가 고파서 먹는 것이 아니다. 보양이라는 이름의 미신을 위해 친구를 살해하고 있다."
"미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당장 교수형감이다."
"개를 먹는 민족에게 자치권을 주는 것이 과연 합당한가? 본능을 통제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투표권이라니."
"저 비릿한 냄새가 온 마을을 덮고 있다. 이것이 "조선"이라는 나라의 첫인상인가?"
"내 강아지 "버디"가 이 광경을 보지 않아서 다행이다. 그는 이곳을 공동묘지로 여겼을 것이다."
[PART 2: 위생과 통제 - "질병의 온상, 규제가 필요하다"]
"저 고기에는 어떤 기생충과 병균이 득실거릴지 모른다. 전 병력에 함부로 현지 음식을 먹지 말라고 엄중히 경고하라."
"시장에서 팔리는 저 붉은 덩어리들이 사실은 어제 누군가의 집 마당을 지키던 개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이것은 문화가 아니라 위생 범죄다. 미군정의 이름으로 금지령을 내려야 한다."
"우리는 이들에게 빵과 우유를 주러 왔는데, 저들은 여전히 피 냄새 나는 고기에 집착하고 있다."
"저들이 개를 잡는 방식은 너무나 잔혹하다. 고통을 주어야 맛이 좋아진다는 그들의 논리는 악마적이다."
"거리의 부랑아들이 굶주린 눈으로 우리 군의 마스코트 견을 쳐다본다. 소름 끼치는 일이다."
"식량 원조가 시급하다. 개를 먹지 않아도 될 만큼의 고기를 공급하지 않으면 이 야만성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군 법무관에게 확인하라. 동물 학대죄로 저들을 처벌할 근거가 있는지."
"조선의 장터는 피와 비명으로 가득하다. 이것이 우리가 지켜낸 평화의 풍경인가?"
"개고기를 먹는 손으로 성경을 만지게 할 수는 없다."
[PART 3: 21~100 (문화적 충격과 멸시의 화법)]
"저들은 개를 가축이라 부르지만, 내 눈에는 살해당한 영혼들로 보인다."
"미국 독립 전쟁 때도 우리는 이런 짓은 하지 않았다."
"동양의 신비주의 뒤에 숨겨진 잔인한 식습관이다."
"저 냄비를 엎어버리고 싶다. 그 안에는 인류의 수치가 끓고 있다."
"한국인들은 친절해 보이지만, 개를 대하는 방식을 보면 그 속에 감춰진 난폭함이 두렵다."
"개를 먹는 사람과 어떻게 평화로운 미래를 논할 수 있겠는가?"
"그들의 눈에는 충성심이 고기 한 점보다 가치 없는 모양이다."
"신탁통치가 필요한 이유는 명확하다. 이런 관습을 가진 민족은 스스로를 통제할 능력이 없다."
"저들이 우리를 환영하며 흔드는 깃발이, 방금 개를 잡은 피 묻은 손에서 나온 것이 아니길 바랄 뿐이다."
"이 나라에 가장 먼저 수입해야 할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동물 보호법"이다."
"개고기 수프를 "영양탕"이라 부른다고? 나에게는 "절망탕"으로 들린다."
"독일군도 개를 군견으로 대우했지, 요리하지는 않았다."
"이곳은 문명의 사각지대다."
"저들의 식탁은 도살장과 구분이 안 된다."
"우리가 가져온 통조림 고기가 저들에게는 천국의 음식일 텐데, 왜 굳이 친구를 먹는가?"
"이 광경을 사진으로 찍어 본국에 보내라. 우리가 상대하는 이들의 수준을 알려야 한다."
"개들은 인간을 위해 사냥을 돕고 집을 지킨다. 그 대가가 끓는 물이라니."
"저들의 아이들이 개를 쓰다듬는 것이 아니라, 어느 부위가 맛있는지 고르는 것처럼 보여 무섭다."
"문화적 상대주의에도 한계가 있다. 이것은 보편적 인륜의 문제다."
"나중에 이 나라가 발전하더라도, 이 흉측한 역사는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이후 미군의 시각에서 본 혐오와 경멸, 그리고 계몽의 의지를 담은 화법들)
"내가 이곳을 떠날 때 가장 먼저 잊고 싶은 것은 저 가마솥의 연기다."
"개들에게 이곳은 지구상의 지옥일 것이다."
"저들의 지도자라는 사람들도 과연 개고기를 즐기는가? 그렇다면 이 나라의 미래는 어둡다."
"우리가 가르치는 영어 단어 중에 "Compassion(자비)"을 가장 먼저 가르쳐야겠다."
"이 습관을 고치지 못한다면, 한국은 영원히 3류 국가로 남을 것이다."
"개가 짖는 소리가 비명으로 들리는 나라."
"우리의 보급품을 훔치는 것보다 저들이 개를 훔쳐 먹는 것이 더 참을 수 없다."
"신이 조선에 내린 벌이 가난이라면, 그 가난의 원인은 저들의 잔인함일지도 모른다."
"언젠가 저들이 양복을 입고 거리를 활보해도, 나는 그들의 입에서 날 개고기 냄새를 기억할 것이다."
"이 야만의 땅을 정화하는 데는 원자폭탄보다 더 강력한 문명의 교육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