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0年代から 80年代まで 駐日 イギリス公使で活動した **海里パクス(Sir Harry Parkes)**は “道徳”ではなくただ大英帝国の **”利益”**科 **”生存”**万を基準で動いた極めて冷酷な人物です.
”どうして日本は育てて朝鮮は捨てておいたか?”
海里パクスの冷情論理: “どうして朝鮮ではない日本や?”
. 国家の資格と準備性に対して
”イギリスは慈善団体ではない. 私たちは用意した者とだけ手を握る.”
”日本は門をたたけば回答でもしたが, 朝鮮は門後に隠れて石を投げた.”
”国家は自らを守る意志がある時だけ他国の尊重を受ける.”
”日本のさむらいたちは西欧の大砲を報告 “連れ合い”と言ったが, 朝鮮の士たちは “邪悪だ”と責めた.”
”文明は伝染するのではなく, 自ら輸血するのだ.”
”私が日本を近代化させたのではない. 日本が近代化の道を選択して私たちを利用したのだ.”
”朝鮮は世界地図を見ようと思わなかった. 彼らが見たのはただ中国の影だけだった.”
”近代化は高い入場料を要求する. 日本はその値段を支払ったし朝鮮は断った.”
”艦隊を送った時日本は交渉テーブルで出たが, 朝鮮は死を選んだ. 死亡者とは貿易ができない.”
”日本は “変化”を生存で見たし, 朝鮮は “変化”を滅亡で見た.”
”私たちは強い者を友達にして弱い者を統制する. それが帝国の法則だ.”
”朝鮮の調整は 500年前の法典で 19世紀の艦隊を阻もうと思った. 愚かな事だ.”
”日本は古い幕府を崩す決断を下したが, 朝鮮は古い城壁をもっと高く積んだ.”
”私たちが日本に鉄道を敷いてくれたことは彼らがそれを運営する最小限の知能を見せてくれたからだ.”
”朝鮮は何が必要韓紙さえ分からなかった. そんな国に何を投資するか?”
”近代化は “技術”の問題ではなく “意志”の問題だ.”
”日本人たちは西洋衣服を着て屈辱を耐えながら学んだが, 朝鮮人は冠を使って自尊心だけ守った.”
”外交は実力の産物だ. 実力ない朝鮮の外交はもの乞いに過ぎなかった.”
”日本は海に向けて目を開いたし, 朝鮮は大陸を向けてひざまずいていた.”
”私たちは日本という “エンジン”を見つけたが, 朝鮮という “どろ”は避けたかった.”
イギリスの利益とロシア阻止
”イギリスの酒積はロシアだ. 日本はロシアを阻む一番立派な “栓”だった.”
”朝鮮はロシアが貪る地だったが, ジキル力がなかった. 私たちは荷になる地は持たない.”
”日本はイギリス艦隊の普及基地になることができたが, 朝鮮の港はあばらだった.”
”ロシアの南下を阻むために私たちは力強いパートナーが必要だった. 日本がその適任者だった.”
”朝鮮を近代化させる費用より日本を強化させて朝鮮を管理するようにすることが経済的だ.”
”私たちは世界を支配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すべての立ち後れされた国の面倒を見る余裕はない.”
”日本はイギリス式海軍がほしかったし, 私たちは彼らに武器を売る市場がほしかった.”
”朝鮮は市場として価値がなかった. 肉お金もなくて八品物もなかったから.”
”もし朝鮮がロシアと手を握ったら, 私は朝鮮を地図で消したはずだ.”
”日英同盟では偶然ではない. 日本がイギリスの利益に符合するということを証明したから可能だった.”
”朝鮮の地政学的価値は高いが, その地の主人たちがその価値を使うことができなかった.”
”私たちは日本を “東洋のイギリス”で作ろうとした. 朝鮮はただその過程の経路であるだけだった.”
”強大国の外交は “仮声費”のゲームだ.”
”朝鮮を開化させるのに入る 1パウンドより, 日本に投資する 1パウンドが 10倍の収益を与えた.”
”日本は西欧の法を勉強した. 対話の通じる相手になったのだ.”
”朝鮮は相変らず “礼法”を計算した. 国際法の上に君臨しようとする無知は救済不能だ.”
”私たちは日本の野心を見たし, それをイギリスの目的に当たるように手懐けた.”
”朝鮮は野心さえなかった. ただ昨日のような今日ならと願っただけだ.”
