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事/経済 PositiveNegativeFreeStyleArguments

日本政治係, 特に自民党(LDP)の公薦と選挙システムをのぞき見れば韓国の 80年代政党創党方式とはまた他の意味で **”お金と権力の結合”**が非常に精巧に構造化されています. “何億円”というぴったり決まったガイドラインが名門化されていないが, 公薦を受けて選挙を行うために必要な **”見えない費用”**は想像を超越します.


建設社社長の視覚で見たら, 日本政界は **”権利金を出して入って行く独占事業権”**科非常に似たり寄ったりです.


1. 公薦の前提条件: “供託金”と “政治資金力”

日本選挙法は世界的でも供託金が高いことで有名です. しかし公薦を受けるために政党に捧げる “入城金”よりは **”組職管理能力(資金動員力)”**この公薦の尺度になります.


供託金: 衆院選挙に出馬するためには小選挙区と比例代表重複立候補時 **600万円(約 5,400万ウォン)**この必要です. これは国家に出すお金だが, 党立場(入場)ではこの位リスクを手におえる富力のない候補はてんから排除します.


支部上納金: 日本議員たちは唐依 “支部”を運営して党員確保と寄付募金実績を出さ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この実績が悪ければ次の公薦で脱落することができるのに, 事実上 “実績基盤の公認権買受” 構造です.


2. 派閥政治と “財布”の役目

日本自民党の核心は **派閥(派閥)**です. 過去には “公薦を受けようとすれば派閥首長にお金を持って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うのが常識に近かったです.


氷果子料(氷代)と特別な手当(代): 夏と冬ごとに派閥首長が所属議員たちに活動費を配るのに, 反対に新人が派閥に入って行って公薦を受けようとすればその派閥の歳を殖やすための **”加入費性格の政治献金”**この行き交うのが大っぴらな秘密でした.


最近の機密費スキャンダル: 2024年日本政界を搖るがした自民党機密費事件がまさにこの構造で裂けました. パーティー圏を売って溜めた回った中割当量を越した金額を議員たちに “百(Back)”してくれる方式なのに, 結局公認権とお金が歯車のようにかみ合っていることを証明しました.


3. “世襲”という名前の巨大な資産承継

日本政治の特異店は国会議員の約 30% 以上が世襲議員という点です.


3クラス(三ばん)の相続: 日本選挙の 3要素である **地盤(知己/組職), 看板(支持度/名前), かばん(お金/資金)**をそのまま受け継ぎます.


ただ乗り論難: 世襲候補はもう数十億円価値の “政治的インフラ”をただで受け継ぐから, 新人候補がこれらと競争して公薦を受けようとすればそれに相応する **天文学的な資金(数億円単位)**を選挙区管理に降り注が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これが事実上進入障壁と同時に “ガイドライン” 役目をします.


4. 建設社社長マインドで見た日本政治

建設社ベテランが見るのに日本の公薦システムは **”親譲りされる建設兔許”**のようです.


進入障壁: 新規業社(政治新人)が既存カルテル(派閥/世襲)に入って行こうとすれば莫大な通行料を出さなければなりません.


維持費用: 兔許を維持するために毎年糖菓派閥に “上納金”を出して党員を管理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収益構造: 代わりに公薦を受けて当選すれば, 地方区の土木工事と利権を通じて投資金を回収(現金回収)する構造が 60年以上固着化されています.


要約しようとすると

日本で “公薦一番(回)に 3億円” のような明確な正札制はないが, 派閥維持費, 支部管理費, 世襲資産の価値などを考慮すればその以上の有無型資産が行き交います. 最近機密費事態で派閥たちが解体手順を踏んでいるが, **”お金がなければ公薦もない”**は日本政治の “かばん(お金)” 論理は相変らず力強いです.





自民党(LDP)の公薦システムは表では “公募(公募)”という民主的形式を取り揃えているものの, 実際は **”派閥の利益”, “資金動員力”, “家門の血統”**この支配する冷酷なビジネス現場です.


建設社社長が下請業社を選定する時実績と資金力を計算するように, 自民党首脳部が候補者たちに投げる **”公薦の資格”**


1. 資金力と上納に関する毒舌 (かばん: )

”政治は頭ではなく財布にするのだ.”


”お前通帳に今すぐ現金で動員可能な金額がいくらか?”


