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oyaji588
26-02-03 16:30
そこまでして食べたいわけでなし。
俺はお稲荷さんが好きなので、恵方巻食べるくらいならば
お稲荷さんをお腹いっぱい食べたいです。
俺はお稲荷さんが好きなので、恵方巻食べるくらいならば
お稲荷さんをお腹いっぱい食べたいです。
↑故人マル ビチビチヤネン
それで 陰湿な ネット愉快犯になったんだ
(観客と一緒に)
よっ 買って 夜 パッケ(薬のみ)
こっ 買って
でも 国民的行事だけに 少し 本音を言ってくれたのね と 良い方に思うよ
ヒネリあげて ねじ曲がってるんで しょうむない言い訳だけで
개인 말
aooyaji58826-02-03 16:30
거기까지 해 먹고 싶은 것이 아님.
나는 곡신 신씨를 좋아해서, 길방권식정도라면
곡신 신씨를 배 가득 먹고 싶습니다.
나는 곡신 신씨를 좋아해서, 길방권식정도라면
곡신 신씨를 배 가득 먹고 싶습니다.
↑고인 마르비치비치야넨
그래서 음습한 넷 유쾌범이 되었다
(관객과 함께)
사 밤팍케(약만)
개사
그렇지만 국민적 행사인 만큼 조금 본심을 말해 주었군요와 좋은 분으로 생각해
히네리 주어 나사 구부러져있는 그리고 상무 없는 변명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