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年敗戦直後, ドイツ国民は飢えと廃墟の中で自分たちの工場がかまれて行って, 知識人たちが拉致されるように消えて, 先祖代代に住んだ地で追い出される光景を目撃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です. 当時独逸人たちが感じた屈辱, 怒り, いつわりでむなしさ, そして生存のための悽絶
ソ連の設備掠奪(鉄道, 工場トッオがギ)に対する反応
”昨日まで稼動された棚機械が今日は汽車に積まれてモスクワに発った. もうわれらは指だけ吸わなければならないか?”
”レールを丸ごとトッオがダだから, 彼らは私たちが二度と動くことができなくするつもりのようだ.”
”ロシアやつらはねじ一つ, 煙瓦一枚まで持って行く. これは賠償ではなく掃除だ.”
”工場が空いてしまった. 建物皮だけ残ったこちらで何の仕方で子供達を食わす?”
”彼らの持って行った機械は私たちの技術の定数だ. しかしあの無識なやつらがそれを扱う竝びも分かる?”
”町内発電機が消えた. 今夜から私たちはまた中世時代のように蝋燭をつけなければならない.”
”ソ連軍は “解放”しに来たといったが, 実際では我家さじまで持って行っている.”
”鉄道がなければ石炭はどんなに運ぶか? 今度冬には皆凍ってたまらないという話だね.”
”機械をトッオがは音が葬式鐘の音のように聞こえる. ドイツの産業は死んだ.”
”彼らは私たちの工場を丸ごと移せば自分たちも金持ちになると信じるようなの? どういたしまして.”
”ベルリンの下水道ふたまでトッオガッダはうわさが事実か? 酷いやつら.”
”掠奪品を積んだ汽車が終りもなしに東に走っている. 私たちの未来もあの汽車に載せられて行った.”
”これは正当な懲罰ではない. ただ野蛮的なガングドジルであるだけだ.”
”私たちのつけた罪は大きいが, 生存道具まで奪うことは酷いことではないか?”
”ロシア将校が私の腕時計を奪って “ダワイ(出して)”と叫んだ. 時計次は工場か?”
”設備をすべてトッオがで出れば, 私らを見ては地や売ってじゃがいもを植えなさいということか?”
”彼らは機械を扱うことができなくてつちで殴って引き離している. 惜しい私たち精密機械たち!”
”ドイツ労動者の魂の盛られた工場が古鉄固まりになって立ち去る.”
”鉄路が消えた席に雑草だけ生い茂って行くことをと思ったら涙が出る.”
”承前国だと言いながらしぶりは路頭ルンペンと違うのがないね.”
”我が工場を持って行ってソ連地に建てたところで, 私たち位よく作ることができるようだか?”
”機械トッオがは音に眠ることができない. 明日は我家とびらをテオガルジも分からない.”
”東ドイツはもう巨大な古鉄収集所になってしまった.”
”ロシア人たちは電気もいない自分の村に私たち電球製造期を持って行って何をしようとすることなの?”
”彼らは私たちの “現在”を盗んだが, 私たちの “頭”までは持って行くことができないだろう.”
イギリス・アメリカの特許及び科学者強奪(技術掠奪)に対する反応
”イギリス人たちは紳士的だと思ったら, 設計図盗む腕前はスリよりましだね.”
”特許数千件をただの 1ペニーも出さなくて持って行くなんて, これが彼らが言う正義か?”
”私たち科学者たちがアメリカに行く飛行機に乗せられた. 彼らはもう独逸人ではなくアメリカの奴隷になる.”
”設計図をすべて出しなさいといいながら鉄砲を突き付けた. 知識財産権? それは勝者にもある言葉だ.”
”私たちジェットエンジン技術がイギリスやつら手に入って行った. 早いうちに彼らの名前に発表される.”
”アメリカ人たちは私たちを “戦犯”と呼びながら, 私たち科学者の頭は “宝物”と呼ぶ.”
”特許庁書類包みがトラック目積まれて行くのを見た. ドイツの知恵が丸ごと盗難にあった.”
”アスピリン製法からロケット原理まで, 彼らはただで世界最高の技術国になろうと思う.”