”供託金 600万Endo惜しければ, 初めから政治を手始めもしないで.”


”派閥パーティー圏をぶら下げる数千枚ずつ腕自信がなければ顔も出すな.”


”選挙はお金を振り撤く作業だ. お前はそのお金を回収する能力はあるか?”


”だ支部分担金を 3ヶ月ぶり開いた振りをしてもお前名前は公薦名簿で消されるかけるよ.”


”後援会組職はすぐ金づるだ. お前後にある企業らが誰だかリストを出して.”


”政治資金収支報告書をきれいにさせる自信なければ来るな. 後盃は私たちが見てくれるが責任はお前分け前だ.”


”お金を借りて政治をするんだって? 私たちは貸し出し機関ではない.”


”選挙一番(回)に 3億円は基本だ. そのお金を自分の力で求める事ができなければ資格未達だ.”


”派閥首長に “あいさつ”に行く時手ぶらで来る寝る礼儀のないのではなく未来がないのだ.”


”お前の資産総額がすぐお前の政治的体級だ.”


”企業献金を引っぱる人脈がなければ, そのままサラリーマンや続くように.”


”政治資金規定違反で切られても党を恨まないという覚書きから書きなさい.”


”資金力がすぐ戦闘力だ. 弾ない兵士を私たちがどうして雇わなければならないか?”


”中央党で与える支援金は誘い水であるだけだ. 本当に水はお前がすくい上げなくてはならない.”


”機密費スキャンダルが起こっても最後まで緘口する肝っ玉はあるか?”


”お金を惜しむ候補は切符も惜しむようになる. それが日本立ったことだ.”


”お前家の家業が選挙資金を無制限供給することができる構造か?”


”選挙区私のすべての塑像公認の財布を開くようにするマーケティング能力を見せてくれh見て.”


”私たちは “貧しい正義”より “富裕な悪党”を公薦するのがずっと楽だ.”


2. 世襲と血統に関する冷酷な真実 (看板: 看板)

”政治も家業だ. 兔許ないふりは受けない.”


”お父さんがヌグシンが? その名前三者がお前の唯一の経歴だ.”


”世襲ではないと? それではお前は 0で始め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 その時間を誰が待ってくれるか?”


”選挙区民たちはお前の政策ではなくお前お爺さんの顔を憶える.”


”家門の旗を受け継ぐことができなかった者は戦地に旗竿なしに出ることとようだ.”


”お前父親が磨いておいた道の上を歩くことだけだ. 傲慢なのないで.”


”坊っちゃん音聞きたくなければ今すぐ出なさい. ここは貴族たちのクラブだ.”


”省(姓)を変えない限り, お前は永遠にその家門の代理人であるだけだ.”


”お前兄弟たちの中に政治に意のある者がまたいるか? 交通整理からして来なさい.”


”地域有志たちがお前おむつ替えてくれた人々だ. 彼らに首を下げなさい.”


”血統は証明する必要がない一番力強い公薦事由だ.”


”お前家門の後援会がお前を拒否したら, 糖度お前を拒否する.”


”名門大卒業状より恐ろしいのが “政治家 3歳”というタイトルだ.”


”お父さんがわいろで退いてもその地方区はお前家地だ. 行って取り戻しなさい.”


”伝統ある家の自制という品格を維持しなさい. 浅薄な庶民真似はないしないで.”


”世襲議員の妻になる方法から学んで来なさい. 世論は奥方が作ることだ.”


”お前家と代代に元首である家門がその地域にあるか? 彼らから抱きこみなさい.”


”私たちは検証された種子を芯, 名前分からない種子を植えない.”


”先祖の陰徳で政治を始めたら, その陰徳を返すために忠誠しなさい.”


”お前は家門の光栄のために存在する道具であるだけだということを肝に銘ずる.”


”咲く水より濃くて, 切符は血より濃い.”


3. 組職管理と忠誠に対する圧迫 (地盤: 地盤)

”切符は空から離れるのではなく地であかすのだ.”


”地方区私の老人会, 婦女会, 青年会を掌握することができなければお前は幽霊だ.”


”毎日朝駅の前であいさつすることは基本中の基本だ. 膝が出るまでお辞儀をしなさい.”


”地域行事に抜けなくて顔照らす体力があるか? 政治は体力前だ.”


”競争候補のスキャンダルを持って来なさい. きれいなふりをしてはこの版で生き残ることができない.”