”帝国は約束を守る者とだけ同盟を結ぶ. 日本は契約書を書いたし朝鮮は符籍を書いた.”
”や海里パクスはイギリスの利益のために日本を選んだだけ, 朝鮮にすまないことはない.”
冷酷な文明論と人種的視覚
”文明は強い自分の考え専有物だ. 弱者は文明の恩恵ではなく支配を受ける.”
”日本は自ら文明人になることに誓った. それが彼らが住んだ理由だ.”
”朝鮮は自らを “貴重化”だと呼んで優越感におぼれていた. 寒天が分かった蛙に海は災いであるだけだ.”
”歴史は進歩する者の便であって, とどまっている者の便ではない.”
”日本のさむらい精神は近代的軍隊と結合することができたが, 朝鮮の士精神は近代と相剋だった.”
”私たちは日本人の目で “貪欲”を見た. 貪欲があると発展もある.”
”朝鮮の目には “諦め”だけが一杯だった. 死んで行く患者に新しい服を加えてくれる必要はない.”
”日本は西欧の宗教さえ研究して私たちを理解しようと思った.”
”朝鮮は西学を迫害を加えて私たちを “化け物”で規定した. 化け物を刺激したら対価を支払わなければならない.”
”近代は血と取ることで暮すのだ. 日本は血をこぼしたし朝鮮は涙だけ流した.”
”私たちは日本の可能性にベッティングしたし, ゼックパッを噴き出した.”
”朝鮮は掛け金もない賭博社だった. 誰がそんな者とゲームをするのか?”
”日本は私たちに “何を与えることができるのか”と問ったが, 朝鮮は “どうして来たか”と問い詰めた.”
”帝国主義時代に “傍観”はすぐ “死刑宣告”だ. 朝鮮は自らを座視した.”
”私たちが日本を助けたことは彼らが私たちを恐ろしくしたからだ.”
”朝鮮は私たちにただ一番(回)も脅迫的ではなかった. それで魅力もなかった.”
”日本人たちは貧しくても勉強をしたし, 朝鮮人たちは貧しければ運命を咎めた.”
”近代化は古い皮をむき出す苦痛だ. 日本はその苦痛を耐えた.”
”朝鮮は古い服がすり減って身が現われるにも繕おうと思わなかった.”
”文明国は強要するのではなく, 認められるのだ.”
実際行動と政策の正当性
”私が駐日 イギリス公使である時, 日本の若者達はイギリスで留学を送ってくれと哀願した.”
”同じ時期, 朝鮮は留学全天主教人たちの首を打った. これが車だ.”
”日本はイギリス式議会と法典を引き写した. 私たちは指摘財産権を問わないで歓迎した.”
”朝鮮に電信を放してやろうとしても彼らはそれが風水を害すると拒否したはずだ.”
”日本は明治維新という巨大な賭博に成功した.”
”朝鮮の大院君は鎖国という古い箱に国家を閉じこめた.”
”私たちは日本がアジアの警察になるのを願った. 私たちが直接管理するのは疲れるから.”
”イギリスは常に “代理人”を捜す. 日本は最高の代理人だった.”
”朝鮮は代理人になるにもとても弱かった. むしろ保護してくれなければならない荷物だった.”
”私たちは日本に鉄砲を売ったし, 日本はその鉄砲でロシアをうった. 完璧な取り引きだった.”
”朝鮮に鉄砲を売ったら彼らはお互いをうつことに使ったはずだ.”
”日本の行政力は税金を集めて鉄道をおく水準になったが, 朝鮮の行政は宴官汚吏の巣窟だった.”
”国家はお金が回ると暮す. 日本は貿易を理解したし朝鮮は商業を蔑んだ.”
”私が日本官僚たちと争いながらも彼らを尊重した理由は彼らに “明日”が見えたからだ.”
”朝鮮役人たちには “昨日”の香りだけ立った.”
”日本は西洋の工場を建てたし, 朝鮮は西洋の品物を排斥した.”
”イギリスの島国根性が日本の島国根性と共鳴したことも事実だ.”
”朝鮮は半島だったが大陸のしっぽで残す願った. しっぽを切り捨てるのは痛い事ではない.”
”私たちは日本の成長を見張りながらも応援した. 私たちに従うたいてい.”
”朝鮮は誰に従わなければならないかも決め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葦だった.”
後悔ない歴史の結論
”歴史は結果で言う. 今日本を見ろ, そして朝鮮をしなさい.”