”科学者たちが “ゼムクリップ作戦”で引かれて行った. ドイツにはこれからうっかり者たちだけ残りなさいということか?”
”技術を奪うことは工場を奪うよりもっと卑怯だ. これは未来を盗む仕業だ.”
”イギリス官僚たちは私たちの技術者たちを審問してノーハウを絞り出している. まるで乾いたタオルを拗るよう.”
”私たちが数十年間研究した成果がただ何日ぶりに英米圏の “戦利品”になった.”
”彼らは私たちをグムギと技術だけぐいっと漏らす “吸血鬼”らがだ.”
”ドイツ産カメラレンズ技術が流出された. もう全世界はドイツの目で世の中を見るがうちの名前は忘れるでしょう.”
”設計図を与えなければ監獄に行かせると脅かす. これが自由民主主義国家の方式か?”
”特許がなければ私たちは後で何でまた立ち上がったという話か?”
”彼らは私たちの工場を壊したが, 私たち頭の中の公式は複製することができないだろう.”
”技術掠奪は銃声ない戦争だ. そして私たちはこの戦争でもべた負けした.”
”アメリカ工場にはもううちの技術者たちが座って “メイド・イン・U.S.A”を刷り出す.”
”知識は人類の資産だと言いながら, どうして我が技術は自分たち金庫にだけ入れることなの?”
”イギリス人たちは私たちの精米を機械設計図を見ながらよだれを垂らしている. 恥を知らなくてはならない.”
”化学公式一つが賠賞金何百だけマルクより高いのあの利害に抜け目がなくさといやつらは分かっている.”
”私たち科学者たちは家族を食わすために魂を売って技術を越している.”
”ドイツの脳が敵国の身に移植されている.”
”後で私たちがまた車を作ろうとする時, 我が技術を私たちお金払って買って来なければならない日が来るか恐ろしい.”
フランスの資源・労役掠奪及び領土喪失に対する反応
”フランスは 1次大戦の時できなかった復讐を今やっと思いきりしているね.”
”ザル地方の石炭をすべて移して行けば, 私たち冬暖房は誰が責任を負うか?”
”虜につかまった私の息子がフランスで強制労役の中だ. これは現代版奴隷制だ.”
”プランス人たちは私たちの石炭を焼いて暖かく過ごすのに, 私たちは森で木を拾っている.”
”お金代わりに石炭を持って行くのは卑怯だ. 産業の米を奪うことと何が他の?”
”私たちが 70年前に勝ったフランスにこんな待遇を受けるなんて, 屈辱的だ.”
”フランス君は私たち工場設備よりは今すぐ目の前の石炭とワインにだけ関心があるようだ.”
”私の故郷シルレシアがポーランド地になったと? 先祖様墓はどうするという言葉か?”
”千年の間ドイツ地だった所で荷物安くて出てって, これが言葉もなるソリンが?”
”ポーランド人たちが我家で入って来て, 私たちは空身で西の方に追い出されている.”
”地を奪うことは魂を裂くことのようだ. もう私の故郷は地図で消えた.”
”ソ連がポーランド地を奪って, その代わり我が地を準 “すり替え”に私たちがどうして犠牲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か?”
”東部領土を失ったことはドイツの心臓を失ったのだ.”
”追い出された避難民数百万人が路頭で飢え死にしている. これが承前国たちが言う人道主義か?”
”フランスは私たち領土一部を引き離して自分の領地で作ろうとしている. 欲心屋!”
”虜たちが帰って来ない. フランス農場で死ぬまでこき使うようだ.”
”私の主人はフランス炭鉱で事故で死んだ. 賠賞金を身で返したわけだ.”
”ザル地方はドイツの地だ. フランス旗がかかったのを見たら血が逆に湧く.”
”領土を奪う賠償は一番残忍な復讐だ. 子孫代代に憎悪を植える仕業だ.”
”私たちはもう家もなくて, 地もなくて, 資源もない “幽霊国民”だ.”
”ポーランドやつらが私たちのお婆さんの家具まで自分ののだと主張する.”
”肥えた東部の農土を奪われたから, もうドイツは一生飢えに苦しむでしょう.”