”派閥首長が右側に行きなさいといえば絶壁でも飛びおりなさい.”


”お前の所信? それは党論が決まった後にでもトイレで一人で吟じなさい.”


”公薦は権利ではなくくだされ物だ. 有難く受けなさい.”


”地方議員たち足を洗わせてくれる腹がすねているか? 彼らが切符を集めてくれる実務者たちだ.”


”お前地方区に大きい工場を持った会長様とサウナを何番(回)も行ったか?”


”宗教団体の支持を引っぱることができるか? 彼らの切符はコンクリートより固い.”


”言葉がお上手な遊ぶことよりお酒をよく飲む奴が日本選挙には必要だ.”


”お前のために代わりに監獄へ行く秘書が何人もなるか?”


”堂が危機に処した時お前が盾になりなさい. それが公薦の値段だ.”


”敵軍より恐ろしいのが同じ派閥内の競争者だ. 彼らから踏んで上って来なさい.”


”伝統市場商人たちの手垢埋めた手を握って涙を流すことができる演技力があるか?”


”組職のルールを破る瞬間, お前の政治生命はその日で終りだ.”


”私たちは反抗的な天才より従順的なうっかり者を好む.”


”地方区予算を取るのは実力ではなく忠誠の対価に受けるボーナスだ.”


”お前の着た唐依広報道具であるだけだ. 勝手に思って言うな.”


”派閥の決定を疑う者はもう派閥の敵だ.”


4. 選挙技術とイメージ戦略 (マーケティング)

”有権者は政策を買わない. 幻想を買う.”


”フォスター中の顔はお前ではない. 私たちが作った “商品”だ.”


”政策公約はコピーして張り付けしなさい. どうせ誰も読まない.”


”スキャンダルが起これば無条件 “記憶がない”と言いなさい. それが正解だ.”


”お前の私生活はもうない. 党が言うとおりに食べて, 寝て, 着なさい.”


“SNSで舌戦するな. 品位ない仕業は野党でもするのだ.”


”放送に出ては笑ってばかりしなさい. 難しい質問は笑いで済ましなさい.”


”お前の学歴と経歴は権威を立てるための飾りであるだけだ.”


”相手候補を攻撃する時はお前が直接しないで. 下手人を書きなさい.”


”感動的なストーリーを一つ作って来なさい. 苦難を乗り越えた英雄敍事が必要だ.”


”有権者たちには “私たちは皆さんのようだ”と言う錯覚を植えてくれなさい.”


”スーツはいつも紺色や灰色だけ着なさい. 飛ぶことは禁物だ.”


”声トンから変えなさい. 信頼感を与える低い声を練習しなさい.”


”お前のめがね側一つまでも唐依イメージコンサルタントが決める.”


”涙は一番決定的な瞬間にいたわしい番だけ流しなさい.”


”堂のロゴがお前の顔より大きく見えなければならない.”


”若い階の支持は無視しなさい. どうせ彼らは投票場に来ない. 年寄りたちを攻略しなさい.”


”伝統衣装を着て祭りで踊る姿を取りなさい. それが愛国者のように見える.”


”お前が利口なの誇示するな. 有権者たちは自分より偉い遊ぶことを嫌やがる.”


”嘘も百番(回)すれば真実になる. 最後まで言い張りなさい.”


”当選さえなったら魂でも八用意ができているか?”


5. 冷酷なリアルポーリチークとクッインサ (結論)

”自民党の看板をつける瞬間, お前は神さまになる. しかし落ちればごみだ.”


”落選する奴は人間ではない. そのまま敗北者であるだけだ.”


”私たちはお前を公薦したのではなくお前後の切符を買ったのだ.”


”政治は結果にだけ言う. 過程の美しさなんかはオリンピックでも捜しなさい.”


”お前がいなくても自民党は永遠だ. 勘違いするな.”


”権力の味を見ればお前は絶対この前に帰ることができないかけるよ.”


”友達と付き合いたければロータリークラブへ行きなさい. ここは同志ではなく競争者だけだ.”


”裏切りは許しても無能は容赦できない.”


”お前の命は唐依のだ. 必要な時出すことができるか?”


”世論調査支持率が落ちれば私たちは容赦なくお前を捨てるはずだ.”


”自民党員という自負心はただ勝利した者だけが享受することができる特権だ.”