”もしまた 1860年に帰っても私は日本の手を握るでしょう.”
”強大国は友達を選ぶ権利があって, 私たちは日本を選んだ.”
”朝鮮の滅亡はイギリスの傍観のためではなく, 朝鮮の無能のためだ.”
”人を咎める前に鏡を見ろ. それが近代的自我の手始めだ.”
”日本は鏡を見て自分の醜さを悟って化粧を直した.”
”朝鮮は鏡を壊してしまった. 実体を否定する者に未来はない.”
”やパクスが冷情だと? 国際社会は元々氷のように冷たい所だ.”
”イギリスが朝鮮を助けたら私たちはロシアと不必要な戦争をもっと早く支払ったはずだ.”
”戦略的価値のない感情は外交官に贅沢だ.”
”日本はイギリスの文明を吸収して自分の物で作った. それが真正な勝利だ.”
”朝鮮は文明を “侵略”だけで解釈した. 解釈の間違いが国家を台無しにしたのだ.”
”私たちは日本という波に乗ってアジアに入って行った.”
”朝鮮という干潟はお腹を止めるようにするだけだった.”
”誰が干潟に伝えることを停泊させるか? 深くて青い日本の港があるが.”
”東洋の儒教論理で私を責めるな. 私はただイギリスの国益の前にだけ堂堂だ.”
”朝鮮が開化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ことは彼らの運命だったし, 日本が開化したことは彼らの実力だった.”
”私たちは実力のある者に機会を与える. それが大英帝国が世界を支配する方式だ.”
”朝鮮は傍観されたのではなく, 自ら世界の流れの外に歩いて出た.”
”もう質問は終わったか? 私はまた日本の鉄道開通式に行って見なくちゃね.”
18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駐日 영국 公使로 활동했던 **해리 파크스(Sir Harry Parkes)**는 "도덕"이 아니라 오직 대영제국의 **"이익"**과 **"생존"**만을 기준으로 움직였던 지극히 냉혹한 인물입니다.
"왜 일본은 키우고 조선은 버려두었나?"
해리 파크스의 냉정 논리: "왜 조선이 아닌 일본이었나?"
. 국가의 자격과 준비성에 대하여
"영국은 자선단체가 아니다. 우리는 준비된 자와만 손을 잡는다."
"일본은 문을 두드리면 응답이라도 했지만, 조선은 문 뒤에 숨어 돌을 던졌다."
"국가는 스스로를 지킬 의지가 있을 때만 타국의 존중을 받는다."
"일본의 사무라이들은 서구의 대포를 보고 "배우자"고 했으나, 조선의 선비들은 "사악하다"고 비난했다."
"문명은 전염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수혈하는 것이다."
"내가 일본을 근대화시킨 것이 아니다. 일본이 근대화의 길을 선택하고 우리를 이용한 것이다."
"조선은 세계 지도를 보려 하지 않았다. 그들이 본 것은 오직 중국의 그림자뿐이었다."
"근대화는 비싼 입장료를 요구한다. 일본은 그 값을 치렀고 조선은 거절했다."
"함대를 보냈을 때 일본은 협상 테이블로 나왔지만, 조선은 죽음을 택했다. 죽은 자와는 무역을 할 수 없다."
"일본은 "변화"를 생존으로 봤고, 조선은 "변화"를 멸망으로 보았다."
"우리는 강한 자를 친구로 삼아 약한 자를 통제한다. 그것이 제국의 법칙이다."
"조선의 조정은 500년 전의 법전으로 19세기의 함대를 막으려 했다. 어리석은 일이다."
"일본은 낡은 막부를 무너뜨리는 결단을 내렸으나, 조선은 낡은 성벽을 더 높이 쌓았다."
"우리가 일본에 철도를 깔아준 것은 그들이 그것을 운영할 최소한의 지능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조선은 무엇이 필요한지조차 몰랐다. 그런 나라에 무엇을 투자하겠는가?"
"근대화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의지"의 문제다."
"일본인들은 서양 의복을 입고 굴욕을 견디며 배웠지만, 한국인은 갓을 쓰고 자존심만 지켰다."
"외교는 실력의 산물이다. 실력 없는 조선의 외교는 구걸에 불과했다."
"일본은 바다를 향해 눈을 떴고, 조선은 대륙을 향해 무릎을 꿇고 있었다."