”国境線が一瞬に変わった. 私の家が外国地になる気持ちをあなたたちが知っているか?”
”フランスは私たちを二度と立ち上がることができないように踏み付けることばかり血眼になっている.”
”資源をすべてペッオがなら, 私らを見て何の仕方でまた工場を動かしなさいということか?”
賠賞金及びマーシャルプラン, 未来に対する絶望と批判
”マルク貨はもう化粧紙より価値がない. 賠賞金? かえって石ころを与えたほうがましだ.”
”アメリカがマーシャルプランでお金をくれると? 結局自分たちショッピングするようにしようとする下心だろう.”
”西ドイツはアメリカ便, 東ドイツはソ連便... 私たちはこれから他人同士になってお互いに鉄砲を狙わなければならないか?”
”賠賞金を帳消しにしてくれると顔を立てるが, もう重要な技術と地はすべて奪って行くのなかったか?”
”私たちが返さなければならない借金は 100年が経っても終わらないようだ.”
”ロンドン団扇協約? 統一されるまで借金を返すのを延ばしてくれるとは, 永遠に統一するなと言う音だね.”
”アメリカ税金で私たちを助けるとフランスが大騷ぎだそうだ. われらはただ強大国たちの碁盤の上の末日だけだ.”
”昨日の少なく今日の同盟だって, 国際政治は本当に醜いコメディーだ.”
”私たちはパンがほしいのに, 彼らは私たちに “デモクラシー”という書類包みだけ突き出す.”
”ドイツはもうヨーロッパの巨大な作業場になるでしょう. 承前国たちのために品物だけ作る奴隷国家.”
”私たちの罪が大きいという件分かる. しかし子供達にまで飢えの罪を聞かなければならないか?”
”技術も奪われて地も奪われたから, これから私たちに残ったことは汚職 “労動力”だけだ.”
”西ドイツ人たちはコーヒー香を引き受けるが, 東ドイツ人たちはロシアやつらの靴墨においだけ嗅ぐ.”
”同盟国たちが私たちを助ける理由はただ一つ, ソ連と戦う時盾で使うためだ.”
”賠賞金が出す事ができないから身で済ましなさいという式だ. 全世界がドイツをかじている.”
”ドイツの未来は霧の中だ. いつまた我が地から私たちの機械で車を作ることができるか?”
”私たちは工場を奪われたが, “品質”に対する固執は奪われなかった. いつかまた見せてくれるよ.”
”アメリカの援助は毒が持った謝りかも知れない. われらは一生彼らの影響力の下住むようになるでしょう.”
”承前国たちどうし私たちの地を分けて食べながら楽しがる体たらくだって.”
”東レールがかまれて行くことを見ながら念をおした. 必ずもっと丈夫なレールをまた敷くと.”
”独逸人は屈服しない. 機械は持って行っても私たちの損財与える持って行くことができない.”
”今は私たちが賠賞金を出すおくれるが, 50年後には私はヨーロッパがドイツの技術に寄り掛かるようになるでしょう.”
”歴史は勝者の記録だっても, この無識な掠奪の記録は隠すことができないだろう.”
”今日私たちは敗れたが, この廃墟の上で私たちはまた始めるでしょう. それが独逸人の方式だ.”
整理及び提言
敗戦直後独逸人たちのこの声たちには絶望と来るのが入りまじています. 特にソ連の原始的な設備掠奪に対する怒りと, 英米圏の粹な(?) 技術掠奪に対するむなしさが対比されます. これらは “機械は奪われても頭は奪われない”と言う態度で前後復旧に臨んだし, これが後日 **”ライン河の奇蹟”**につながりました.
1945년 패전 직후, 독일 국민들은 굶주림과 폐허 속에서 자신들의 공장이 뜯겨나가고, 지식인들이 납치되듯 사라지며, 조상 대대로 살던 땅에서 쫓겨나는 광경을 목격해야 했습니다. 당시 독일인들이 느꼈던 굴욕, 분노, 허망함, 그리고 생존을 위한 처절함
소련의 설비 약탈(철도, 공장 뜯어가기)에 대한 반응
"어제까지 가동되던 선반 기계가 오늘은 기차에 실려 모스크바로 떠났다. 이제 우린 손가락만 빨아야 하나?"
