配達しようと急な心に信号違反でバスとぶつかってアスファルトに傾いて頭と顔半分が消えた
植物人間状態で親もいなくてお姉さんだけいたが到底見こみがなくてお姉さんが呼吸器をはなした.
バイクはものしずかな車ない田舎道以外には乗るのではない.
道路に出る自転車もマチァンがだ載せる. 時速 30‾40kmでぶつかっても即死する人々が多い
헬멧 안쓰고 오토바이 배달하던 중학교때 친구 녀석
배달 하려 급한 마음에 신호 위반으로 버스와 부딪혀 아스팔트에 쓸려서 머리와 얼굴 절반이 사라졌다
식물 인간 상태로 부모도 없고 누나만 있었는데 도저히 가망이 없어 누나가 호흡기를 떼었다.
오토바이는 한적한 차량 없는 시골길 이외에는 타는게 아니다.
도로에 나오는 자전거도 마찮가지 이다. 시속 30~40km로 부딪혀도 즉사하는 사람들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