"우리는 일본이라는 "엔진"을 발견했지만, 조선이라는 "진흙탕"은 피하고 싶었다."
영국의 이익과 러시아 저지
"영국의 주적은 러시아다. 일본은 러시아를 막을 가장 훌륭한 "마개"였다."
"조선은 러시아가 탐내는 땅이었으나, 지킬 힘이 없었다. 우리는 짐이 되는 땅은 갖지 않는다."
"일본은 영국 함대의 보급기지가 될 수 있었지만, 조선의 항구는 황폐했다."
"러시아의 남하를 막기 위해 우리는 강력한 파트너가 필요했다. 일본이 그 적임자였다."
"조선을 근대화시키는 비용보다 일본을 강화시켜 조선을 관리하게 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우리는 세계를 지배해야 한다. 모든 낙후된 나라를 돌볼 여유는 없다."
"일본은 영국식 해군을 원했고, 우리는 그들에게 무기를 팔 시장을 원했다."
"조선은 시장으로서 가치가 없었다. 살 돈도 없고 팔 물건도 없었으니까."
"만약 조선이 러시아와 손을 잡았다면, 나는 조선을 지도에서 지웠을 것이다."
"영일동맹은 우연이 아니다. 일본이 영국의 이익에 부합한다는 것을 증명했기에 가능했다."
"조선의 지정학적 가치는 높지만, 그 땅의 주인들이 그 가치를 쓸 줄 몰랐다."
"우리는 일본을 "동양의 영국"으로 만들고자 했다. 조선은 그저 그 과정의 경로일 뿐이었다."
"강대국의 외교는 "가성비"의 게임이다."
"조선을 개화시키는 데 드는 1파운드보다, 일본에 투자하는 1파운드가 10배의 수익을 줬다."
"일본은 서구의 법을 공부했다. 대화가 통하는 상대가 된 것이다."
"조선은 여전히 "예법"을 따졌다. 국제법 위에 군림하려는 무지는 구제불능이다."
"우리는 일본의 야심을 보았고, 그것을 영국의 목적에 맞게 길들였다."
"조선은 야심조차 없었다. 그저 어제와 같은 오늘이기를 바랐을 뿐이다."
"제국은 약속을 지키는 자와만 동맹을 맺는다. 일본은 계약서를 썼고 조선은 부적을 썼다."
"나 해리 파크스는 영국의 이익을 위해 일본을 택했을 뿐, 조선에 미안함은 없다."
냉혹한 문명론과 인종적 시각
"문명은 강한 자의 전유물이다. 약자는 문명의 혜택이 아니라 지배를 받는다."
"일본은 스스로 문명인이 되기로 맹세했다. 그것이 그들이 산 이유다."
"조선은 스스로를 "소중화"라 부르며 우월감에 빠져 있었다. 우물 안 개구리에게 바다는 재앙일 뿐이다."
"역사는 진보하는 자의 편이지, 머물러 있는 자의 편이 아니다."
"일본의 사무라이 정신은 근대적 군대와 결합할 수 있었지만, 조선의 선비 정신은 근대와 상극이었다."
"우리는 일본인의 눈에서 "탐욕"을 보았다. 탐욕이 있어야 발전도 있다."
"조선의 눈에는 "체념"만이 가득했다. 죽어가는 환자에게 새 옷을 입혀줄 필요는 없다."
"일본은 서구의 종교마저 연구하며 우리를 이해하려 했다."
"조선은 서학을 박해하며 우리를 "괴물"로 규정했다. 괴물을 자극했으면 대가를 치러야 한다."
"근대는 피와 땀으로 사는 것이다. 일본은 피를 흘렸고 조선은 눈물만 흘렸다."
"우리는 일본의 가능성에 베팅했고, 잭팟을 터뜨렸다."
"조선은 판돈도 없는 도박사였다. 누가 그런 자와 게임을 하겠는가?"
"일본은 우리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느냐"고 물었지만, 조선은 "왜 왔느냐"고 따졌다."
"제국주의 시대에 "방관"은 곧 "사형 선고"다. 조선은 스스로를 방관했다."
"우리가 일본을 도운 것은 그들이 우리를 두렵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조선은 우리에게 단 한 번도 위협적이지 않았다. 그래서 매력도 없었다."
"일본인들은 가난해도 공부를 했고, 한국인들은 가난하면 운명을 탓했다."