"철길을 통째로 뜯어가다니, 저들은 우리가 다시는 움직이지 못하게 만들 작정인가 보다."
"러시아 놈들은 나사 하나, 벽돌 한 장까지 챙겨간다. 이건 배상이 아니라 청소다."
"공장이 비어버렸다. 건물 껍데기만 남은 이곳에서 무슨 수로 아이들을 먹여 살리지?"
"저들이 가져간 기계는 우리 기술의 정수다. 하지만 저 무식한 놈들이 그걸 다룰 줄이나 알겠어?"
"동네 발전기가 사라졌다. 오늘 밤부터 우리는 다시 중세 시대처럼 촛불을 켜야 한다."
"소련군은 "해방"하러 왔다더니, 실제로는 우리 집 숟가락까지 가져가고 있다."
"철도가 없으면 석탄은 어떻게 나르나? 이번 겨울엔 모두 얼어 죽으라는 소리군."
"기계를 뜯어가는 소리가 장례식 종소리처럼 들린다. 독일의 산업은 죽었다."
"저들은 우리 공장을 통째로 옮기면 자기들도 부자가 될 거라 믿는 모양이지? 천만에."
"베를린의 하수도 뚜껑까지 뜯어갔다는 소문이 사실인가? 지독한 놈들."
"약탈품을 실은 기차가 끝도 없이 동쪽으로 달리고 있다. 우리의 미래도 저 기차에 실려 갔다."
"이건 정당한 징벌이 아니다. 그저 야만적인 강도질일 뿐이다."
"우리가 지은 죄는 크지만, 생존 도구까지 뺏는 건 너무한 것 아닌가?"
"러시아 장교가 내 손목시계를 뺏으며 "다와이(내놔)"라고 외쳤다. 시계 다음은 공장인가?"
"설비를 다 뜯어가고 나면, 우리 보고는 땅이나 파서 감자를 심으라는 건가?"
"저들은 기계를 다룰 줄 몰라 망치로 때려서 떼어내고 있다. 아까운 우리 정밀 기계들!"
"독일 노동자의 영혼이 담긴 공장이 고철 덩어리가 되어 떠나간다."
"철로가 사라진 자리에 잡초만 무성해질 것을 생각하니 눈물이 난다."
"승전국이라면서 하는 짓은 길거리 부랑자와 다를 게 없군."
"우리 공장을 가져가서 소련 땅에 세운들, 우리만큼 잘 만들 수 있을 것 같나?"
"기계 뜯어가는 소리에 잠을 이룰 수가 없다. 내일은 우리 집 문짝을 떼어갈지도 몰라."
"동독은 이제 거대한 고철 수집소가 되어버렸다."
"러시아인들은 전기도 없는 자기네 마을에 우리 전구 제조기를 가져가서 뭐 하려는 거지?"
"그들은 우리의 "현재"를 훔쳐 갔지만, 우리의 "머리"까지는 가져가지 못할 것이다."
영국·미국의 특허 및 과학자 강탈(기술 약탈)에 대한 반응
"영국인들은 신사적인 줄 알았더니, 설계도 훔치는 솜씨는 소매치기보다 낫군."
"특허 수천 건을 단돈 1페니도 안 내고 가져가다니, 이게 그들이 말하는 정의인가?"
"우리 과학자들이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에 태워졌다. 그들은 이제 독일인이 아니라 미국의 노예가 되겠지."
"설계도를 다 내놓으라며 총을 들이댔다. 지식재산권? 그런 건 승자에게나 있는 말이다."
"우리 제트 엔진 기술이 영국 놈들 손에 들어갔다. 조만간 그들의 이름으로 발표되겠지."
"미국인들은 우리를 "전범"이라 부르면서, 우리 과학자의 머리는 "보물"이라고 부른다."
"특허청 서류 뭉치가 트럭째 실려 나가는 걸 봤다. 독일의 지혜가 통째로 도난당했다."
"아스피린 제조법부터 로켓 원리까지, 저들은 공짜로 세계 최고의 기술국이 되려 한다."
"과학자들이 "종이클립 작전"으로 끌려갔다. 독일에는 이제 멍청이들만 남으라는 건가?"