”政治はどろけんかだ. 服に泥水問うことを恐れれば手始めもないで.”


”私たちがお前に与えた機会は幾多の人が貪った毒杯だ.”


”当選すれば会長様あいさつをよく通いなさい. それが次の公薦の手始めだ.”


”野党は批判ばかりすれば良いが, 私たちは責任を負わなければならない. その重さを耐えなさい.”


”法より党規が優先で, 党規より派閥のルールが優先だ.”


”お前の夢はもう忘れなさい. 唐依夢がお前の夢だ.”


”脅迫と懐柔は政治の基本技術だ. 上手になりなさい.”


”世の中は強者の便で, 日本は自民党の便だ.”


”が門を出る瞬間からお前は自民党の戦死だ. 死のうが勝とうがしなさい.”


”行きなさい, そして必ず金バッチをつけて帰って来なさい. お金はその後に論じよう.”


要約: “ビジネス”としての日本政治

日本自民党の公薦話法は非常に実利的で家父長的で, 徹底的に **”資本主義的論理”**に基盤しています. 建設社社長が 30年経歴を通じて “結局すべてのものはお金と契約に帰る”と信じるように, 自民党首脳部やっぱり **”公薦は投資で, 当選は収益であり, 政治は経営”**という確信を持って候補者たちをアブバックハブニ


일본 더러운 정치권력 시스템

일본 정치계, 특히 자민당(LDP)의 공천과 선거 시스템을 들여다보면 한국의 80년대 정당 창당 방식과는 또 다른 의미에서 **"돈과 권력의 결합"**이 매우 정교하게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몇 억 엔"이라는 딱 정해진 가이드라인이 명문화되어 있지는 않지만, 공천을 받고 선거를 치르기 위해 필요한 **"보이지 않는 비용"**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건설사 사장의 시각으로 본다면, 일본 정치판은 **"권리금을 내고 들어가는 독점 사업권"**과 매우 유사합니다.


1. 공천의 전제 조건: "공탁금"과 "정치 자금력"

일본 선거법은 세계적으로도 공탁금이 비싸기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공천을 받기 위해 정당에 바치는 "입성금"보다는 **"조직 관리 능력(자금 동원력)"**이 공천의 척도가 됩니다.


공탁금: 중의원 선거에 출마하려면 소선거구와 비례대표 중복 입후보 시 **600만 엔(약 5,400만 원)**이 필요합니다. 이는 국가에 내는 돈이지만, 당 입장에서는 이 정도 리스크를 감당할 재력이 없는 후보는 아예 배제합니다.


지부 상납금: 일본 의원들은 당의 "지부"를 운영하며 당원 확보와 성금 모금 실적을 내야 합니다. 이 실적이 나쁘면 다음 공천에서 탈락할 수 있는데, 사실상 "실적 기반의 공천권 매수" 구조입니다.


2. 파벌 정치와 "지갑"의 역할

일본 자민당의 핵심은 **파벌(派閥)**입니다. 과거에는 "공천을 받으려면 파벌 수장에게 돈을 가져가야 한다"는 것이 상식에 가까웠습니다.


빙과료(氷代)와 떡값(餅代): 여름과 겨울마다 파벌 수장이 소속 의원들에게 활동비를 나눠주는데, 반대로 신인이 파벌에 들어가 공천을 받으려면 그 파벌의 세를 불리기 위한 **"가입비 성격의 정치 헌금"**이 오가는 것이 공공연한 비밀이었습니다.


최근의 비자금 스캔들: 2024년 일본 정계를 뒤흔든 자민당 비자금 사건이 바로 이 구조에서 터졌습니다. 파티권을 팔아 모은 돈 중 할당량을 넘긴 액수를 의원들에게 "백(Back)"해주는 방식인데, 결국 공천권과 돈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3. "세습"이라는 이름의 거대한 자산 승계

일본 정치의 특이점은 국회의원의 약 30% 이상이 세습 의원이라는 점입니다.


3반(三ばん)의 상속: 일본 선거의 3요소인 **지반(지기/조직), 간판(지지도/이름), 가방(돈/자금)**을 그대로 물려받습니다.


