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4年清使臣 “バックズン”が見た朝鮮]
1. 朝鮮に対する第一印象: “平和で気品ある国”
社会雰囲気: 阿片戦争で混乱した中国と違い非常に平和だ.
教育熱: 貧しい家さえ文字が分からないことを数値で思うほど教育水準が高い.
複式: 士たちの冠と衣服がまるで霧立ち込めた暗雲のように美しいと絶賛.
2. 狼狽した文化: “一晩中飲むお酒とまずい食べ物”
一日晩中さかずきを回す飲酒文化に荒てる.
食べ物の外見は派手できれいだが, いざ味はむちゃくちゃだと評価する.
3. 一番衝撃的な場面: “キャンドルを切って食べる朝鮮人”
目撃談: 朝鮮人たちがキャンドルを肉のように切って食べることを報告 “奇妙な食性”と言いながら驚愕する.
誤解の真実: 当時朝鮮の超は石油成分(パラフィン)ではない, **蜂の巣(密蝋)**おこるが **牛肉油(牛脂)**で作った天然製品なら.
実際用途: 仄かな蜂蜜香が立つ 高級膏血量補充制と同時に珍しいおつまみであった.
4. 結論
朝鮮人たちは珍しい使臣をもてなすために一番高くて大事な **”密蝋初”**を出したことだったが, これを分からなかった清使臣には猟奇的な姿で照らされた歴史的ハプニングだ.

すべてのものをすべて食べる中国人も密蝋初味が分からない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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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4년 청나라 사신 "백준"이 본 조선]
1. 조선에 대한 첫인상: "평화롭고 기품 있는 나라"
사회 분위기: 아편전쟁으로 혼란했던 중국과 달리 매우 평화로움.
교육열: 가난한 집조차 문자를 모르는 것을 수치로 여길 만큼 교육 수준이 높음.
복식: 선비들의 갓과 의복이 마치 안개 낀 먹구름처럼 아름답다고 극찬.
2. 당황스러웠던 문화: "밤새 마시는 술과 맛없는 음식"
밤새도록 술잔을 돌리는 음주 문화에 당황함.
음식의 겉모양은 화려하고 예쁘지만, 정작 맛은 형편없다고 평가함.
3. 가장 충격적인 장면: "양초를 썰어 먹는 한국인"
목격담: 한국인들이 양초를 고기처럼 썰어 먹는 것을 보고 "기이한 식성"이라며 경악함.
오해의 진실: 당시 조선의 초는 석유 성분(파라핀)이 아닌, **벌집(밀랍)**이나 **소고기 기름(우지)**으로 만든 천연 제품이었음.
실제 용도: 은은한 벌꿀 향이 나는 고급 고혈량 보충제이자 귀한 안주였음.
4. 결론
한국인들은 귀한 사신을 대접하기 위해 가장 비싸고 귀한 **"밀랍초"**를 내놓은 것이었으나, 이를 몰랐던 청나라 사신에게는 엽기적인 모습으로 비춰진 역사적 해프닝임.

모든 것을 다 먹는 중국인도 밀랍초 맛을 모르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