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ベリアでゴッバで下る北風は
韓国人を大変にさせるが
これがまた祝福でもある.
懦弱な 種子や海路運外来種, 害虫が
韓国の冬寒さですべて死んで
強くて古い地元だけが生き残る.
韓国は冬が残酷な位に寒いから
中国や列島のように伝染病もほとんどなくて
外部から注入された有害な動植物が生存することができない.
結局韓国には苛酷な環境に耐えることができる
強い部類だけが生存することができる.
한국의 겨울 추위는 축복
시베리아에서 곧바로 내려오는 북풍은
한국인을 힘들게 하지만
이게 또 축복이기도 하다.
나약한 種子나 해로운 외래종, 해충이
한국의 겨울 추위로 다 죽고
강하고 오래된 토종만이 살아남는다.
한국은 겨울이 혹독할 정도로 춥기 때문에
중국이나 열도처럼 전염병도 거의 없고
외부로부터 주입된 해로운 동식물이 생존할 수 없다.
결국 한국에는 가혹한 환경에 견딜 수 있는
강한 부류만이 생존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