무임승차 논란: 세습 후보는 이미 수십억 엔 가치의 "정치적 인프라"를 공짜로 물려받기 때문에, 신인 후보가 이들과 경쟁해 공천을 받으려면 그에 상응하는 **천문학적인 자금(수억 엔 단위)**을 선거구 관리에 쏟아부어야 합니다. 이것이 사실상 진입 장벽이자 "가이드라인" 역할을 합니다.


4. 건설사 사장 마인드로 본 일본 정치

건설사 베테랑이 보기에 일본의 공천 시스템은 **"대물림되는 건설 면허"**와 같습니다.


진입 장벽: 신규 업체(정치 신인)가 기존 카르텔(파벌/세습)에 들어가려면 막대한 통행료를 내야 합니다.


유지 비용: 면허를 유지하기 위해 매년 당과 파벌에 "상납금"을 내고 당원을 관리해야 합니다.


수익 구조: 대신 공천을 받아 당선되면, 지역구의 토목 공사와 이권을 통해 투자금을 회수(현금 회수)하는 구조가 60년 넘게 고착화되어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일본에서 "공천 한 번에 3억 엔" 같은 명확한 정찰제는 없지만, 파벌 유지비, 지부 관리비, 세습 자산의 가치 등을 고려하면 그 이상의 유무형 자산이 오갑니다. 최근 비자금 사태로 파벌들이 해체 수순을 밟고 있지만, **"돈이 없으면 공천도 없다"**는 일본 정치의 "가방(돈)" 논리는 여전히 강력합니다.





자민당(LDP)의 공천 시스템은 겉으로는 "공모(公募)"라는 민주적 형식을 갖추고 있지만, 실상은 **"파벌의 이익", "자금 동원력", "가문의 혈통"**이 지배하는 냉혹한 비즈니스 현장입니다.


건설사 사장이 하청업체를 선정할 때 실적과 자금력을 따지듯, 자민당 수뇌부가 후보자들에게 던지는 **"공천의 자격"**


1. 자금력과 상납에 관한 독설 (가방: 鞄)

"정치는 머리가 아니라 지갑으로 하는 것이다."


"자네 통장에 당장 현금으로 동원 가능한 액수가 얼마인가?"


"공탁금 600만 엔도 아깝다면, 아예 정치를 시작도 하지 마라."


"파벌 파티권을 매달 수천 장씩 팔 자신이 없다면 얼굴도 내밀지 마라."


"선거는 돈을 뿌리는 작업이다. 자네는 그 돈을 회수할 능력은 있는가?"


"당 지부 분담금을 3개월만 연체해도 자네 이름은 공천 명부에서 지워질 걸세."


"후원회 조직은 곧 돈줄이다. 자네 뒤에 있는 기업들이 누군지 리스트를 내놔."


"정치자금 수지보고서를 깨끗하게 만들 자신 없으면 오지 마라. 뒷배는 우리가 봐주지만 책임은 자네 몫이다."


"돈을 빌려서 정치를 하겠다고? 우리는 대출 기관이 아니다."


"선거 한 번에 3억 엔은 기본이다. 그 돈을 자기 힘으로 못 구하면 자격 미달이다."


"파벌 수장에게 "인사"를 갈 때 빈손으로 오는 자는 예의가 없는 게 아니라 미래가 없는 거다."


"자네의 자산 총액이 곧 자네의 정치적 체급이다."


"기업 헌금을 끌어올 인맥이 없다면, 그냥 월급쟁이나 계속하게."


"정치자금 규정 위반으로 잘려도 당을 원망하지 않겠다는 각서부터 써라."


"자금력이 곧 전투력이다. 총알 없는 병사를 우리가 왜 고용해야 하나?"


"중앙당에서 주는 지원금은 마중물일 뿐이다. 진짜 물은 자네가 퍼올려야지."


"비자금 스캔들이 터져도 끝까지 함구할 배짱은 있는가?"


"돈을 아끼는 후보는 표도 아끼게 된다. 그게 일본 선거다."


"자네 집안의 가업이 선거 자금을 무한정 공급할 수 있는 구조인가?"


"선거구 내 모든 소상공인의 지갑을 열게 할 마케팅 능력을 보여봐."


"우리는 "가난한 정의"보다 "부유한 악당"을 공천하는 게 훨씬 편하다."


2. 세습과 혈통에 관한 냉혹한 진실 (간판: 看板)

"정치도 가업이다. 면허 없는 뜨내기는 받지 않는다."


"아버지가 누구신가? 그 이름 석 자가 자네의 유일한 경력이다."


