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さつまいも品種(代表的に “ベニハルカ” など)を韓国で栽培することは生物学的・気候的観点と法的観点で分けて見られます. 結論から申し上げれば, 我が国の気候がさつまいも栽培に相応しくて品種保護期間が満了した場合が多くて大きい問題なしに栽培されています.
具体的な理由は次の通りです.
1. 類似の栽培環境 (気候と土壌)
日本と韓国は地理的に近くて気候条件が非常に似たり寄ったりです. さつまいもは高温多湿した環境が好きな作物なのに, 韓国の夏季気候が日本の主要さつまいも産地(鹿島, 茨城など)に似ていて日本品種が韓国地でも本来の味と品質をよく維持します.
2. 植物新品種保護法と保護期間満了
一番敏感な部分は ロイヤルティ(知識財産権) 問題です.
保護期間: 一般的に植物新品種の保護期間は 20年(果樹及び林産物は 25年)です. 日本で開発されてから長くなった品種は保護期間が経ってロイヤルティ支給義務がないです.
未登録品種: 日本開発解いてしなさいと言っても韓国特許庁や国立種子院に品種保護登録をしない場合, 国内で栽培しても法的な制裁を受けないです.
3. 市場性及び消費者選好度
過去韓国市場ではバムゴグマが主だったが, 日本から渡って来た ”ベニハルカ(クルゴグマ)” 品種が糖度が高くてシックガムが柔らかくて消費者たちに爆発的な人気を呼びました. 農家立場(入場)では需要が確かな品種を栽培するのが経済的に有利だから自然に定着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
気を付けなければならない点: 国産品種の逆襲
最近には状況が少し変わっています. 日本品種に対応するために韓国農村進興庁で ”小淡味”, “ホプングミ”, “ジンユルミ” のような国産新品種を開発して普及しています.
病害虫抵抗性: 国産品種は韓国土壌に発生する特定病害(ドンググルチォギムビョングなど)にもっと強く設計されました.
ロイヤルティ紛争防止: もし分からない国際的品種圏紛争で自由です.
品質優秀: 最近国産品種は日本品種より糖度が高いとか保存性がもっと良い場合も多いです.
要約しようとすると: 日本品種栽培は気候が当たって法的障害物のない場合が多くて問題がなかったが, 最近には品質と病害虫抵抗性がもっと優れた 我が国の国産品種に入れ替えされる成り行きです.
일본 고구마 품종(대표적으로 "베니하루카" 등)을 한국에서 재배하는 것은 생물학적·기후적 관점과 법적 관점에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우리나라 기후가 고구마 재배에 적합하고 품종 보호 기간이 만료된 경우가 많아 큰 문제 없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유사한 재배 환경 (기후와 토양)
일본과 한국은 지리적으로 가까워 기후 조건이 매우 유사합니다. 고구마는 고온다습한 환경을 좋아하는 작물인데, 한국의 여름철 기후가 일본의 주요 고구마 산지(가고시마, 이바라키 등)와 비슷하여 일본 품종이 한국 땅에서도 본래의 맛과 품질을 잘 유지합니다.
2. 식물신품종 보호법과 보호 기간 만료
가장 민감한 부분은 로열티(지식재산권) 문제입니다.
보호 기간: 일반적으로 식물 신품종의 보호 기간은 20년(과수 및 임산물은 25년)입니다. 일본에서 개발된 지 오래된 품종은 보호 기간이 지나 로열티 지급 의무가 없습니다.
미등록 품종: 일본 개발 품종이라 하더라도 한국 특허청이나 국립종자원에 품종 보호 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 국내에서 재배해도 법적인 제재를 받지 않습니다.
3. 시장성 및 소비자 선호도
과거 한국 시장에서는 밤고구마가 주를 이뤘으나, 일본에서 건너온 "베니하루카(꿀고구마)" 품종이 당도가 높고 식감이 부드러워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농가 입장에서는 수요가 확실한 품종을 재배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 주의해야 할 점: 국산 품종의 역습
최근에는 상황이 조금 변하고 있습니다. 일본 품종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 농촌진흥청에서 "소담미", "호풍미", "진율미" 같은 국산 신품종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습니다.
병해충 저항성: 국산 품종은 한국 토양에 발생하는 특정 병해(덩굴쪼김병 등)에 더 강하게 설계되었습니다.
로열티 분쟁 방지: 혹시 모를 국제적 품종권 분쟁에서 자유롭습니다.
품질 우수: 최근 국산 품종은 일본 품종보다 당도가 높거나 저장성이 더 좋은 경우도 많습니다.
요약하자면: 일본 품종 재배는 기후가 맞고 법적 걸림돌이 없는 경우가 많아 문제가 없었지만, 최근에는 품질과 병해충 저항성이 더 뛰어난 우리나라 국산 품종으로 교체되는 추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