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経済的安定と生存 (一番多く言う言葉)
”あの時は明日食べるパン心配をただ 1秒もしなくても良かったの.”
”牛乳一本, パン一塊価格が 10年以上まったく同じだったか. 物価が上がると言うのが何やらも分からなかったの.”
”給料日になればお金が残ったの. 使う所がなくてはなく物価がとても安くてね.”
”ソーセージ味がすべてまったく同じだったとあざ笑うな. 少なくともその時ソーセージは本当に肉で作ったから.”
”いくら貧しくても飢え死にする人はただ一人もいなかった時代だった.”
”不正金が生じれば貯金をしたの. 銀行に残せば国家が私のお金を守ってくれるという信頼があったよ.”
”アパート? 国家でただ与えたの. 待つだけで私の家が生ずるのにどうして今のように借金をする?”
”電気料金, ガス費はほとんど無料に違いなかったの. 冬に家で半袖入庫住んだの.”
”職場で切られる心配? そんな単語は辞書にでもあるのだったの. 皆が働き口があったの.”
”退職金だけでも残った人生を品位あるように暮すことができた最後の時代だったの.”
2. 社会福祉と教育, 医療
”意思に行く時お金一銭持って行かなくても最高水準の診療を受けたの.”
”子供達学校送るのにお金がどうしてかかって? 大学まで国家がすべて教えてくれたが.”
”夏休みの時なら国家が運営する休養所(Sanatorium)にただで旅行を行ったの.”
”公共図書館にはいつも新たに出た諸本が一杯だったし, 誰も知識人になることができたの.”
”子供達を外で夜おそくまで遊ぶようにしても恐ろしくなかったの. 治安一つは終えたよ.”
”隣家に誰が暮すのかすべて分かって, お互いに食べ物を分けて食べた情があった時代だった.”
”孤児やホルモム年寄りたちも国家が最後まで責任を負ったの. 捨てられる人はいなかったの.”
”スポーツセンター, プール... すべてのものが労動者たちのために開かれていたの.”
”すべての子供が平等に教育受けたの. 親コネなくても利口ならば成功したの.”
”年金だけ受けても毎日新聞を買って公園へ行ってチェスを打つ余裕があったの.”
3. 強大国としての自負心 (パックスソビエティカ)
”私たちはアメリカと対等に肩を狙った超大国だったの.”
”ブレジネフ同志が TVに出れば全世界が緊張したの. それがグックギョックだ.”
”宇宙で先に出たのは抜いたの. 私たち技術力は世界最高だった.”
”少なくともその時は西側やつらが私たちをむやみに無視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の.”
”軍隊は強かったし, 国境は鉄桶みたいだったの. 侵略心配は夢も見なかったんだろう.”
”オリンピックで金メダルをさらう度に胸が雄大壮厳になったの.”
”私たちはスラブ民族の自尊心を守った最後の世代だ.”
”ブレジネフは戦争が嫌だったの. そのおかげさまでわれらは平和を享受したの.”
”すべての共和国が兄弟のように勤めたの. ウクライナでカザフスタンですべて我が地だった.”
”西方の堕落した文化から私たちの子供達を守ってくれた時代だった.”
4. ヒューマンリレーションズと生の質
”お金のため友達を裏切るとか人を殺す事は想像もできなかったの.”
”今のように毎日毎日競争しながら暮さなかったの. 人生がずっと遅くて平和だったか.”
”労動者は真正なこの国の主人だったの. 工場長は私たち機嫌を伺ったの.”
”ブレジネフ同志は善良で慈しみ深いお爺さんみたいだったの. 冗談もお上手だったし.”
”品物は珍しかったのか分からなくても人の心はずっと豊かだったの.”
”テレビから出るバレー公演とクラシック音楽... 水準の高い文化が日常だった.”
”地下鉄歴史は宮殿のように美しかったの. それがすべて人民の物だったから.”
”約束時間はのびやかだったし, 人々はお互いを信じたの.”
”節日なら全町内人々が広場に集まってウオツカを飲みながらダンスをしたの.”
”私たちは未来が今日よりもっと優れることという確信があったの.”
5. 現実との比較 (怒りと歎息)
”今は自由と? お金がなければ飢え死にするのが何の自由か?”
”ブレジネフが勲章をたくさんつけたとあざ笑うが, 今政治家たちは懐にお金を満たすんじゃないの.”
”青年たちが働き口がなくて苦しむのを見れば胸が張り裂ける. 私たちの時は想像もできなかったの.”
”デモクラシー? 資本主義? それは分限者だけのための演劇であるだけなの.”
”アパート管理費出そうと一生働かなければならない今が奴隷時代だ.”
”私たちは偉い帝国だったが, 今は西方の気付きでも見る境遇になったの.”
”あの時は道徳というのがあったの. 今はお金がすぐ道徳だろう.”
”ブレジネフ時代の “正体”が今の “混乱”より百倍千倍優れて.”
”私たちが作った工場と足で今やつらが暮らしながら悪口ばかりしている.”
”また帰ることだけできたら私の展財産をすべて与えても惜しくないの.”
1. 경제적 안정과 생존 (가장 많이 하는 말)
"그때는 내일 먹을 빵 걱정을 단 1초도 안 해도 됐어."