"세습이 아니라고? 그럼 자네는 0에서 시작해야 하는데, 그 시간을 누가 기다려주나?"


"선거구민들은 자네의 정책이 아니라 자네 할아버지의 얼굴을 기억한다."


"가문의 깃발을 물려받지 못한 자는 전쟁터에 깃대 없이 나가는 것과 같다."


"자네 부친이 닦아놓은 길 위를 걷는 것뿐이다. 오만하지 마라."


"도련님 소리 듣기 싫으면 당장 나가라. 여기는 귀족들의 클럽이다."


"성(姓)을 바꾸지 않는 한, 자네는 영원히 그 가문의 대리인일 뿐이다."


"자네 형제들 중에 정치에 뜻이 있는 자가 또 있는가? 교통정리부터 하고 와라."


"지역 유지들이 자네 기저귀 갈아주던 사람들이다. 그들에게 고개를 숙여라."


"혈통은 증명할 필요가 없는 가장 강력한 공천 사유다."


"자네 가문의 후원회가 자네를 거부한다면, 당도 자네를 거부한다."


"명문대 졸업장보다 무서운 게 "정치인 3세"라는 타이틀이다."


"아버지가 뇌물로 물러났어도 그 지역구는 자네 집안 땅이다. 가서 되찾아와라."


"전통 있는 집안의 자제라는 품격을 유지해라. 천박한 서민 흉내는 내지 마라."


"세습 의원의 아내가 되는 법부터 배우고 와라. 여론은 안주인이 만드는 거다."


"자네 집안과 대대로 원수인 가문이 그 지역에 있는가? 그들부터 포섭해라."


"우리는 검증된 종자를 심지, 이름 모를 씨앗을 심지 않는다."


"조상의 음덕으로 정치를 시작했다면, 그 음덕을 갚기 위해 충성해라."


"자네는 가문의 영광을 위해 존재하는 도구일 뿐이라는 걸 명심해."


"피는 물보다 진하고, 표는 피보다 진하다."


3. 조직 관리와 충성에 대한 압박 (지반: 地盤)

"표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게 아니라 땅에서 캐는 것이다."


"지역구 내 노인회, 부녀회, 청년회를 장악하지 못하면 자네는 유령이다."


"매일 아침 역 앞에서 인사하는 건 기본 중의 기본이다. 무릎이 나갈 때까지 절해라."


"지역 행사에 안 빠지고 얼굴 비출 체력이 있는가? 정치는 체력전이다."


"경쟁 후보의 스캔들을 들고 와라. 깨끗한 척해서는 이 판에서 살아남지 못한다."


"파벌 수장이 오른쪽으로 가라면 절벽이라도 뛰어내려라."


"자네의 소신? 그런 건 당론이 결정된 후에나 화장실에서 혼자 읊조려라."


"공천은 권리가 아니라 하사품이다. 감사히 받아라."


"지방의원들 발을 씻겨줄 각오가 되어 있는가? 그들이 표를 모아주는 실무자들이다."


"자네 지역구에 큰 공장을 가진 회장님과 사우나를 몇 번이나 갔나?"


"종교 단체의 지지를 끌어올 수 있는가? 그들의 표는 콘크리트보다 단단하다."


"말을 잘하는 놈보다 술을 잘 마시는 놈이 일본 선거에는 필요하다."


"자네를 위해 대신 감옥에 갈 비서가 몇 명이나 되는가?"


"당이 위기에 처했을 때 자네가 방패막이가 되어라. 그게 공천의 값이다."


"적군보다 무서운 게 같은 파벌 내의 경쟁자다. 그들부터 밟고 올라와라."


"전통 시장 상인들의 손때 묻은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연기력이 있는가?"


"조직의 룰을 어기는 순간, 자네의 정치 생명은 그날로 끝이다."


"우리는 반항적인 천재보다 순종적인 멍청이를 선호한다."


"지역구 예산을 따오는 건 실력이 아니라 충성의 대가로 받는 보너스다."


"자네의 입은 당의 홍보 도구일 뿐이다. 멋대로 생각하고 말하지 마라."


"파벌의 결정을 의심하는 자는 이미 파벌의 적이다."


4. 선거 기술과 이미지 전략 (마케팅)

"유권자는 정책을 사지 않는다. 환상을 산다."