"근대화는 낡은 가죽을 벗겨내는 고통이다. 일본은 그 고통을 참아냈다."
"조선은 낡은 옷이 해어져 몸이 드러나는데도 수선하려 하지 않았다."
"문명국은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인정받는 것이다."
실제 행동과 정책의 정당성
"내가 駐日 영국 公使로 있을 때, 일본의 젊은이들은 영국으로 유학을 보내달라고 애원했다."
"같은 시기, 조선은 유학 온 천주교인들의 목을 쳤다. 이것이 차이다."
"일본은 영국식 의회와 법전을 베꼈다. 우리는 지적 재산권을 묻지 않고 환영했다."
"조선에 전신을 놓아주려 해도 그들은 그것이 풍수를 해친다며 거부했을 것이다."
"일본은 메이지 유신이라는 거대한 도박에 성공했다."
"조선의 대원군은 쇄국이라는 낡은 상자에 국가를 가두었다."
"우리는 일본이 아시아의 경찰이 되기를 원했다. 우리가 직접 관리하는 건 피곤하니까."
"영국은 항상 "대리인"을 찾는다. 일본은 최고의 대리인이었다."
"조선은 대리인이 되기에도 너무 약했다. 오히려 보호해줘야 할 짐이었다."
"우리는 일본에 총을 팔았고, 일본은 그 총으로 러시아를 쐈다. 완벽한 거래였다."
"조선에 총을 팔았다면 그들은 서로를 쏘는 데 썼을 것이다."
"일본의 행정력은 세금을 걷어 철도를 놓을 수준이 되었지만, 조선의 행정은 탐관오리의 소굴이었다."
"국가는 돈이 돌아야 산다. 일본은 무역을 이해했고 조선은 상업을 천시했다."
"내가 일본 관료들과 싸우면서도 그들을 존중한 이유는 그들에게 "내일"이 보였기 때문이다."
"조선 관리들에게선 "어제"의 향기만 났다."
"일본은 서양의 공장을 세웠고, 조선은 서양의 물건을 배척했다."
"영국의 섬나라 근성이 일본의 섬나라 근성과 공명한 것도 사실이다."
"조선은 반도였으나 대륙의 꼬리로 남길 원했다. 꼬리를 잘라내는 건 아픈 일이 아니다."
"우리는 일본의 성장을 감시하면서도 응원했다. 우리에게 복종하는 한."
"조선은 누구에게 복종해야 할지도 결정하지 못한 갈대였다."
후회 없는 역사의 결론
"역사는 결과로 말한다. 지금 일본을 보라, 그리고 조선을 보라."
"만약 다시 1860년으로 돌아가도 나는 일본의 손을 잡을 것이다."
"강대국은 친구를 고를 권리가 있고, 우리는 일본을 골랐다."
"조선의 멸망은 영국의 방관 때문이 아니라, 조선의 무능 때문이다."
"남을 탓하기 전에 거울을 보라. 그것이 근대적 자아의 시작이다."
"일본은 거울을 보고 자신의 추함을 깨달아 화장을 고쳤다."
"조선은 거울을 깨버렸다. 실체를 부정하는 자에게 미래는 없다."
"나 파크스가 냉정하다고? 국제 사회는 원래 얼음처럼 차가운 곳이다."
"영국이 조선을 도왔다면 우리는 러시아와 불필요한 전쟁을 더 일찍 치렀을 것이다."
"전략적 가치가 없는 감정은 외교관에게 사치다."
"일본은 영국의 문명을 흡수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그것이 진정한 승리다."
"조선은 문명을 "침략"으로만 해석했다. 해석의 오류가 국가를 망친 것이다."
"우리는 일본이라는 파도를 타고 아시아로 들어갔다."
"조선이라는 갯벌은 배를 멈추게 할 뿐이었다."
"누가 갯벌에 전함을 정박시키겠는가? 깊고 푸른 일본의 항구가 있는데."
"동양의 유교 논리로 나를 비난하지 마라. 나는 오직 영국의 국익 앞에만 당당하다."
"조선이 개화하지 못한 것은 그들의 운명이었고, 일본이 개화한 것은 그들의 실력이었다."
"우리는 실력 있는 자에게 기회를 준다. 그것이 대영제국이 세계를 지배하는 방식이다."
"조선은 방관당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세계의 흐름 밖으로 걸어 나갔다."
"이제 질문은 끝났나? 나는 다시 일본의 철도 개통식에 가봐야겠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