"기술을 뺏는 것은 공장을 뺏는 것보다 더 비겁하다. 이건 미래를 훔치는 짓이다."
"영국 관료들은 우리 기술자들을 심문하며 노하우를 짜내고 있다. 마치 마른 수건을 비틀듯."
"우리가 수십 년간 연구한 성과가 단 며칠 만에 영미권의 "전리품"이 되었다."
"저들은 우리를 굶기면서 기술만 쏙 빼먹는 "흡혈귀"들이다."
"독일산 카메라 렌즈 기술이 유출됐다. 이제 전 세계는 독일의 눈으로 세상을 보겠지만 우리 이름은 잊힐 것이다."
"설계도를 안 주면 감옥에 보내겠다고 협박한다. 이게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방식인가?"
"특허가 없으면 우리는 나중에 무엇으로 다시 일어선단 말인가?"
"그들은 우리 공장을 부쉈지만, 우리 머릿속의 공식은 복제할 수 없을 것이다."
"기술 약탈은 총성 없는 전쟁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 전쟁에서도 완패했다."
"미국 공장에는 이제 우리 기술자들이 앉아 "메이드 인 유에스에이"를 찍어내겠지."
"지식은 인류의 자산이라면서, 왜 우리 기술은 자기들 금고에만 넣는 거지?"
"영국인들은 우리 정밀 기계 설계도를 보며 침을 흘리고 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화학 공식 하나가 배상금 몇백만 마르크보다 비싸다는 걸 저 영악한 놈들은 알고 있다."
"우리 과학자들은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영혼을 팔아 기술을 넘기고 있다."
"독일의 뇌가 적국의 몸에 이식되고 있다."
"나중에 우리가 다시 차를 만들려 할 때, 우리 기술을 우리 돈 주고 사 와야 하는 날이 올까 두렵다."
프랑스의 자원·노역 약탈 및 영토 상실에 대한 반응
"프랑스는 1차 대전 때 못한 복수를 이제야 마음껏 하고 있군."
"자르 지방의 석탄을 다 퍼가면, 우리 겨울 난방은 누가 책임지나?"
"포로로 잡힌 내 아들이 프랑스에서 강제 노역 중이다. 이건 현대판 노예제다."
"프랑스인들은 우리 석탄을 태우며 따뜻하게 지내는데, 우리는 숲에서 나무를 줍고 있다."
"돈 대신 석탄을 가져가는 건 비겁하다. 산업의 쌀을 뺏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우리가 70년 전에 이겼던 프랑스에게 이런 대우를 받다니, 굴욕적이다."
"프랑스군은 우리 공장 설비보다는 당장 눈앞의 석탄과 와인에만 관심이 있는 것 같다."
"내 고향 실레시아가 폴란드 땅이 되었다고? 조상님 무덤은 어떡하란 말인가?"
"천 년 동안 독일 땅이었던 곳에서 짐 싸서 나가라니,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린가?"
"폴란드인들이 우리 집으로 들어오고, 우리는 맨몸으로 서쪽으로 쫓겨나고 있다."
"땅을 뺏는 것은 영혼을 찢는 것과 같다. 이제 내 고향은 지도에서 사라졌다."
"소련이 폴란드 땅을 뺏고, 그 대신 우리 땅을 준 "바꿔치기"에 우리가 왜 희생되어야 하나?"
"동부 영토를 잃은 것은 독일의 심장을 잃은 것이다."
"쫓겨난 피난민 수백만 명이 길거리에서 굶어 죽고 있다. 이게 승전국들이 말하는 인도주의인가?"
"프랑스는 우리 영토 일부를 떼어내 자기네 영지로 만들려 하고 있다. 욕심쟁이들!"
"포로들이 돌아오지 않는다. 프랑스 농장에서 죽을 때까지 부려 먹을 모양이다."
"내 남편은 프랑스 탄광에서 사고로 죽었다. 배상금을 몸으로 갚은 셈이다."
"자르 지방은 독일의 땅이다. 프랑스 깃발이 걸린 걸 보니 피가 거꾸로 솟는다."
"영토를 뺏는 배상은 가장 잔인한 복수다. 후손 대대로 증오를 심는 짓이다."