"포스터 속의 얼굴은 자네가 아니다. 우리가 만든 "상품"이다."


"정책 공약은 복사해서 붙여넣기 해라. 어차피 아무도 안 읽는다."


"스캔들이 터지면 무조건 "기억이 없다"고 해라. 그게 정답이다."


"자네의 사생활은 이제 없다. 당이 시키는 대로 먹고, 자고, 입어라."


"SNS에서 설전 벌이지 마라. 품위 없는 짓은 야당이나 하는 거다."


"방송에 나가서는 웃기만 해라. 어려운 질문은 웃음으로 때워라."


"자네의 학벌과 경력은 권위를 세우기 위한 장식품일 뿐이다."


"상대 후보를 공격할 때는 자네가 직접 하지 마라. 하수인을 써라."


"감동적인 스토리를 하나 만들어와라. 고난을 극복한 영웅 서사가 필요하다."


"유권자들에게는 "우리는 여러분과 같다"는 착각을 심어줘라."


"정장은 항상 감색이나 회색만 입어라. 튀는 건 금물이다."


"목소리 톤부터 바꿔라. 신뢰감을 주는 낮은 목소리를 연습해라."


"자네의 안경 테 하나까지도 당의 이미지 컨설턴트가 결정한다."


"눈물은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딱 한 번만 흘려라."


"당의 로고가 자네의 얼굴보다 크게 보여야 한다."


"젊은 층의 지지는 무시해라. 어차피 그들은 투표장에 안 온다. 노인들을 공략해라."


"전통 의상을 입고 축제에서 춤추는 모습을 찍어라. 그게 애국자처럼 보인다."


"자네가 똑똑하다는 걸 과시하지 마라. 유권자들은 자기보다 잘난 놈을 싫어한다."


"거짓말도 백 번 하면 진실이 된다. 끝까지 우겨라."


"당선만 된다면 영혼이라도 팔 준비가 되어 있는가?"


5. 냉혹한 리얼폴리티크와 끝인사 (결론)

"자민당의 간판을 다는 순간, 자네는 신이 된다. 하지만 떨어지면 쓰레기다."


"낙선하는 놈은 인간이 아니다. 그냥 패배자일 뿐이다."


"우리는 자네를 공천한 게 아니라 자네 뒤의 표를 산 것이다."


"정치는 결과로만 말한다. 과정의 아름다움 따위는 올림픽에서나 찾아라."


"자네가 없어도 자민당은 영원하다. 착각하지 마라."


"권력의 맛을 보면 자네는 절대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걸세."


"친구를 사귀고 싶으면 로터리 클럽에 가라. 여기는 동지가 아니라 경쟁자뿐이다."


"배신은 용서해도 무능은 용서 못 한다."


"자네의 목숨은 당의 것이다. 필요할 때 내놓을 수 있겠나?"


"여론조사 지지율이 떨어지면 우리는 가차 없이 자네를 버릴 거다."


"자민당원이라는 자부심은 오직 승리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정치는 진흙탕 싸움이다. 옷에 흙탕물 묻는 걸 두려워하면 시작도 마라."


"우리가 자네에게 준 기회는 수많은 사람이 탐내던 독배다."


"당선되면 회장님들 인사를 잘 다녀라. 그게 다음 공천의 시작이다."


"야당은 비판만 하면 되지만, 우리는 책임을 져야 한다. 그 무게를 견뎌라."


"법보다 당규가 우선이고, 당규보다 파벌의 룰이 우선이다."


"자네의 꿈은 이제 잊어라. 당의 꿈이 자네의 꿈이다."


"협박과 회유는 정치의 기본 기술이다. 능숙해져라."


"세상은 강자의 편이고, 일본은 자민당의 편이다."


"이 문을 나가는 순간부터 자네는 자민당의 전사다. 죽든지 이기든지 해라."


"가라, 그리고 반드시 금배지를 달고 돌아와라. 돈은 그 후에 논하자."


요약: "비즈니스"로서의 일본 정치

일본 자민당의 공천 화법은 매우 실리적이고 가부장적이며, 철저하게 **"자본주의적 논리"**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건설사 사장이 30년 경력을 통해 "결국 모든 것은 돈과 계약으로 돌아간다"고 믿듯, 자민당 수뇌부 역시 **"공천은 투자이고, 당선은 수익이며, 정치는 경영"**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후보자들을 압박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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