石焼ビビンバの創始者を探す旅
1999年5月放送 福岡のtv局制作
番組の流れ
韓国料理の店員が石焼を子供の頃に食べた記憶がない。 歴史が古いわけではない。
誰がいつ最初に考えたのか?
ビビンパの本場 韓国 全羅北道の全州市 取材
石焼を知らない
器製造の長水村 取材
石の器が石窯 ビビンパ用とは違う。
ビビンパ石器製造元 取材成功
ビビンパ用に依頼された。
連絡先のソウル 全州中央会館 ナムグンソン 取材
日本語で答えてくれる。
数年後には 大阪の在日韓国人が始めている。 日本にとってはビビンパ=石焼ビビンパ
韓国旅行でビビンパを楽しみにしていたのに、石焼ではないビビンパを出されて、がっかりした日本人は多いのでははないかと思う。
돌솥비빔밥의 창시자를 찾는 여행
1999년 5월 방송 후쿠오카의 tv국 제작
프로그램의 흐름
한국요리의 점원이 석소를 어릴 적에 먹은 기억이 없다. 역사가 낡은 것은 아니다.
누가 언제 최초로 생각했는지?
비빔밥의 본고장 한국 전라북도의 전주시 취재
석 소를 모르는
그릇 제조의 장 미즈무라 취재
석의 그릇이 참숯을 제조하기 위한 화덕 비빔밥용과는 다르다.
비빔밥 석기 제조원 취재 성공
비빔밥용으로 의뢰받았다.
연락처의 서울 전주 중앙 회관 남군손 취재
일본어로 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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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후에는 오사카의 재일 한국인이 시작하고 있다. 일본에 있어서는 비빔밥=석 소비빔밥
한국 여행으로 비빔밥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석소가 아닌 비빔밥을 나오고, 실망한 일본인은 많아서는은 없을까 생각한다.