"우리는 이제 집도 없고, 땅도 없고, 자원도 없는 "유령 국민"이다."
"폴란드 놈들이 우리 할머니의 가구까지 자기 것이라고 주장한다."
"비옥한 동부의 농토를 뺏겼으니, 이제 독일은 평생 굶주림에 시달릴 것이다."
"국경선이 하루아침에 바뀌었다. 내 집이 외국 땅이 되는 기분을 당신들이 아나?"
"프랑스는 우리를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게 짓밟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다."
"자원을 다 뺏어가면, 우리보고 무슨 수로 다시 공장을 돌리라는 건가?"
배상금 및 마셜 플랜, 미래에 대한 절망과 비판
"마르크화는 이제 화장지보다 가치가 없다. 배상금? 차라리 돌덩이를 주는 게 낫겠어."
"미국이 마셜 플랜으로 돈을 준다고? 결국 자기들 물건 사게 만들려는 속셈이지."
"서독은 미국 편, 동독은 소련 편... 우리는 이제 남남이 되어 서로 총을 겨눠야 하나?"
"배상금을 탕감해준다고 생색내지만, 이미 중요한 기술과 땅은 다 뺏어가지 않았나?"
"우리가 갚아야 할 빚은 100년이 지나도 끝나지 않을 것 같다."
"런던 부채 협약? 통일될 때까지 빚 갚는 걸 미뤄준다니, 영원히 통일하지 말라는 소리군."
"미국 세금으로 우리를 돕는다고 프랑스가 난리란다. 우린 그저 강대국들의 바둑판 위의 말일 뿐이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맹이라니, 국제 정치는 정말 추악한 코미디다."
"우리는 빵을 원하는데, 저들은 우리에게 "민주주의"라는 서류 뭉치만 내민다."
"독일은 이제 유럽의 거대한 작업장이 될 것이다. 승전국들을 위해 물건만 만드는 노예 국가."
"우리의 죄가 크다는 건 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까지 굶주림의 죄를 물어야 하나?"
"기술도 뺏기고 땅도 뺏겼으니, 이제 우리에게 남은 건 오직 "노동력"뿐이다."
"서독인들은 커피 향을 맡지만, 동독인들은 러시아 놈들의 구두약 냄새만 맡는다."
"동맹국들이 우리를 돕는 이유는 오직 하나, 소련과 싸울 때 방패막이로 쓰기 위해서다."
"배상금을 못 내니 몸으로 때우라는 식이다. 전 세계가 독일을 뜯어먹고 있다."
"독일의 미래는 안개 속이다. 언제 다시 우리 땅에서 우리 기계로 차를 만들 수 있을까?"
"우리는 공장을 뺏겼지만, "품질"에 대한 고집은 뺏기지 않았다. 언젠가 다시 보여주마."
"미국의 원조는 독이 든 사과일지도 모른다. 우린 평생 그들의 영향력 아래 살게 될 것이다."
"승전국들끼리 우리 땅을 나누어 먹으며 즐거워하는 꼴이라니."
"동쪽 철길이 뜯겨나가는 걸 보며 다짐했다. 반드시 더 튼튼한 철길을 다시 깔겠다고."
"독일인은 굴복하지 않는다. 기계는 가져가도 우리의 손재주는 가져갈 수 없다."
"지금은 우리가 배상금을 내는 처지지만, 50년 뒤엔 전 유럽이 독일의 기술에 의존하게 될 것이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지만, 이 무식한 약탈의 기록은 숨길 수 없을 것이다."
"오늘 우리는 패배했지만, 이 폐허 위에서 우리는 다시 시작할 것이다. 그게 독일인의 방식이다."
정리 및 제언
패전 직후 독일인들의 이 목소리들에는 절망과 오기가 뒤섞여 있습니다. 특히 소련의 원시적인 설비 약탈에 대한 분노와, 영미권의 세련된(?) 기술 약탈에 대한 허탈함이 대비됩니다. 이들은 "기계는 뺏겨도 머리는 뺏기지 않는다"는 태도로 전후 복구에 임했고, 이것이 훗날 **"라인강의 기적"**으로 이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