"우유 한 병, 빵 한 덩이 가격이 10년 넘게 똑같았지. 물가가 오른다는 게 뭔지도 몰랐어."
"월급날이 되면 돈이 남았어. 쓸 곳이 없어서가 아니라 물가가 너무 싸서 말이야."
"소시지 맛이 다 똑같았다고 비웃지 마. 적어도 그때 소시지는 진짜 고기로 만들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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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가난해도 굶어 죽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던 시절이었지."
"공돈이 생기면 저축을 했어. 은행에 두면 국가가 내 돈을 지켜준다는 믿음이 있었거든."
"아파트? 국가에서 그냥 줬어. 기다리기만 하면 내 집이 생기는데 왜 지금처럼 빚을 내?"
"전기료, 가스비는 거의 공짜나 다름없었어. 겨울에 집안에서 반팔 입고 살았지."
"직장에서 잘릴 걱정? 그런 단어는 사전에나 있는 거였어. 모두가 일자리가 있었지."
"퇴직금만으로도 남은 인생을 품위 있게 살 수 있었던 마지막 시대였어."
2. 사회 복지와 교육, 의료
"의사한테 갈 때 돈 한 푼 안 들고 가도 최고 수준의 진료를 받았어."
"아이들 학교 보내는 데 돈이 왜 들어? 대학까지 국가가 다 가르쳐줬는데."
"여름휴가 때면 국가가 운영하는 휴양소(Sanatorium)로 공짜로 여행을 갔지."
"공공도서관에는 항상 새로 나온 책들이 가득했고, 누구나 지식인이 될 수 있었어."
"아이들을 밖에서 밤늦게까지 놀게 해도 무섭지 않았어. 치안 하나는 끝내줬거든."
"옆집에 누가 사는지 다 알고, 서로 음식을 나눠 먹던 정이 있던 시대였지."
"고아나 홀몸 노인들도 국가가 끝까지 책임졌어. 버려지는 사람은 없었어."
"스포츠 센터, 수영장... 모든 게 노동자들을 위해 열려 있었어."
"모든 아이가 평등하게 교육받았어. 부모 빽 없어도 똑똑하면 성공했지."
"연금만 받아도 매일 신문을 사고 공원에 가서 체스를 둘 여유가 있었어."
3. 강대국으로서의 자부심 (팍스 소비에티카)
"우리는 미국과 대등하게 어깨를 겨누던 초강대국이었어."
"브레즈네프 동지가 TV에 나오면 전 세계가 긴장했지. 그게 국격이야."
"우주로 먼저 나간 건 우리였어. 우리 기술력은 세계 최고였지."
"적어도 그때는 서방 놈들이 우리를 함부로 무시하지 못했어."
"군대는 강했고, 국경은 철통같았어. 침략 걱정은 꿈도 안 꿨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휩쓸 때마다 가슴이 웅장해졌어."
"우리는 슬라브 민족의 자존심을 지켰던 마지막 세대야."
"브레즈네프는 전쟁을 싫어했어. 그 덕분에 우린 평화를 누렸지."
"모든 공화국이 형제처럼 지냈어. 우크라이나고 카자흐스탄이고 다 우리 땅이었지."
"서방의 타락한 문화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던 시절이었어."
4. 인간관계와 삶의 질
"돈 때문에 친구를 배신하거나 사람을 죽이는 일은 상상도 못 했어."
"지금처럼 매일매일 경쟁하며 살지 않았어. 인생이 훨씬 느리고 평화로웠지."
"노동자는 진정한 이 나라의 주인이었어. 공장장은 우리 눈치를 봤지."
"브레즈네프 동지는 인자한 할아버지 같았어. 농담도 잘하셨고."
"물건은 귀했을지 몰라도 사람의 마음은 훨씬 풍족했어."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발레 공연과 클래식 음악... 수준 높은 문화가 일상이었지."
"지하철 역사는 궁전처럼 아름다웠어. 그게 다 인민의 것이었으니까."
"약속 시간은 느긋했고, 사람들은 서로를 믿었어."
"명절이면 온 동네 사람들이 광장에 모여 보드카를 마시며 춤을 췄지."
"우리는 미래가 오늘보다 더 나을 거라는 확신이 있었어."
5. 현실과의 비교 (분노와 탄식)
"지금은 자유라고? 돈 없으면 굶어 죽는 게 무슨 자유야?"
"브레즈네프가 훈장을 많이 달았다고 비웃지만, 지금 정치인들은 주머니에 돈을 채우잖아."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서 고통받는 걸 보면 가슴이 찢어져. 우리 땐 상상도 못 했어."
"민주주의? 자본주의? 그건 부자들만을 위한 연극일 뿐이야."
"아파트 관리비 내려고 평생 일해야 하는 지금이 노예 시대지."
"우리는 위대한 제국이었는데, 지금은 서방의 눈치나 보는 처지가 됐어."
"그때는 도덕이라는 게 있었어. 지금은 돈이 곧 도덕이지."
"브레즈네프 시절의 "정체"가 지금의 "혼란"보다 백배 천배 나아."
"우리가 만든 공장과 다리로 지금 놈들이 먹고살면서 욕만 하고 있어."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내 전 재산을 다 줘도 아깝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